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그람에 만팔천원? 이래하던데 일단 건조시켜봐야 부피 얼마에 무게 얼만지 알수있을거같아용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29
오늘 내가 좀 자괴감이들어서. 막걸리 한잔 마시고 있다. 이해해라. 이힣아.
유동(121.182)2018-04-12 17:31
형 힘내세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32
저도 요즘 심란해서 머리 밀었어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32
그래 고맙다.
유동(121.182)2018-04-12 17:32
이힝이는 왜 심란하냐?
유동(121.182)2018-04-12 17:33
그냥 별거 아닌데 제가 자꾸 신경쓰고 붙잡고 늘어지는 일이 생겨가지구여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33
반삭하면서 머리랑 같이 잘라버렸어연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34
그래. 삭발하면 나름 시원하고 편하니까 괜찮겠다.
유동(121.182)2018-04-12 17:37
대출관련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됐나? 나름대로 고민이 많았을낀데.
유동(121.182)2018-04-12 17:40
그거 우선 후계농 때문에 문제라서요 후계농이 내일 발표라는데 또 미뤄지지는 않을까 싶어여 붙으면 대출에 제한있을까봐서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41
그러면 후계농 붙어야 되나. 아니면 떨어져야 좋은거가?
유동(121.182)2018-04-12 17:43
일단 붙어야 좋을거같아연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44
그렇구나. 후게농자금으론 뭐 할거냐? 일단 땅 살거냐?
유동(121.182)2018-04-12 17:45
원래 땅에 시설 올릴랬는데 계획 바꿔서 땅사는데 쓰랴구욘 양봉만 하려구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46
그렇구나. 사실 땅 사는거 말곤 농업에 투자한다는게 좀 비관적이라 생각이든다. 그리고 양봉은 대단히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나도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거든.
유동(121.182)2018-04-12 17:50
근데 슬프게 땅 나온게 없어요..
여기는 보통 최소 5천에서 억단위로 크게 나오는데 부자아재들이 다 사간대욜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7:55
마음에 드는 땅 찾으려면 시간 좀 걸릴거야. 이젠 자금사용시한이 5년인가로 늘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요즘 자금이 2억까진가? 1억 이하로는 원래 잘 없는거 같더라.
유동(121.182)2018-04-12 18:00
엥 돈 사용계획대로 계획서에 쓴 날짜에 맞춰서 쓰고 영수증 제출하는거 아니에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8:01
내 주변에는 2억하고 자부담 1억 쯤해서 3억 정도에 천평정도 구입하더라.
유동(121.182)2018-04-12 18:02
후계농이 원래 사용기한이 2년이었는데 아마 올해부터 5년으로 연장됐을거임.
유동(121.182)2018-04-12 18:04
헐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8:05
천천히 쓴다고 낼걸 그랬네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8:05
1~2년 안에 계획에 적합한 땅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사용시한을 연장했을 거야.
유동(121.182)2018-04-12 18:06
나도 정확히 안 알아봐서 잘 몰라. 그리고 사업계획서는 선정을 위한 요식행위일뿐 추후 선정 이후에는 애초의 사업계획서에 지나치게 얽매일필요는 없을거야. 사업계획이 변경되도 유도리있게 진행가능할거야. 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정이 있기마련인데 그게 칼 갔이 지켜지기 어렵겠지.
유동(121.182)2018-04-12 18:11
근데 영수증이 문젠데 소매점가서 영수증 달라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간이영수증은 달라할수있는데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8:13
선정자 발표 이후에 며칠간 합숙교욱이 있을거야. 그때 궁금한 사항 완벽해소하길 바래.
유동(121.182)2018-04-12 18:17
아 맞아요 2박3일 교육이 있었네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8:17
그리고 관할지역 담당자하고 친해져야 좋을거야. 전화 한통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로 말이야.
유동(121.182)2018-04-12 18:19
올해도 꿀 들고가려구요 ㅎ.ㅎ 횽감사합니당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18:25
ㅎㅎ 벌꿀이네.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이왕이면 담당실무자,담당계장,담당과장까지 챙기면 싫어하지 않을거야.
유동(121.182)2018-04-12 18:32
글 읽으니 좀 슬퍼진다. 내고향도 마을 바깥쪽 전원주택이 점령했다. 전원주택 도시사람이 가끔 오거나 농사는 안짓는 성공한 사람들. 전성기가 쓴 경자유전해야 되는데. 농사질려는 사람이 땅이 비싸서 도지를 얻고 빚내 땅사고 외국농산물이 마트를 점령하고 슬프다.
팬.(125.141)2018-04-12 18:37
ㄴ솔직히 땅사서 농사짓는거 보다 도지로 얻어서 농사짓는게 더 효율적이고 경제성있음. 단지 농산물생산을 위해서 땅을 산다면 안 사는게 더 좋음. 지가상승으로 인한 부동산,금융자산 가치의 상승이 없다면 농업으로 인한 손실 보충이 어려움이 현실.
유동(121.182)2018-04-12 18:45
땅값 생각하면 농업은 이미 경제성이 제로고 마이너스임. 농사지서 토지구입 대출금 이자내고 원금 상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이는 별로 없음. 우리나라에선 사실상 불가능임. 이 말을 다르게 이야기하면 농지 팔아서 은행에 현금 넣어놓고 이자받는게 그 땅에서 농사짓는 것 보다 훨씬 유리하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농업이 점점 소멸해가는 것임. 사람들은 바보가 아님.
유동(121.182)2018-04-12 18:57
ㄴ농민 빼고.
유동(121.182)2018-04-12 18:57
상업적 재배를 시도하지 않는 전성기의 케이스는 어쩌면 경제적으로 현명한 판단일지도 모름. 그 어떤 지점에 농업의 미래나 해답이 있을지도 모름. 앞으로 자가농(자가소비농)이 주가 될지도 모름.
유동(121.182)2018-04-12 19:09
밭 위쪽에 돌무너진곳이랑 돌 무너지고 남은 바위가 깎여서 절벽인 곳 많은데 적당한 곳에 벌통 놓으면 괜찮을까요? 지금 밭 위쪽에 벌통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프로폴리스?
아니. 저건 화분이라고 하지 참.
혹시 이마트에 없으면 다이소도 가봐라. 그래도 없으면 인터넷쇼핑.
이힝이가 왠지 대단해 보인다. 사실은.
저거 다하면 얼마쯤 되냐?
180그람에 만팔천원? 이래하던데 일단 건조시켜봐야 부피 얼마에 무게 얼만지 알수있을거같아용 - dc App
오늘 내가 좀 자괴감이들어서. 막걸리 한잔 마시고 있다. 이해해라. 이힣아.
형 힘내세요 - dc App
저도 요즘 심란해서 머리 밀었어요 - dc App
그래 고맙다.
이힝이는 왜 심란하냐?
그냥 별거 아닌데 제가 자꾸 신경쓰고 붙잡고 늘어지는 일이 생겨가지구여 - dc App
반삭하면서 머리랑 같이 잘라버렸어연 - dc App
그래. 삭발하면 나름 시원하고 편하니까 괜찮겠다.
대출관련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됐나? 나름대로 고민이 많았을낀데.
그거 우선 후계농 때문에 문제라서요 후계농이 내일 발표라는데 또 미뤄지지는 않을까 싶어여 붙으면 대출에 제한있을까봐서요 - dc App
그러면 후계농 붙어야 되나. 아니면 떨어져야 좋은거가?
일단 붙어야 좋을거같아연 - dc App
그렇구나. 후게농자금으론 뭐 할거냐? 일단 땅 살거냐?
원래 땅에 시설 올릴랬는데 계획 바꿔서 땅사는데 쓰랴구욘 양봉만 하려구요 - dc App
그렇구나. 사실 땅 사는거 말곤 농업에 투자한다는게 좀 비관적이라 생각이든다. 그리고 양봉은 대단히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나도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거든.
근데 슬프게 땅 나온게 없어요.. 여기는 보통 최소 5천에서 억단위로 크게 나오는데 부자아재들이 다 사간대욜 - dc App
마음에 드는 땅 찾으려면 시간 좀 걸릴거야. 이젠 자금사용시한이 5년인가로 늘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요즘 자금이 2억까진가? 1억 이하로는 원래 잘 없는거 같더라.
엥 돈 사용계획대로 계획서에 쓴 날짜에 맞춰서 쓰고 영수증 제출하는거 아니에요? - dc App
내 주변에는 2억하고 자부담 1억 쯤해서 3억 정도에 천평정도 구입하더라.
후계농이 원래 사용기한이 2년이었는데 아마 올해부터 5년으로 연장됐을거임.
헐 - dc App
천천히 쓴다고 낼걸 그랬네요 - dc App
1~2년 안에 계획에 적합한 땅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사용시한을 연장했을 거야.
나도 정확히 안 알아봐서 잘 몰라. 그리고 사업계획서는 선정을 위한 요식행위일뿐 추후 선정 이후에는 애초의 사업계획서에 지나치게 얽매일필요는 없을거야. 사업계획이 변경되도 유도리있게 진행가능할거야. 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정이 있기마련인데 그게 칼 갔이 지켜지기 어렵겠지.
근데 영수증이 문젠데 소매점가서 영수증 달라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간이영수증은 달라할수있는데 - dc App
선정자 발표 이후에 며칠간 합숙교욱이 있을거야. 그때 궁금한 사항 완벽해소하길 바래.
아 맞아요 2박3일 교육이 있었네요 - dc App
그리고 관할지역 담당자하고 친해져야 좋을거야. 전화 한통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로 말이야.
올해도 꿀 들고가려구요 ㅎ.ㅎ 횽감사합니당 - dc App
ㅎㅎ 벌꿀이네.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이왕이면 담당실무자,담당계장,담당과장까지 챙기면 싫어하지 않을거야.
글 읽으니 좀 슬퍼진다. 내고향도 마을 바깥쪽 전원주택이 점령했다. 전원주택 도시사람이 가끔 오거나 농사는 안짓는 성공한 사람들. 전성기가 쓴 경자유전해야 되는데. 농사질려는 사람이 땅이 비싸서 도지를 얻고 빚내 땅사고 외국농산물이 마트를 점령하고 슬프다.
ㄴ솔직히 땅사서 농사짓는거 보다 도지로 얻어서 농사짓는게 더 효율적이고 경제성있음. 단지 농산물생산을 위해서 땅을 산다면 안 사는게 더 좋음. 지가상승으로 인한 부동산,금융자산 가치의 상승이 없다면 농업으로 인한 손실 보충이 어려움이 현실.
땅값 생각하면 농업은 이미 경제성이 제로고 마이너스임. 농사지서 토지구입 대출금 이자내고 원금 상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이는 별로 없음. 우리나라에선 사실상 불가능임. 이 말을 다르게 이야기하면 농지 팔아서 은행에 현금 넣어놓고 이자받는게 그 땅에서 농사짓는 것 보다 훨씬 유리하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농업이 점점 소멸해가는 것임. 사람들은 바보가 아님.
ㄴ농민 빼고.
상업적 재배를 시도하지 않는 전성기의 케이스는 어쩌면 경제적으로 현명한 판단일지도 모름. 그 어떤 지점에 농업의 미래나 해답이 있을지도 모름. 앞으로 자가농(자가소비농)이 주가 될지도 모름.
밭 위쪽에 돌무너진곳이랑 돌 무너지고 남은 바위가 깎여서 절벽인 곳 많은데 적당한 곳에 벌통 놓으면 괜찮을까요? 지금 밭 위쪽에 벌통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토봉은 모르겠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