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금주에 상토하고 (이미 했으려나)지난 월요일에 보니까 논에 물 뺀다고 저리해놓은 것 같음. 올 한 해는 밭농사 진답시고 농지원부랑 농업경영체 등록하고 내년에 농산물가공공장 지려함. 담주부터 두둑만들고 멀칭하고 씨 뿌리고 어수선할듯하네 ㄷ ㄷ
니마 화팅!!!
정돈이 잘 된 논이구려. 관배수가 저리 잘 되어 있는 논이라면 논으로도 밭으로도 잘 쓸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모로 좋겠소. 한해는 벼 심고 다음해에는 옥수수 십고 후작으로 배추 심고 이런식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말이오. 논밭 새로 만드는게 생각만큼 쉬운게 아니라오. 3년은 다듬고 땅심 올리고 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