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을 하면 골병든다 하고 운동을 하면 건강하다고 하는데 노동이나 운동이나 같은 개념 아닌가? 노동도 운동처럼 근력 키워주고 땀 배출되고 폐활량 증가되는 등 운동과 같은효과 있지 않나..
노동과 운동에 대한 차이점을 알고싶다...
댓글 13
도시사람이 나들이 나와서 봄나물 뜯으러 다니는 거는 놀이,재미,운동이고, 시골사람이 밭에서 채소수확하는 거는 일,노동이다. 또 골프채들고 몇 시간 라운딩하는 거는 놀이,운동이고, 삽들고 하루 종일 땅 파야하는 거는 일,노동이다.
유동(121.182)2018-04-13 20:57
노동이나 운동이나 몸을 움직이면서 근력사용한다는 점에서 같다고 봄이 타당함.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09
좀 더 깊게 들어가보면, 도시에서 스포츠센터같은 곳은 전부 건물안의 밀폐된 구역이 대부분이고, 특히나 헬스장같은 곳은 밀폐도가 상당히 높아서 그런 곳에서 땀흘리면서 런닝머신 졸라 뛰어봐야 몸에 골병드는 것으로 귀결됨. 도시에서 운동하려면 실외에서 해라. 절대로 건물안의 수영, 헬스, 에어로빅같은 밀폐된 구역에서의 몸을 활발히 사용하는 짓은 던져버려라. 몸 망가지는 지름길이 그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12
시골에서는 도시처럼 돈주고 운동하는 것은 거의 없고, 농사짓는 경우라면 그 자체가 훌륭한 운동이 될 수도 있으나, 안타깝게도 농약, 비료, 제초제, 비닐태우기등을 통해서 흙과 작물에 스며들거나 묻은 유해물질이 작업자의 손톱 밑, 피부, 호흡기, 소화기에 노출되므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긴 시간이 지나면 늙어서 쪼그라들고 허리 굽어지고 만성통증에 시달리면서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을 농작업으로 인한 노동강도의 강함때문에 발생했다는 헛소리로 정리하는 것을 보면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농약치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수십년 그렇게 독성농약 흡입하면 정상인으로 기능이 되겠는가 말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17
도시에서 돈주고 스포츠센타에서 운동하는 것은 헛짓거리이고, 그냥 공짜로 야외에서 달리기, 걷기, 철봉, 등산, 기타 등등 이러한 것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 시골에서는 농사짓는 경우, 돈벌기위한 농작업은 자살행위라 보면되기 때문에 자연농법적인 삶을 살면서 농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은 운동이고 건강에 도움될 것이라 생각함.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22
끝으로, 운동이든 노동이든지 간에, 공통적으로 스트레스를 동반할 경우 치명적인 폐해가 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던져버리는 것이 중요함. 체중이 불어나서 억지로 헬스를 하지만 체중이 감소되지 않는 스트레스, 졸라 하기 싫지만 어쩔수없이 시골에서 농사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게되는 농작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이러한 스트레스는 인간을 좀 먹어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조져버릴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18-04-13 22:25
운동 취미 개념 노동 직업 개념
ㄱ..(218.237)2018-04-13 22:42
두리뭉실하게 설명
ㄱ..(218.237)2018-04-13 22:42
전성기님 말씀에 공감..
익명(223.39)2018-04-14 09:09
사회학적 개념을 물리학적 개념으로 해석하는군. 이러다가 해외출장과 해외여행도 구분 못하고 같은 것이라고 하겠군. 물리적으로 보면 출장과 여행의 차이점이 없고 놀이와 일도 차이가 없고 취미와 직업도 차이가 없지. 더 나아가서 강간과 화간도 같은 거로 보이겠지?
유동(121.182)2018-04-14 09:42
유동 // 물리개념을 던져버리고 사회개념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어리석고 허무맹랑하고 바보같은 것이지. 사회개념이전에 물리개념부터 정립하고, 그 다음에 사회개념 진입하는 것이 올바른 진행이다. 사회개념은 개인에 따른 기호도이기 때문에 나는 본격언급하지 않았으며, 다만 스트레스라는 물리개념과 사회개념 사이의 중간지점을 언급하면서 마무리한 것이다. 스트레스는 운동과 노동에 대한 사회개념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낱말임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4-14 10:30
유동 // 그런데 강간과 화간은 엄연히 확실히 명확하게 구분가능하지. 남자혼자서 씹하는 것이 아님은 자명하므로, 강간과 화간을 구분함에 있어서 여자, 남자 둘 모두의 의견을 들어봐야지. 둘 중에 하나라도 싫은데 강제로 했다면 어느 한쪽이 강간한 거지. 물리개념으로 해석하면 강간이나 화간이 아니라 씹을 했다고 함이 타당한 것이지. 씹에는 강간, 화간, 윤간, 떼씹 등이 있고, 이것들에 대한 구분은 물리개념이 아니라 사회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4-14 10:35
유동 // 그래서 강간, 화간, 윤간, 떼씹은 물리개념으로 씹으로 동일화 되며, 사회개념으로 씹에는 강간, 화간, 윤간, 떼십이 존재한다고 함이 적합타당옳은 것이다.
도시사람이 나들이 나와서 봄나물 뜯으러 다니는 거는 놀이,재미,운동이고, 시골사람이 밭에서 채소수확하는 거는 일,노동이다. 또 골프채들고 몇 시간 라운딩하는 거는 놀이,운동이고, 삽들고 하루 종일 땅 파야하는 거는 일,노동이다.
노동이나 운동이나 몸을 움직이면서 근력사용한다는 점에서 같다고 봄이 타당함.
좀 더 깊게 들어가보면, 도시에서 스포츠센터같은 곳은 전부 건물안의 밀폐된 구역이 대부분이고, 특히나 헬스장같은 곳은 밀폐도가 상당히 높아서 그런 곳에서 땀흘리면서 런닝머신 졸라 뛰어봐야 몸에 골병드는 것으로 귀결됨. 도시에서 운동하려면 실외에서 해라. 절대로 건물안의 수영, 헬스, 에어로빅같은 밀폐된 구역에서의 몸을 활발히 사용하는 짓은 던져버려라. 몸 망가지는 지름길이 그것이다.
시골에서는 도시처럼 돈주고 운동하는 것은 거의 없고, 농사짓는 경우라면 그 자체가 훌륭한 운동이 될 수도 있으나, 안타깝게도 농약, 비료, 제초제, 비닐태우기등을 통해서 흙과 작물에 스며들거나 묻은 유해물질이 작업자의 손톱 밑, 피부, 호흡기, 소화기에 노출되므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긴 시간이 지나면 늙어서 쪼그라들고 허리 굽어지고 만성통증에 시달리면서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을 농작업으로 인한 노동강도의 강함때문에 발생했다는 헛소리로 정리하는 것을 보면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농약치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수십년 그렇게 독성농약 흡입하면 정상인으로 기능이 되겠는가 말이다.
도시에서 돈주고 스포츠센타에서 운동하는 것은 헛짓거리이고, 그냥 공짜로 야외에서 달리기, 걷기, 철봉, 등산, 기타 등등 이러한 것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 시골에서는 농사짓는 경우, 돈벌기위한 농작업은 자살행위라 보면되기 때문에 자연농법적인 삶을 살면서 농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은 운동이고 건강에 도움될 것이라 생각함.
끝으로, 운동이든 노동이든지 간에, 공통적으로 스트레스를 동반할 경우 치명적인 폐해가 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던져버리는 것이 중요함. 체중이 불어나서 억지로 헬스를 하지만 체중이 감소되지 않는 스트레스, 졸라 하기 싫지만 어쩔수없이 시골에서 농사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게되는 농작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이러한 스트레스는 인간을 좀 먹어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조져버릴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음.
운동 취미 개념 노동 직업 개념
두리뭉실하게 설명
전성기님 말씀에 공감..
사회학적 개념을 물리학적 개념으로 해석하는군. 이러다가 해외출장과 해외여행도 구분 못하고 같은 것이라고 하겠군. 물리적으로 보면 출장과 여행의 차이점이 없고 놀이와 일도 차이가 없고 취미와 직업도 차이가 없지. 더 나아가서 강간과 화간도 같은 거로 보이겠지?
유동 // 물리개념을 던져버리고 사회개념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어리석고 허무맹랑하고 바보같은 것이지. 사회개념이전에 물리개념부터 정립하고, 그 다음에 사회개념 진입하는 것이 올바른 진행이다. 사회개념은 개인에 따른 기호도이기 때문에 나는 본격언급하지 않았으며, 다만 스트레스라는 물리개념과 사회개념 사이의 중간지점을 언급하면서 마무리한 것이다. 스트레스는 운동과 노동에 대한 사회개념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낱말임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유동 // 그런데 강간과 화간은 엄연히 확실히 명확하게 구분가능하지. 남자혼자서 씹하는 것이 아님은 자명하므로, 강간과 화간을 구분함에 있어서 여자, 남자 둘 모두의 의견을 들어봐야지. 둘 중에 하나라도 싫은데 강제로 했다면 어느 한쪽이 강간한 거지. 물리개념으로 해석하면 강간이나 화간이 아니라 씹을 했다고 함이 타당한 것이지. 씹에는 강간, 화간, 윤간, 떼씹 등이 있고, 이것들에 대한 구분은 물리개념이 아니라 사회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유동 // 그래서 강간, 화간, 윤간, 떼씹은 물리개념으로 씹으로 동일화 되며, 사회개념으로 씹에는 강간, 화간, 윤간, 떼십이 존재한다고 함이 적합타당옳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