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취사, 난방 겸용으로 사용한던 나무난로는 밤에 살짝 한번정도만 가동하기 때문에,

취사를 위해서 철가아를 가동해서 밥을 해 먹고 있음. 


산에 있는 야생배 가지를 몇개 꺾꽂이 해서 키우려고 준비중임. 잘될지 모르겠음. ㅋ


5월 접어드니까 감자가 본격적으로 싹이 돋아나고 뭔가 제대로 가는 것 처럼 느껴짐.

올해 4월은 흙표면까지 올라온 감자싹이 냉해를 입어서 발아에 심대한 지장이 유발되었음.


상추는 잘 자라고 있음. 이제 조금 있으면 먹을 정도로 자라리라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