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아재요, 장난이지요? 제이플라 노래는 나도 몇 번 들어보고 더 이상 안 들었는데 솔직히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어지간한 한국 걸그룹 메인보컬들 정도는 바를수 있는 실력이라고 보오. 하지만 나가수에 나오던 가수들 수준에도 못미친다고 보오. 당연히 김추자와 는 비교할수 없고 아마 같은 무대에 세운다면 한방에 쳐발리고 말것이오. 단지 유투브스타인건 인정하오.
유동(121.182)2018-04-20 20:55
김추자는 패티김,윤복희,윤시내,이선희,한영애, 등등을 능가하는 세계적 수준의 실력자라 보오. 70년대 한국문화의 파급력이 세계적이지 못해서 국내 가수로 머물렀지만 당대 최고 인기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7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여가수요. 당대 대중가요의 대부격인 신중현이 최고의 곡들로 집중 서포트한 가수중에 한명이기도 하고 문화적 억압에 대항한 창법이 인상깊소
유동(121.182)2018-04-20 21:18
아아, 한영애가 있구려. 그는 참으로 위대한 가수요. 그 감정이입,그 정확한 발음, 그 전달력, 그 음색, 100분지1도 흔들리지 않는 그 정확한 음정, 지나치지 않은 꾸밈음, 노래할 때의 그 담담한 표정. 그저 보기에도 듣기에도 아름다울 뿐이오.
벼농사는내농사(119.193)2018-04-20 22:39
웃동네의 고추 잘 키우는 이, 아랫마을의 마늘 잘 키우는 이, 산넘어 동네의 과수전문가, 강 건너 부추재배농업사기술자... 등 이들을 어느 누가 누가누가 농살 더 잘 짓는다 하며 줄을 세울 수 있겠소. 한영애 김추자가 산넘어 배추농사 잘 짓기로 소문난 자매라면 제이플라는 어쩌면 아랫마을 하우스딸기농사의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칭송을 들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스치는구려. 그나저나 하우스에 엠피쓰리도 틀 수 있는 라디오 하나 개비해야겠소. 습기 차고 먼지 날리니 20년 묵은 씨디플레여가 고장이 잘 나는데다 씨디는 바닥에 떨어져 얽고 긁히고 도저히 사용불가요. 못쓰게 된 씨디판때기 버리지 않고 모아놓았다고 한 열장 되오. 이걸로 나중에 콩 심은 밭에 새 날아들면 반짝이 대신으로 햇빛 반사하여 놀래켜날려보낼 셈이오.
벼농사는내농사(119.193)2018-04-20 22:47
그런데 그렇게 쫓겨 어딘가로 날아간 새들이 포수를 만나지 않는다면 굶주린 채로 있진 않을테니 다른 콩밭에 날아가서 맨콩,싹난 콩대가리, 맛있게 먹을테니 그 피해방제에 들이는 노력이 그저 이기에 그치는 일이 아닌지... 난감쿠려. 비둘기 까치 고기 맛있소? 앞으로 참새망이라도 쳐 콩 자바멍는 새들 한번 자바머거봐야겟소.
벼농사는내농사(119.193)2018-04-20 22:52
그냥 자기들 철없을 때 가수를 조아들 하는거지 이쁜 여배우 매년나오듯이 목청조은가수 매년나옴
익명(39.120)2018-04-22 06:19
노래 잘하는 가수는 매년 나오겠으나, 비틀즈,한여애,제이플라,이미자,아바,주현미,루이암스트롱,아델같은가수는 100에 한번 나오오. 그들의 노래,곡은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어 보이고 들리며 뭇 사람들에게 영감을주니, 가히 소리농사꾼이라 할 수 있겠소.
추자누님과 견줄만한 실력자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몇 안 되지만 중현아재의 음악색과 절묘하게 맞는 보컬은 정미누님임. 그리고 추자누님의 스웩은 가히 충격적임. 시내누님 정도가 대적할 수 있을까.
봄비는 감탄스럽게도 라이브다.
https://youtu.be/nhkixA_pwyg
21세기 한국에 김추자 윤시내에 버금가는 위대한 가수가 나왔소. 제이플라라는 음악가요. 쉰내나는 팝송 커버를 많이 했다고 하오.
나락아재요, 장난이지요? 제이플라 노래는 나도 몇 번 들어보고 더 이상 안 들었는데 솔직히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어지간한 한국 걸그룹 메인보컬들 정도는 바를수 있는 실력이라고 보오. 하지만 나가수에 나오던 가수들 수준에도 못미친다고 보오. 당연히 김추자와 는 비교할수 없고 아마 같은 무대에 세운다면 한방에 쳐발리고 말것이오. 단지 유투브스타인건 인정하오.
김추자는 패티김,윤복희,윤시내,이선희,한영애, 등등을 능가하는 세계적 수준의 실력자라 보오. 70년대 한국문화의 파급력이 세계적이지 못해서 국내 가수로 머물렀지만 당대 최고 인기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7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여가수요. 당대 대중가요의 대부격인 신중현이 최고의 곡들로 집중 서포트한 가수중에 한명이기도 하고 문화적 억압에 대항한 창법이 인상깊소
아아, 한영애가 있구려. 그는 참으로 위대한 가수요. 그 감정이입,그 정확한 발음, 그 전달력, 그 음색, 100분지1도 흔들리지 않는 그 정확한 음정, 지나치지 않은 꾸밈음, 노래할 때의 그 담담한 표정. 그저 보기에도 듣기에도 아름다울 뿐이오.
웃동네의 고추 잘 키우는 이, 아랫마을의 마늘 잘 키우는 이, 산넘어 동네의 과수전문가, 강 건너 부추재배농업사기술자... 등 이들을 어느 누가 누가누가 농살 더 잘 짓는다 하며 줄을 세울 수 있겠소. 한영애 김추자가 산넘어 배추농사 잘 짓기로 소문난 자매라면 제이플라는 어쩌면 아랫마을 하우스딸기농사의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칭송을 들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스치는구려. 그나저나 하우스에 엠피쓰리도 틀 수 있는 라디오 하나 개비해야겠소. 습기 차고 먼지 날리니 20년 묵은 씨디플레여가 고장이 잘 나는데다 씨디는 바닥에 떨어져 얽고 긁히고 도저히 사용불가요. 못쓰게 된 씨디판때기 버리지 않고 모아놓았다고 한 열장 되오. 이걸로 나중에 콩 심은 밭에 새 날아들면 반짝이 대신으로 햇빛 반사하여 놀래켜날려보낼 셈이오.
그런데 그렇게 쫓겨 어딘가로 날아간 새들이 포수를 만나지 않는다면 굶주린 채로 있진 않을테니 다른 콩밭에 날아가서 맨콩,싹난 콩대가리, 맛있게 먹을테니 그 피해방제에 들이는 노력이 그저 이기에 그치는 일이 아닌지... 난감쿠려. 비둘기 까치 고기 맛있소? 앞으로 참새망이라도 쳐 콩 자바멍는 새들 한번 자바머거봐야겟소.
그냥 자기들 철없을 때 가수를 조아들 하는거지 이쁜 여배우 매년나오듯이 목청조은가수 매년나옴
노래 잘하는 가수는 매년 나오겠으나, 비틀즈,한여애,제이플라,이미자,아바,주현미,루이암스트롱,아델같은가수는 100에 한번 나오오. 그들의 노래,곡은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어 보이고 들리며 뭇 사람들에게 영감을주니, 가히 소리농사꾼이라 할 수 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