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채소, 묘목농원, 모종생산 등으로 알아봐야 하겠군. 축사에 가면 일주일 안에 추노각이고. 그런 자격증은 어차피 경력이 필요한 거니 나중에 실업자 됬을때 써먹든가.
유동(121.182)2018-04-19 08:45
내 생각엔 아직까지 현 시대엔 농사는 남 밑에서 일하면서 배우는 건 좀 아니다고 본다. 도지라도 땅을 빌려서 뭐 든지 스스로 해 봐야 답을 내릴수 있다. 아니면 지방도시 용역사무실 나가서 농촌일 전문으로 나가고 싶다고 하면 일당제로 농촌일 보내줄거야. 주로 봄철, 가을철에 일이 많음. 일당은 건설현장 잡부일당수준이거나 그 이상이고.
유동(121.182)2018-04-19 08:54
현실적인 추천을 해보자면 사는 곳 관할 농업기술센터사이트 들어가서 어떤 교육이 있나 부터 살펴봐라. 그리고 관심있는 거 있으면 가서 들어라. 되도록이면 기간이 교육이 실습이나 견학도 있어서 좋다. 뭐 신청자격이 문제되면 청강해도 안 뭐라한다. 정 없으면 귀농교육 듣는거도 괜찮다. 왜냐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까. 도농업기술원 교육도 있다
유동(121.182)2018-04-19 09:06
농업인재개발원같은데서 하는 인터넷 교육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비추다. 사람을 만나고 눈으로 보고 하는게 도움이 된다. 어디까지나 교육으로 뭘 배우라는게 아니고 분위기를 느껴보고 예비경험을 조금이라도 해보라는 것이다. 정말 니 생각이 맞는지에 대해서.
유동(121.182)2018-04-19 09:09
저 위에 수정 >>> 되도록이면 기간이 긴 교육이 실습이나 견학도 있어서 좋다.
유동(121.182)2018-04-19 09:11
내가 보기에, 뭔가 우아하고 여유있고 품위있게 농업에 입문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세상 모든 직업 및 일에 있어서 가장 우아하고 여유있고 품위있는 것은 자기가 모든 것을 직접 하는 것이고, 최악의 우아 여유 품위는 남밑에서 굽신거리면서 일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남밑에서 굽신거리면서 일하지만 최고의 우아 여유 품위를 바라는 것이 현대인의 습성으로 보고 있음.
전성기.(jsg2015st)2018-04-19 09:48
그러므로 위의 댓글에서 유동이 언급한 스스로 해봐야 답이 나온다는 것을 잘 참고하길 바라며, 농업도 다른 일처럼 자기가 스스로 모든 것을 해보면서 진행하는 것이 최고의 우아 여유 품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이지만, 이때 얻는 우아 여유 품위는 예상한 만큼의 1/3도 미치치 못함에 실망할 것임도 미리 참고하면 좋을 것임. 대신에 생각의 변화를 통해서 좀 더 눈높이를 낮춘다면 실망이 아니라 희망, 행복, 만족이 찾아올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4-19 09:53
우리 카페 회원 중에, 중장비 기사가 한 분 계시는데...농협이 농꾼들을 위해 굴삭기를 운용하더라. 보수는 얼마 안 되고. 자경도 하면서 부업으로 그 일 하고. 경북. 경북이 농꾼들한테는 천국이잖아. 울동네는 그런 것도 없음.ㅎ
인력개발(39.7)2018-04-19 10:04
경북이 농업천국이라는 사실근거를 함 제시해봐라. 경북이 농사에 불리한 산악지대가 많어서 과수쪽으로 많이 시도했기때메 그나마 과일생산량 1위가 되고 농업소득이 타지역에 뒤지지 않는 것임. 과일이 경북에서만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참고로 경북이 땅이 커서 농지면적이 가장 넓고 농업인 수도 가장 많다. 통계자료는전체 액수의 규모만 나타내니 착각하기 쉽지.
유동(121.182)2018-04-19 11:15
또 경북은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복합영농을 발달시켜 그나마 소득보전이 되고 있는 것임. 한 농가에서 정말 부지런하게도 수도작,밭작물,과수,축산 등등을 놀지 않고 하니까 그런 것임. 경북 왠만한 농가는 한 집에서 소도 키우고, 논농사도 하고, 사과도 하고, 복숭아도 하고, 포도도 하고, 고추도 하고, 마늘도 하고, 양파도 하고.. 다함. 그래서 그나마
유동(121.182)2018-04-19 11:21
유동가 독해가 딸림?(그러니 그만큼 더 지원이 많다는 소리잖아. 농기계임대 사업도 경북에서 첨 시행했음. 그렇다는 거야.)
이힝아추카(39.7)2018-04-19 11:34
농업 예산을 농가당 평균으로 따지면 특별히 많은 지역은 결코 아님.
유동(121.182)2018-04-19 11:53
농기계임대사업이니, 농민사관학교니 뭐 그런것도 경북에서 시작된 걸로 아는데. 그 것은 농민들의 "의지"가 강해서 그런게 만들어지는 것임. 관에서도 농민들의 이야기와 의지에 따라서 그 크기만큼 움직이는 거고.
유동(121.182)2018-04-19 11:57
경북이 하나 잘 하는 게...농정임. 유동이 경남에서 농사한다면, 속 터진다. 여긴 공뭔들 마인드가 틀렸음.
비에트남 노동자들보다 니가 나은 점이 뭐임? (요즘 시골은, 까치 소리보다 베트남 언어가 친숙함.)
한국말잘함,지게차-굴삭기-로더-불도저 기능사보유,한국사자격증을가짐으로서 애국,국가관투철,사단장표창 - dc App
ㄴ인력포탈에 가면, 구인 코너 있다. 축사에 필요한 장골이네.ㅎㅎ
http://m.agriedu.net/page/M020000
검색창에 전성기 - dc App
시설채소, 묘목농원, 모종생산 등으로 알아봐야 하겠군. 축사에 가면 일주일 안에 추노각이고. 그런 자격증은 어차피 경력이 필요한 거니 나중에 실업자 됬을때 써먹든가.
내 생각엔 아직까지 현 시대엔 농사는 남 밑에서 일하면서 배우는 건 좀 아니다고 본다. 도지라도 땅을 빌려서 뭐 든지 스스로 해 봐야 답을 내릴수 있다. 아니면 지방도시 용역사무실 나가서 농촌일 전문으로 나가고 싶다고 하면 일당제로 농촌일 보내줄거야. 주로 봄철, 가을철에 일이 많음. 일당은 건설현장 잡부일당수준이거나 그 이상이고.
현실적인 추천을 해보자면 사는 곳 관할 농업기술센터사이트 들어가서 어떤 교육이 있나 부터 살펴봐라. 그리고 관심있는 거 있으면 가서 들어라. 되도록이면 기간이 교육이 실습이나 견학도 있어서 좋다. 뭐 신청자격이 문제되면 청강해도 안 뭐라한다. 정 없으면 귀농교육 듣는거도 괜찮다. 왜냐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까. 도농업기술원 교육도 있다
농업인재개발원같은데서 하는 인터넷 교육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비추다. 사람을 만나고 눈으로 보고 하는게 도움이 된다. 어디까지나 교육으로 뭘 배우라는게 아니고 분위기를 느껴보고 예비경험을 조금이라도 해보라는 것이다. 정말 니 생각이 맞는지에 대해서.
저 위에 수정 >>> 되도록이면 기간이 긴 교육이 실습이나 견학도 있어서 좋다.
내가 보기에, 뭔가 우아하고 여유있고 품위있게 농업에 입문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세상 모든 직업 및 일에 있어서 가장 우아하고 여유있고 품위있는 것은 자기가 모든 것을 직접 하는 것이고, 최악의 우아 여유 품위는 남밑에서 굽신거리면서 일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남밑에서 굽신거리면서 일하지만 최고의 우아 여유 품위를 바라는 것이 현대인의 습성으로 보고 있음.
그러므로 위의 댓글에서 유동이 언급한 스스로 해봐야 답이 나온다는 것을 잘 참고하길 바라며, 농업도 다른 일처럼 자기가 스스로 모든 것을 해보면서 진행하는 것이 최고의 우아 여유 품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이지만, 이때 얻는 우아 여유 품위는 예상한 만큼의 1/3도 미치치 못함에 실망할 것임도 미리 참고하면 좋을 것임. 대신에 생각의 변화를 통해서 좀 더 눈높이를 낮춘다면 실망이 아니라 희망, 행복, 만족이 찾아올 것임.
우리 카페 회원 중에, 중장비 기사가 한 분 계시는데...농협이 농꾼들을 위해 굴삭기를 운용하더라. 보수는 얼마 안 되고. 자경도 하면서 부업으로 그 일 하고. 경북. 경북이 농꾼들한테는 천국이잖아. 울동네는 그런 것도 없음.ㅎ
경북이 농업천국이라는 사실근거를 함 제시해봐라. 경북이 농사에 불리한 산악지대가 많어서 과수쪽으로 많이 시도했기때메 그나마 과일생산량 1위가 되고 농업소득이 타지역에 뒤지지 않는 것임. 과일이 경북에서만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참고로 경북이 땅이 커서 농지면적이 가장 넓고 농업인 수도 가장 많다. 통계자료는전체 액수의 규모만 나타내니 착각하기 쉽지.
또 경북은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복합영농을 발달시켜 그나마 소득보전이 되고 있는 것임. 한 농가에서 정말 부지런하게도 수도작,밭작물,과수,축산 등등을 놀지 않고 하니까 그런 것임. 경북 왠만한 농가는 한 집에서 소도 키우고, 논농사도 하고, 사과도 하고, 복숭아도 하고, 포도도 하고, 고추도 하고, 마늘도 하고, 양파도 하고.. 다함. 그래서 그나마
유동가 독해가 딸림?(그러니 그만큼 더 지원이 많다는 소리잖아. 농기계임대 사업도 경북에서 첨 시행했음. 그렇다는 거야.)
농업 예산을 농가당 평균으로 따지면 특별히 많은 지역은 결코 아님.
농기계임대사업이니, 농민사관학교니 뭐 그런것도 경북에서 시작된 걸로 아는데. 그 것은 농민들의 "의지"가 강해서 그런게 만들어지는 것임. 관에서도 농민들의 이야기와 의지에 따라서 그 크기만큼 움직이는 거고.
경북이 하나 잘 하는 게...농정임. 유동이 경남에서 농사한다면, 속 터진다. 여긴 공뭔들 마인드가 틀렸음.
니도 경북으로 와라. 그라머. 경남은 들판좋고 기후좋고 물류좋고 하자나. 그쪽에서 시설과채로 돈은 다 벌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