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른다고 글 쓴게 아니라 꽃 키우고 싶어서 물어보니까 어떤 사람이 그건 원예고 여기는 농업갤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어이없어서 쓴 글이었습니다 (물론 화훼도 원예의 범위이긴한데 화훼라고 안하고 원예라고 한게 좀 웃겼습니다) 뭐 이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으니 그건 제 잘못 맞네요
익명(211.36)2018-04-11 17:21
일단 지금은 농업경영인은 아닙니다 한 3-4년 뒤에는 생각 중이긴 하고요 해바라기 키워서 씨나 기름 팔 생각입니다 나중에 바이오연료 기술 발전해서 줄기도 팔 수 있으면 팔 생각이고요
익명(211.36)2018-04-11 17:23
돈이 안 된다는 뜻인가요?
익명(211.36)2018-04-11 17:51
구소련 소속이었던 국가들 보면 해바라기 엄청많이 키웁니다. 우크라이나 갔을때 지평선까지 해바라기 밭이었던게 생각나네요. 가격경쟁은 도저히 안되니 다른 방법을 고민하셔야될 거 같아요.
내가 모른다고 글 쓴게 아니라 꽃 키우고 싶어서 물어보니까 어떤 사람이 그건 원예고 여기는 농업갤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어이없어서 쓴 글이었습니다 (물론 화훼도 원예의 범위이긴한데 화훼라고 안하고 원예라고 한게 좀 웃겼습니다) 뭐 이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으니 그건 제 잘못 맞네요
일단 지금은 농업경영인은 아닙니다 한 3-4년 뒤에는 생각 중이긴 하고요 해바라기 키워서 씨나 기름 팔 생각입니다 나중에 바이오연료 기술 발전해서 줄기도 팔 수 있으면 팔 생각이고요
돈이 안 된다는 뜻인가요?
구소련 소속이었던 국가들 보면 해바라기 엄청많이 키웁니다. 우크라이나 갔을때 지평선까지 해바라기 밭이었던게 생각나네요. 가격경쟁은 도저히 안되니 다른 방법을 고민하셔야될 거 같아요.
농대에는 원예학과가 있지요.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