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신 댄스가수들도 감히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를 보여주신 영턱스클럽 이시다.
영턱스클럽이 등장한 때가 한국에 있어서 경제, 문화적으로 가장 역동적인 시절이 아니었나 생각함.
1997년 가을 까지는 참으로 낭만적인 시절이었지.
그러나 그해 겨울 IMF 크리로 모든 것이 인실좃당하고, 우리들은 2018년을 살고 있음. ㅋㅋㅋ
여성 메인보컬이 립싱크없이 그대로 춤추면서 노래부르는 그룹 스페이스A 이시다.
여성 메인보컬은 김현정. 솔로가수 김현정과는 동명이인.
요즘 걸그룹은 감히 범접하기 힘든 영역을 자연스럽게 구사했던 전설의 그룹이시다.
물론 멤버중의 루루는 립싱크. ㅋㅋㅋ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는 춤꾼 스티붕 유 이시다. ㅋㅋㅋ
병쉰새끼 스티붕 유 !
한국에서 군대만 갔다 왔어도 전설이 되었을 텐데.
그러나 스티붕 유의 파워풀한 춤실력은 인정각이다.
요즘 최신 댄스가수와 곡들은 모두 20 여 년 전의 본문에 나오는 가수와 곡들을 모방하고 있는 것임.
유행가는 유행가일뿐 전성기가 따로 있겠음 . 가곡이 레전드임.
https://www.youtube.com/watch?v=sCuUlopjrOU
인정한다. 승준이가 짱 먹던 시절이었지. 그런데 저 시절이라면 룰라와 듀스도 빼 놓을 수 없지. 또 태지보이스는 말하지 않아도 아는 전설적 존재고. IMF 전후해서 취업이 힘들어진 20대들이 음악에 관심을 두지않자 HOT, SES, 핑클 등이 10대들을 공략하여 그 뒤를 바통터치하게 되었고. 단 한곡씩의 히트곡을 내고 사라진 자자와 김준선은 아쉬움이 남음
IMF는 음악 주소비시장이 10대로 이동하고 보이그룹,걸그룹들이 다중음악계를 주도하는 전환점이 되었음. 그 이후론 30대 이상은 대중음악계에서 소외 혹은 문화적장르를 만들어내지 못했음. 3~50대들은 아이돌 아니면 뽕짝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과거 7~90년대 성인들의 음악이 있던 그 시절의 노래들을 다시 듣기 시작하면서 7080트랜드도 생겨남
현재 성인들의 문화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매체는 라디오라 볼수있음. 라디오에서는 아직도 7080세대들을 위한 추억의 음악들이 주도적임.
나도 스티븐유씹좋아했는데 4학년때 그머리하고다님ㅋ
아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