임야와 식물생태계에 대해 가슴으로 이해하고 접근하기 이전에 자연은 쉽게 인간을 허락하지 않는다. 무턱대고 덤벼들면 큰 코 다친다. 산을 이해 못한 무식한 개간은 파괴이자 자연에 대한 공격일 뿐이다.개간의 개념 보다는 활용과 공존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참고할 링크http://m.blog.daum.net/smkwun/203?np_nil_b=1끝 부분에 나오는 수레바퀴 깎는 노인 이야기도 농민들이 간과말아야할 철학적 진리임.
엔진톱으로 나무 베어내고 미니굴삭기로 뿌리 캐낸다음 호두나 다른 작물 심을 생각만 했는데 최대한 살려서 쓸 수 있다면 살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