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온다길래 상토한 곳에다 두둑 세 개 만들어서 콩, 들깻잎, 무, 야관문, 상추, 적콜라비 심고 나머지 상토안한 곳에다는 메밀 파종함.


삽으로 두둑 만들려니까 왜이리 오래걸리지;;


보행관리기가 삽질하는 동안 수도없이 생각났지만


농업기계를 대여한다고 쳐도 이동시킬 수단이 없으니 그림의 떡;;


오후에 갔는데 이제야 집엘 들어오네 ㄷㄷ;;


잘 자라려나 모르겠다;;


싹이 좀 파릇파릇하게 나야 농지원부도 만들고 농업경영체등록도 할터인데...


갈 길이 멀고도 멀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