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초, 중순은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기도 한 반면에, 밤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도 했음.
자가채종용으로 작년 늦가을에 파종해서 월동한 배추인데,
30도까지 올라간 낮기온에 맛이 갔음. 몇 개 살았는데 채종가능한지 의문임.
갓 발아한 감자싹인데, 주로 새벽녘의 저온에 냉해를 입어서 맛이감.
이경우 그냥 두면 다시 싹이 자라서 정상으로 회복됨.
4월 하순쯤에 발아한 감자싹은 냉해피해가 없음.
씨고구마인데, 싹을 틔워서 4월 초에 심었으나, 냉해로 싹이 맛이 가버리고, 새싹이 다시 돋아 나고 있음.
ㄷㄷ저도그래가지고 아까시 꽃대 만져보니까 냉해입은건지 후두둑 떨어지더라구여 - dc App
기온이 왔다갔다하면 새순이 견디지 못하는 - dc App
냉해 맞아도 다시 사는구나 고구마 생명력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