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잘 예의 주시하면서 살펴보자.
조폭 국제사회라는 조직에서 맘에 안드는 놈들을 조지는 기법은 주로 이렇다.
1. 후세인
후세인의 이라크는 미국지원으로 이란과 수년동안 전쟁했으나, 종전 후 후세인이 뻘짓을 많이 함.
그래서 미국은 후세인 제거하기로 결정하고, 실행에 돌입함.
낚시 떡밥으로 쿠웨이트를 살짝 던져 줌.
후세인 덥썩 물어버렸다가 속은 줄 알고 바로 뱉었으나 이미 늦었음.
아주 엄청 긴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져서 결국 후세인 죽이고, 국제여론도 긍정적으로 만듬.
후세인이 그동안 물밑에서 미국 후장 엄청 빨았으나 하나도 먹히지 않아서
결국 무력충돌까지 갔으나, 이미 늦은 몽. ㅋㅋㅋ
2. 카다피
그동안 미국이 시키는 대로 똘아이역을 잘 수행했으나, 언제부터인가 쓸모가 없어짐.
그래서 카다피 삭제하기로 미국이 결정했고, 이것을 카다피가 알게 되었음.
카다피는 후세인처럼 물밑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미국후장 빨았으나,
이게 오히려 미국을 화나게 해서, 결국 유럽을 대타로 기용해서 카다피 죽임.
국제여론도 좋게 흘려감.
3. 김정은
정은이가 갑자기 남북화해모드를 펼치는 이유가 뭘까?
얼마전까지만 해도 핵정은 이었는데 말이지.
뭔가 수가 틀어져 버린 것이 아닐까하고 나는 보고 있음.
김정은과 트럼프는 서로 만날 것으로는 보고 있으나,
김정은이 아무리 트럼프 후장을 빨아도, 이미 눈밖에 난 놈은 반드시 조지는 것이 미국형님들임.
4. 문재인
미투, 드루킹사건을 참고해보면 이미 문재인은 집권 초기부터 맛이 가버린 상황임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임.
더구나 주한미국대사는 아직도 공석으로 비어있는데,
이것은 미국이 문재인을 어느정도의 레벨로 취급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김정은에게 있어서 이런 문재인은 아웃오브안중일 뿐이고, 관심도 없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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