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사고 울타리치고 닭장 짓고 집짓고 중병아리 사육해서 실제 수익까지 연결될 때까지 생활비치면
얼마 정도 들까?
댓글 4
계란으로 팔아도 되고, 육계용으로 팔아도 되고~ 닭장은 어제 발표한 쌤 보니까 하우스 져서 거기를 닭장으로 쓰고 나머지는 그물망으로 팬스쳤더라구
*.*(dakeru)2018-04-17 19:29
육계는 단가가 워낙 약하고 유통라인이 있어서 공장식이라야 수지타산이 맞을거고, 공장식 아니고 방목형이라면 토종닭 해야할건데 토종닭은 시장과 수요가 적어 아마 특별한 판로가 없으면 판매에 한계가 있을거야. 유기농계란도 같이해서 인터넷 직판하면 답이 나올라나 모르겠네. 초기비용이나 경영유지비를 제외하고 시골에선 뭐를 하든 3~5년치 생활비 정도가 필요할거임.
유동(121.182)2018-04-18 10:12
알겠지만 방목해도 어차피 사료 사다 줘야함. 직접 전원식당을 차려 백숙같은 거 팔면 좋다봄. 아니고 그냥 육계닭만 키워서 용돈 벌이도 쉽지 않을 걸로봄. 여름에 백숙 먹으러 계곡이나 촌구석 식당에 많이들 가잖아. 이런 건 한철 대목장사임. 여름 한철 벌어서 1년 먹고살아야함. 좋게 보면 여름에만 고생하면 되고.
계란으로 팔아도 되고, 육계용으로 팔아도 되고~ 닭장은 어제 발표한 쌤 보니까 하우스 져서 거기를 닭장으로 쓰고 나머지는 그물망으로 팬스쳤더라구
육계는 단가가 워낙 약하고 유통라인이 있어서 공장식이라야 수지타산이 맞을거고, 공장식 아니고 방목형이라면 토종닭 해야할건데 토종닭은 시장과 수요가 적어 아마 특별한 판로가 없으면 판매에 한계가 있을거야. 유기농계란도 같이해서 인터넷 직판하면 답이 나올라나 모르겠네. 초기비용이나 경영유지비를 제외하고 시골에선 뭐를 하든 3~5년치 생활비 정도가 필요할거임.
알겠지만 방목해도 어차피 사료 사다 줘야함. 직접 전원식당을 차려 백숙같은 거 팔면 좋다봄. 아니고 그냥 육계닭만 키워서 용돈 벌이도 쉽지 않을 걸로봄. 여름에 백숙 먹으러 계곡이나 촌구석 식당에 많이들 가잖아. 이런 건 한철 대목장사임. 여름 한철 벌어서 1년 먹고살아야함. 좋게 보면 여름에만 고생하면 되고.
횡성 땅값 비쌀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