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와 겸업할 수 있는 부업 혹은 다른 수익원이 있어야 된다. 그 전에는 전업농은 힘들다. 농사는 부업으로 접근해라.
9년차 전업농이 부업농을 꿈꾸며.
댓글 30
유동 귀농 9년차 였음?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07
내년이면 연식이 10년으로 두자리 마킹하네. ㅋㅋㅋ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08
나도 2010년 귀농해서, 올해 2018년이 귀농연식 9년차.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08
만8년 채웠음.
유동(121.182)2018-04-13 10:09
나도 2010년 초부터
유동(121.182)2018-04-13 10:10
나같은 자연농법적 삶을 살면, 겸업, 부업따위는 귀찮아서 던져버림. 농사로 충분히 삶을 풍요롭고 여유롭고 자유롭게 진행가능한데, 귀찮게 다른 직업을 가질 이유가 없음. 난방 취사 에너지는 자연에서 땔감을 지게로 획득하고, 에어컨따위는 불필요하고, 비료거름은 낙엽 잔가지 풀로 대신하고, 먹거리는 자급자족, 자가용 트럭 경운기 기타 농기계 등등은 알고보면 돈먹는 하마로 알게 모르게 현금 일시불로 많은 돈이 새어나감.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12
인간의 몸 그자체는 대단한 것으로, 그 어떤 자연상태의 동식물보다 정교하고 지능적으로 사용가능하며, 가성비 왕짱의 도구라고 보면 됨. 그런데 농사 몇십년 짓다보니 허리가 굽었고, 몸이 맛이 갔다는 것은 농사일로 인한 몸의 쇠퇴가 아니고, 현대식 관행농법으로 인한 폐해인데, 바로 비료, 농약, 비닐태우기, 제초제 같은 것을 일년내내 호흡기, 소화기(손톱 밑, 손, 피부 등등에 묻어서 인체속으로 들어가는 경우)로 인체에 흡입 삽입된 후, 오랜 기간 몸을 맛이 가게 한 결과라고 보면 됨. 절대로 육체적 노동이 인간의 몸을 쇠퇴하게 하지는 않고, 오히려 더 강력하게 함이 타당할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16
유동 :: 음 그렇군, 나는 9년차 연식인 지금, 점점 새로운 것이 자꾸 눈에 띄고, 시도하고, 그렇게 가고 있음. 할 것이 자꾸 나타나고, 하고 싶은 것이 자꾸 출몰하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18
허리굽고, 다리휘고 농촌 노인들. 방송으로 미국농들 보면 꼿꼿함. 한국 도시노인들 꼿꼿함. 아마도 서양 도시 고기먹는것과 즉 영양좋아진것과 관계되는것 아닌가 생각됨. 70년대 농촌 노인들 생각하면 허리휘고 지팡이. 도시에서도 1년에 한두번 명절때나 고기먹던시절. 골다공증에 영양결핍. 농약안친것 좋기는 한데 전성기는 너무나간게 마음은 더감.
팬.(125.141)2018-04-13 10:23
팬. // 절간의 중은 모두 허리휘고 지팡이 짚고 다녀야 겠네. ㅋㅋㅋ 절간의 중들은 늙어도 허리 꼿꼿하게 잘 세우고, 건강하고, 오래 오래 잘 살아감.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37
전성기 니는 니데로 살어라. 나는 내 여건과 내 가치관대로 살께. 사람마다 주어진 상황이 있고 가치관이 있으니. 기린과 사자는 식성도 가치관도 다르지. 또 같은 동물이라도 주어진 환경에따라 다르게 적응을 하고 살아가기도 하지.
유동(121.182)2018-04-13 10:37
팬. // 고려조선시대 귀족양반들이 잘먹고 영양 충분했으나, 그들의 수명은 일반 서민평민들과 수명이 똑같았음.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38
팬. // 현재 시골의 70~80세 이상된 어르신들은 자연농법이란 것의 개념을 알지 못할 정도로 비료, 농약, 제초제, 비닐태우기에 특화되었고, 그러한 종특으로 수십년 농사일을 했고, 대부분이 그렇다보니, 나이들면 허리굽고 몸이 맛이 가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임. 특히나 농약칠 때, 그 농약 몸으로 스며드는 것은 소름끼칠 정도인데도, 아무런 꺼리낌없이 농약 졸라 치는 것 보면 참으로 황당함의 극치라고 표현함이 맞을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42
근골격계질환은 같은자세,같은동작의 지속적이고 지나친 반복으로 인한 과부하가 원인이되는 경우가 많음. 이는 말 그대로 노동이고 피로하중을 주게됨. 또 예전에는 임신,출산을 많이했고 우리나라는 좌식생활,좌식농작업을 많이 했음.
유동(121.182)2018-04-13 10:45
팬. // 현재 시골의 일반적인 농부들중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광발아의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소수인데, 광발아의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연농법을 알지 못하는 것이라 보면 됨. 그런데 내가 몇년전에 이 광발아의 개념으로 잡초제압하는 형식을 이야기할때가 있었는데, 내가 사는 마을 어르신들의 전부는 이 광발아의 개념을 한사람도 알지 못했음을 참고하면, 현재 시골 어르신들이 자연농법의 개념을 알지 못하고, 관행농법으로 농사를 평생 일관한 것임은 자명함.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46
팬. // 그리고 내가 조사한 바로는, 현재 70~80된 시골 어르신들은 옛날 고려조선시대 농민들이 가졌던 농사개념을 이어받은 세대는 아니고, 그러한 고려조선시대 농사개념을 이어 받은 세대는 이미 전부 하늘나라로 갔다고 나는 정리하고 있음. 그래서 자연농법을 제대로 하고있는 것은 나같은 새로운 신세대 농사꾼이라고 보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48
유동 // 임신, 출산은 남자도 하나?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50
유동 // 뼈관련 질환은 담배가 상당히 위험하게 작용하고, 술은 소화기 및 신경계, 커피는 전반적인 피로감 및 나태함을 유발함, 그리고 여성 및 남성들의 얼굴화장은 입과 코로 화학이물질이 흡입되어서 알게모르게 몸 전반을 망가지게 함.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54
유동 // 그리고 뭔가를 위한 절박함과 각박함이 동반된 상태, 즉 스트레스는 신체 모든 건강을 좀 먹는 것으로 풍부하고 여유롭고 자유로운 삶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물리적인 요인이 되고, 또한 스트레스는 각 개인의 체질에 따른 가장 약한 부분을 공격해서 암같은 질병으로 이끄는 작용을 함. 그런데 현대인은 돈을 던져버리면 스트레스의 99% 를 던져버리는 것이라 보면 됨. 나머지 1%는 생활에 필요한 스트레스로서, 이것은 자연상태의 마찰력같은 것으로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
전성기.(jsg2015st)2018-04-13 10:58
유동 // 자연상태에 마찰력이 없으면, 우리는 절대로 현재상태처럼 안정하게 살아갈 수 없음. 모두 미끄러져서 날라가고 좃되버림. 그러나 마찰력으로 안정하고 정상적으로 잘 살고 있음. 이러한 마찰력이 삶에 적용되는 부분으로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됨. 그러나 그 스트레스는 현대인이 받는 것의 1% 정도면 충분한데도, 나머지 99%는 쓸데없이 끌어들어서 인실좃당하는 것이 현대인의 70~80% 라고 나는 생각함. 이상끝.
전성기.(jsg2015st)2018-04-13 11:01
ㄴ남자가 임신,출산을 안 한다는 절대적 증거를 제시하거나 증명을 함 해봐라. 그러지 못할 경우엔 니가 진다. 왜냐면 부정을 하려는 자 즉, 해당 논점을 주장하는자가 입증책임도 져야하며 그러지 못할 경우 그 주장은 받아들여질수 없으므로 지게된다. 이게 상대의 질문에 걸 맞는 나의 답변이다.
유동(121.182)2018-04-13 11:06
취미농 혹은 자가섭취농 따위가 신체에 무리를 주는 노동 따위를 해 봤을리가 없지. 참외농사꾼들이 왜 무릅이 다 나가는지, 반복된 고추따기가 왜 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지 안 해보면 알 수 없지.
유동(121.182)2018-04-13 11:15
팬.// 밑에 무릎글 쓴 사람인데요. 미국은 거의 대농으로 기계로 농사로 지어서 한국보다는 꼿꼿한거 아닐까요?
익명(220.117)2018-04-13 17:09
전성기./ 관행농법과 근골격질환은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농약,비닐 이런것과 뼈와는 상관이 없으니까요. 저도 유동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뼈는 무리가 오는 행위를 반복하다보면 반드시 맛이 가게 되있습니다.
익명(220.117)2018-04-13 17:11
유동/ 농사를 부업으로 할 정도의 경지에 오르기도 힘들거니와.. 겸업 할 수 있는 직업도 거의 없지 않을까요.
익명(220.117)2018-04-13 17:18
시작도 전인데 저도 부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ㄹㅇ루 - dc App
이힣이힣(tjy0605)2018-04-13 17:32
부업이란게 현실적으로 노가다 아닐까요?
익명(220.117)2018-04-13 17:36
아따 220.117.*.* 일침이 고수급이네.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28
그런데 220.117.*.* 아 농약흡입하면 뼈가 상당히 맛이 가게 됨이 맞다. 특히 척추가 위치한 등뼈쪽이 인실좃당하기 쉬운거다.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30
몇해정도는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려고 합니다. 후계농업인이나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되면 안해도 되겠지만, 그거 안되면 어쩔 수 없이 하기 싫어도 일해야죠 ㅜㅜ
유동 귀농 9년차 였음?
내년이면 연식이 10년으로 두자리 마킹하네. ㅋㅋㅋ
나도 2010년 귀농해서, 올해 2018년이 귀농연식 9년차.
만8년 채웠음.
나도 2010년 초부터
나같은 자연농법적 삶을 살면, 겸업, 부업따위는 귀찮아서 던져버림. 농사로 충분히 삶을 풍요롭고 여유롭고 자유롭게 진행가능한데, 귀찮게 다른 직업을 가질 이유가 없음. 난방 취사 에너지는 자연에서 땔감을 지게로 획득하고, 에어컨따위는 불필요하고, 비료거름은 낙엽 잔가지 풀로 대신하고, 먹거리는 자급자족, 자가용 트럭 경운기 기타 농기계 등등은 알고보면 돈먹는 하마로 알게 모르게 현금 일시불로 많은 돈이 새어나감.
인간의 몸 그자체는 대단한 것으로, 그 어떤 자연상태의 동식물보다 정교하고 지능적으로 사용가능하며, 가성비 왕짱의 도구라고 보면 됨. 그런데 농사 몇십년 짓다보니 허리가 굽었고, 몸이 맛이 갔다는 것은 농사일로 인한 몸의 쇠퇴가 아니고, 현대식 관행농법으로 인한 폐해인데, 바로 비료, 농약, 비닐태우기, 제초제 같은 것을 일년내내 호흡기, 소화기(손톱 밑, 손, 피부 등등에 묻어서 인체속으로 들어가는 경우)로 인체에 흡입 삽입된 후, 오랜 기간 몸을 맛이 가게 한 결과라고 보면 됨. 절대로 육체적 노동이 인간의 몸을 쇠퇴하게 하지는 않고, 오히려 더 강력하게 함이 타당할 것임.
유동 :: 음 그렇군, 나는 9년차 연식인 지금, 점점 새로운 것이 자꾸 눈에 띄고, 시도하고, 그렇게 가고 있음. 할 것이 자꾸 나타나고, 하고 싶은 것이 자꾸 출몰하고 있음.
허리굽고, 다리휘고 농촌 노인들. 방송으로 미국농들 보면 꼿꼿함. 한국 도시노인들 꼿꼿함. 아마도 서양 도시 고기먹는것과 즉 영양좋아진것과 관계되는것 아닌가 생각됨. 70년대 농촌 노인들 생각하면 허리휘고 지팡이. 도시에서도 1년에 한두번 명절때나 고기먹던시절. 골다공증에 영양결핍. 농약안친것 좋기는 한데 전성기는 너무나간게 마음은 더감.
팬. // 절간의 중은 모두 허리휘고 지팡이 짚고 다녀야 겠네. ㅋㅋㅋ 절간의 중들은 늙어도 허리 꼿꼿하게 잘 세우고, 건강하고, 오래 오래 잘 살아감.
전성기 니는 니데로 살어라. 나는 내 여건과 내 가치관대로 살께. 사람마다 주어진 상황이 있고 가치관이 있으니. 기린과 사자는 식성도 가치관도 다르지. 또 같은 동물이라도 주어진 환경에따라 다르게 적응을 하고 살아가기도 하지.
팬. // 고려조선시대 귀족양반들이 잘먹고 영양 충분했으나, 그들의 수명은 일반 서민평민들과 수명이 똑같았음.
팬. // 현재 시골의 70~80세 이상된 어르신들은 자연농법이란 것의 개념을 알지 못할 정도로 비료, 농약, 제초제, 비닐태우기에 특화되었고, 그러한 종특으로 수십년 농사일을 했고, 대부분이 그렇다보니, 나이들면 허리굽고 몸이 맛이 가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임. 특히나 농약칠 때, 그 농약 몸으로 스며드는 것은 소름끼칠 정도인데도, 아무런 꺼리낌없이 농약 졸라 치는 것 보면 참으로 황당함의 극치라고 표현함이 맞을 것임.
근골격계질환은 같은자세,같은동작의 지속적이고 지나친 반복으로 인한 과부하가 원인이되는 경우가 많음. 이는 말 그대로 노동이고 피로하중을 주게됨. 또 예전에는 임신,출산을 많이했고 우리나라는 좌식생활,좌식농작업을 많이 했음.
팬. // 현재 시골의 일반적인 농부들중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광발아의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소수인데, 광발아의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연농법을 알지 못하는 것이라 보면 됨. 그런데 내가 몇년전에 이 광발아의 개념으로 잡초제압하는 형식을 이야기할때가 있었는데, 내가 사는 마을 어르신들의 전부는 이 광발아의 개념을 한사람도 알지 못했음을 참고하면, 현재 시골 어르신들이 자연농법의 개념을 알지 못하고, 관행농법으로 농사를 평생 일관한 것임은 자명함.
팬. // 그리고 내가 조사한 바로는, 현재 70~80된 시골 어르신들은 옛날 고려조선시대 농민들이 가졌던 농사개념을 이어받은 세대는 아니고, 그러한 고려조선시대 농사개념을 이어 받은 세대는 이미 전부 하늘나라로 갔다고 나는 정리하고 있음. 그래서 자연농법을 제대로 하고있는 것은 나같은 새로운 신세대 농사꾼이라고 보고 있음.
유동 // 임신, 출산은 남자도 하나?
유동 // 뼈관련 질환은 담배가 상당히 위험하게 작용하고, 술은 소화기 및 신경계, 커피는 전반적인 피로감 및 나태함을 유발함, 그리고 여성 및 남성들의 얼굴화장은 입과 코로 화학이물질이 흡입되어서 알게모르게 몸 전반을 망가지게 함.
유동 // 그리고 뭔가를 위한 절박함과 각박함이 동반된 상태, 즉 스트레스는 신체 모든 건강을 좀 먹는 것으로 풍부하고 여유롭고 자유로운 삶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물리적인 요인이 되고, 또한 스트레스는 각 개인의 체질에 따른 가장 약한 부분을 공격해서 암같은 질병으로 이끄는 작용을 함. 그런데 현대인은 돈을 던져버리면 스트레스의 99% 를 던져버리는 것이라 보면 됨. 나머지 1%는 생활에 필요한 스트레스로서, 이것은 자연상태의 마찰력같은 것으로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
유동 // 자연상태에 마찰력이 없으면, 우리는 절대로 현재상태처럼 안정하게 살아갈 수 없음. 모두 미끄러져서 날라가고 좃되버림. 그러나 마찰력으로 안정하고 정상적으로 잘 살고 있음. 이러한 마찰력이 삶에 적용되는 부분으로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됨. 그러나 그 스트레스는 현대인이 받는 것의 1% 정도면 충분한데도, 나머지 99%는 쓸데없이 끌어들어서 인실좃당하는 것이 현대인의 70~80% 라고 나는 생각함. 이상끝.
ㄴ남자가 임신,출산을 안 한다는 절대적 증거를 제시하거나 증명을 함 해봐라. 그러지 못할 경우엔 니가 진다. 왜냐면 부정을 하려는 자 즉, 해당 논점을 주장하는자가 입증책임도 져야하며 그러지 못할 경우 그 주장은 받아들여질수 없으므로 지게된다. 이게 상대의 질문에 걸 맞는 나의 답변이다.
취미농 혹은 자가섭취농 따위가 신체에 무리를 주는 노동 따위를 해 봤을리가 없지. 참외농사꾼들이 왜 무릅이 다 나가는지, 반복된 고추따기가 왜 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지 안 해보면 알 수 없지.
팬.// 밑에 무릎글 쓴 사람인데요. 미국은 거의 대농으로 기계로 농사로 지어서 한국보다는 꼿꼿한거 아닐까요?
전성기./ 관행농법과 근골격질환은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농약,비닐 이런것과 뼈와는 상관이 없으니까요. 저도 유동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뼈는 무리가 오는 행위를 반복하다보면 반드시 맛이 가게 되있습니다.
유동/ 농사를 부업으로 할 정도의 경지에 오르기도 힘들거니와.. 겸업 할 수 있는 직업도 거의 없지 않을까요.
시작도 전인데 저도 부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ㄹㅇ루 - dc App
부업이란게 현실적으로 노가다 아닐까요?
아따 220.117.*.* 일침이 고수급이네.
그런데 220.117.*.* 아 농약흡입하면 뼈가 상당히 맛이 가게 됨이 맞다. 특히 척추가 위치한 등뼈쪽이 인실좃당하기 쉬운거다.
몇해정도는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려고 합니다. 후계농업인이나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되면 안해도 되겠지만, 그거 안되면 어쩔 수 없이 하기 싫어도 일해야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