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기준으로 보면 논밭은 평당 천원, 과수원은 그 2배인 평당 2천원, 비닐하우스시설은 또 그 2배인 평당 4천원. 뭐 대략 이 정도 선을 기준으로 잡고 상황에따라 가감이 있다고 보면됨. 여기는 대구 인근 소도시임.
유동(121.182)2018-04-12 20:42
문제는 매매 말고 도지같은 임대차 물건은 대부분 지역주민들끼리 아는 사람들 통해서만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타지인은 사실상 거래정보를 접할 수 있는 채널이 없다는 것. 이러한 채널을 만드는 것이 필요함. 내가 몇 년 전부터 이런한 인터넷 채널의 필요성을 느끼고 아직까지 구상만 하고 있음. ㅋ
유동(121.182)2018-04-12 20:48
저는 충남 500원부터 경남 3000원까지 봤어요 잘 닦인 밭으루요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2 21:02
귀농번화가일수록 농지 임대료는 높음. 반면에 오지고 지린 산골농지는 경사진 형태이고 농사짓기 불편하므로 임대료가 상당히 저렴하고, 또한 접근성에 어려움(맹지 같은 것)이 있는 농지는 묵전화되어 있는데 이러한 묵전농지는 농사지어 주는 것이 오히려 감사해서 그냥 무료로 임대해줌. 이러한 오지고 지린 산골농지는 해당 마을 이장님 및 노인회장을 찾아가서 상의하면 나름 좋은 결과 있을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4-12 21:37
시골 농지 임대비용을 물어 보는 것으로 봐서, 시골귀농농사에 대해서 요즘상황을 거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며,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살아보면 알겠지만, 도시 직장생활과 비교하면 절대로 나은 것이 없음. 그러나 현대인이 거의 가치를 두지 않는 부분에 자신만의 가치를 부여하고 살아가는 자 만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승리할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4-12 21:40
위에서 말하는 승리는 경제적인 부분과는 무관하다는 것이 함정.
전성기.(jsg2015st)2018-04-12 21:41
글쓴인데요. 댓글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
익명(183.102)2018-04-13 14:21
우리는밭 천평에 백오십인가 받았음 거저임 땅값은 평당 십만원정도
양돈(110.10)2018-04-13 15:04
먼저, 니가 하고자하는 작물부터 선택하고 알아 봐야지. 단순히 노지는 천/ 과수는 얼마/시설은 얼마....이렇게 접근하면 안 되고. 나지를 임차해 뭘 어떻게 재배할 건가 중요함. 일반적으로는 과수재배는 임차를 거의 안 줌. 시설은 기간도 짧고. 유동이 말하는 과원 임차는 밭떼기 수준임. 시설은 5년이 주고. 시설 임차도 요즘은 잘 보고 들어가야 함.
지역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지자체 귀농 체험 프로그램 같은데 가보시는건 어떨지요? 이건 올해 8월달 귀농귀촌 체험 박람회라고 하네요.
http://returnfarm.world-expo.co.kr/visit/join_list.php
우리지역 기준으로 보면 논밭은 평당 천원, 과수원은 그 2배인 평당 2천원, 비닐하우스시설은 또 그 2배인 평당 4천원. 뭐 대략 이 정도 선을 기준으로 잡고 상황에따라 가감이 있다고 보면됨. 여기는 대구 인근 소도시임.
문제는 매매 말고 도지같은 임대차 물건은 대부분 지역주민들끼리 아는 사람들 통해서만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타지인은 사실상 거래정보를 접할 수 있는 채널이 없다는 것. 이러한 채널을 만드는 것이 필요함. 내가 몇 년 전부터 이런한 인터넷 채널의 필요성을 느끼고 아직까지 구상만 하고 있음. ㅋ
저는 충남 500원부터 경남 3000원까지 봤어요 잘 닦인 밭으루요 - dc App
귀농번화가일수록 농지 임대료는 높음. 반면에 오지고 지린 산골농지는 경사진 형태이고 농사짓기 불편하므로 임대료가 상당히 저렴하고, 또한 접근성에 어려움(맹지 같은 것)이 있는 농지는 묵전화되어 있는데 이러한 묵전농지는 농사지어 주는 것이 오히려 감사해서 그냥 무료로 임대해줌. 이러한 오지고 지린 산골농지는 해당 마을 이장님 및 노인회장을 찾아가서 상의하면 나름 좋은 결과 있을 것임.
시골 농지 임대비용을 물어 보는 것으로 봐서, 시골귀농농사에 대해서 요즘상황을 거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며,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살아보면 알겠지만, 도시 직장생활과 비교하면 절대로 나은 것이 없음. 그러나 현대인이 거의 가치를 두지 않는 부분에 자신만의 가치를 부여하고 살아가는 자 만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승리할 것임.
위에서 말하는 승리는 경제적인 부분과는 무관하다는 것이 함정.
글쓴인데요. 댓글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
우리는밭 천평에 백오십인가 받았음 거저임 땅값은 평당 십만원정도
먼저, 니가 하고자하는 작물부터 선택하고 알아 봐야지. 단순히 노지는 천/ 과수는 얼마/시설은 얼마....이렇게 접근하면 안 되고. 나지를 임차해 뭘 어떻게 재배할 건가 중요함. 일반적으로는 과수재배는 임차를 거의 안 줌. 시설은 기간도 짧고. 유동이 말하는 과원 임차는 밭떼기 수준임. 시설은 5년이 주고. 시설 임차도 요즘은 잘 보고 들어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