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꽃 피기 전까지 기계유유제, 황약, 석회보르도액 등 2~3회 정도의 방제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이미 꽃은 피었다.
올해 3년차의 나무고 이제껏 동계방제를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 작년에는 다른 것 보다 잎오갈병이 좀 많더라. 괜찮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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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 품종은 개화 80프로 쯤 진행됐고, 다른 한 품종은 개화 40프로 쯤 진행됐고, 나머지 두 품종은 개화 20프로 쯤 진행됐다. 원래 개화시에는 약해 때문에 농약을 치지 않거든. 개화,수정이 끝난 후에 방제 한 번 해 주면 안 되겠냐?
유동(121.182)2018-04-12 17:01
사실 복숭아농사 별로 안 하고 싶다. 병충해가 많아서 농약을 너무 많이 쳐야하기 때문인게 그 한가지 이유기도 하고. 포도에 비하면 일이 마이 수월하다고 하는데 꼭 그런것도 아니더라. 작년 도지 얻어서 농사지은 10년 성목된 밭 전정,적과,농약방제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래서 상황봐서 내밭도 도지 줄 생각을 작년부터 하고있다.
현재 한 품종은 개화 80프로 쯤 진행됐고, 다른 한 품종은 개화 40프로 쯤 진행됐고, 나머지 두 품종은 개화 20프로 쯤 진행됐다. 원래 개화시에는 약해 때문에 농약을 치지 않거든. 개화,수정이 끝난 후에 방제 한 번 해 주면 안 되겠냐?
사실 복숭아농사 별로 안 하고 싶다. 병충해가 많아서 농약을 너무 많이 쳐야하기 때문인게 그 한가지 이유기도 하고. 포도에 비하면 일이 마이 수월하다고 하는데 꼭 그런것도 아니더라. 작년 도지 얻어서 농사지은 10년 성목된 밭 전정,적과,농약방제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래서 상황봐서 내밭도 도지 줄 생각을 작년부터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