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은 4월 중순쯤 수확기가 끝나고 나면, 사람 키 높이 정도로만 남기고 윗부분은 싹뚝 쳐내버리면, 여름 가을 지나면서 옆가지가 뻗어나가서 다음해 두릅이 열림. 이렇게 수년을 계속 진행하면 메인줄기 하나에 옆가지가 여러개 포크처럼 형성되는 것임. 그래서 두릅의 높이는 최대 2미터 이상 높이지 말고, 사람키 높이 정도로만 유지하도록 전지하는 것이 좋음.
전성기.(jsg2015st)2018-04-19 13:35
ㄴ 오호 올해 수확하고 나서 잘라줘야겠네
익명(121.155)2018-04-19 14:34
따기 편하게 50센티 높이로 짜르면 안됨??
익명(121.155)2018-04-19 14:34
수목초초보농압인이 질문 드리오. 종이 다른 나무간에 접목은 거의 안된다고 보아야 하오? 사진의 두릅나무 가지를 보니 저 가지를 라일락이나 매실나무에 접 붙이면 어떻게 되나 궁금해지는구려. 말도 안되는 거라고 너무 질책은 하지 말아 주시길 바라오.
벼농사는내농사(220.77)2018-04-19 14:53
심은지 2년째 첫수확 후 30센티 정도 높이에서 절단하면 3~5개 정도의 새가지가 자라서 다음해는 3~5개의 수확을 하게 되는데 그해부터는 수확후 새가지 전체를 싹둑 잘라주어 나무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게 하는 게 좋음. 이때 매년 5~10센티 정도의 위를 자르면 됨.
유동(121.182)2018-04-19 15:43
삽목을 하면 성공률이 낮고 뿌리를 캐서 10센티 정도의 길이로 잘라 심으면 잘 되고 기존의 주간 옆 뿌리가 뻗어나간 방향을 따라 삽으로 찔러넣어 뿌리를 몇 도막으로 끊어주면 절단된 뿌리마다 새순이 올라옴. 이건 복잡하지 않게 다음해에 다른 곳으로 옮겨심는 것이 좋음. 그리고 두릅은 되도록 줄을 맞춰 심고 각 줄 사이를 사람이 다닐수 있도록 해야 수확이 편함
유동(121.182)2018-04-19 15:50
ㄴ 짜른면에서 새로 가지가 3~5개 나오는데 거기서 두릅따고 가지는 잘라주는식으로?? 유지하라는거네
익명(121.155)2018-04-19 15:57
아 두번째 댓글대로 뿌리마디 잘라줘야 아래 글에있는 두릅나무 모양으로 한나무뿌리에서 여러개 올라오는가보구나
익명(121.155)2018-04-19 15:58
심어놓으면 알아서 퍼지는 산딸기가 아니구나..
익명(121.155)2018-04-19 15:59
정보 감사 ㅎㅎ
익명(121.155)2018-04-19 15:59
뿌리 안 잘라 줘도 서서히 번짐. 뿌리 자르는 방법은 좀 더 빨리 번지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분주법으로 다른 곳에 묘목을 심을때 새로운 묘목을 만드는 방법임. 그리고 줄로 안 심고 한 자리에 갈대밭처럼 우후죽순 수풀을 이루어 자라게되면 까시때메 수확하기 곤란함. 그래서 줄을 형성하고 줄과 줄 사이에 통로가 있어야함.
유동(121.182)2018-04-19 16:11
혹시 예전에 양잠 많이 하던 시절에 뽕밭을 본 적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그 시절 뽕나무 재배하던 형태와 유사함.
올해 수확 즉시 아랫부분 절단하면 내년에 더 많이 땀.
ㄴ 글쿤 자르면 알아서 갈라지는건가
치킨농 농지 넓나 보네. 땅도 평평하고 좋은 곳인가 보네.
두릅은 4월 중순쯤 수확기가 끝나고 나면, 사람 키 높이 정도로만 남기고 윗부분은 싹뚝 쳐내버리면, 여름 가을 지나면서 옆가지가 뻗어나가서 다음해 두릅이 열림. 이렇게 수년을 계속 진행하면 메인줄기 하나에 옆가지가 여러개 포크처럼 형성되는 것임. 그래서 두릅의 높이는 최대 2미터 이상 높이지 말고, 사람키 높이 정도로만 유지하도록 전지하는 것이 좋음.
ㄴ 오호 올해 수확하고 나서 잘라줘야겠네
따기 편하게 50센티 높이로 짜르면 안됨??
수목초초보농압인이 질문 드리오. 종이 다른 나무간에 접목은 거의 안된다고 보아야 하오? 사진의 두릅나무 가지를 보니 저 가지를 라일락이나 매실나무에 접 붙이면 어떻게 되나 궁금해지는구려. 말도 안되는 거라고 너무 질책은 하지 말아 주시길 바라오.
심은지 2년째 첫수확 후 30센티 정도 높이에서 절단하면 3~5개 정도의 새가지가 자라서 다음해는 3~5개의 수확을 하게 되는데 그해부터는 수확후 새가지 전체를 싹둑 잘라주어 나무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게 하는 게 좋음. 이때 매년 5~10센티 정도의 위를 자르면 됨.
삽목을 하면 성공률이 낮고 뿌리를 캐서 10센티 정도의 길이로 잘라 심으면 잘 되고 기존의 주간 옆 뿌리가 뻗어나간 방향을 따라 삽으로 찔러넣어 뿌리를 몇 도막으로 끊어주면 절단된 뿌리마다 새순이 올라옴. 이건 복잡하지 않게 다음해에 다른 곳으로 옮겨심는 것이 좋음. 그리고 두릅은 되도록 줄을 맞춰 심고 각 줄 사이를 사람이 다닐수 있도록 해야 수확이 편함
ㄴ 짜른면에서 새로 가지가 3~5개 나오는데 거기서 두릅따고 가지는 잘라주는식으로?? 유지하라는거네
아 두번째 댓글대로 뿌리마디 잘라줘야 아래 글에있는 두릅나무 모양으로 한나무뿌리에서 여러개 올라오는가보구나
심어놓으면 알아서 퍼지는 산딸기가 아니구나..
정보 감사 ㅎㅎ
뿌리 안 잘라 줘도 서서히 번짐. 뿌리 자르는 방법은 좀 더 빨리 번지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분주법으로 다른 곳에 묘목을 심을때 새로운 묘목을 만드는 방법임. 그리고 줄로 안 심고 한 자리에 갈대밭처럼 우후죽순 수풀을 이루어 자라게되면 까시때메 수확하기 곤란함. 그래서 줄을 형성하고 줄과 줄 사이에 통로가 있어야함.
혹시 예전에 양잠 많이 하던 시절에 뽕밭을 본 적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그 시절 뽕나무 재배하던 형태와 유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