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oX5508oI6g
https://youtu.be/Vlx9spmFAdI
https://youtu.be/kVwAqggmKwg
https://youtu.be/RkvCzTCznMA
https://youtu.be/GOcc9xXqd5U
https://youtu.be/OXu7T4uJndw
https://youtu.be/8V4hkxT8Dq4
https://youtu.be/OLvDLyg25Mg
요즘의 음악경연프로그램 우승 보다 더 큰 대중적 영향력이 있었지.
이 중에서는 이선희와 신해철이 가장 오래간 가수네.
라이브무대 음질이 구린 건 이해바람.
다시 말하지만 농부는 예술가여야 함.
정서를 순화하고 감성을 되살려야 함.
ㅋㅋㅋ 막줄 뭐임?
샌드 페블즈는 대를 이어서 내려오고 있는 서울대 농대 음악동아리인데, '나 어떡해'는 당시 형제들로 이루어진 그룹 산울림에서 맏형이자 음악천재로 알려진 김창완의 동생 김창훈이 작사,작곡한 노래라고 함. 참고로 내 알기론 김창완도 서울대출신이고, 가수 이수만(지금은 SM대표)도 서울대 샌드 페블즈 출신인 걸로 암.
뭐긴. 이성적이고 돈을 따지면 농사 짓고 못 사니까 농사는 그 자체를 즐겨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음악같이 적당한 예술적 마취제가 필요하다는 말임.
내가 너무 직설적이고 리얼하게 말했나.
음악 참으로 아름답소. 가수들 의상이나 머리모양이나 참으로 도회지스러우면서도 촌스럽기 짝이 없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