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난로, 철가아등에서 생성된 씨뻘겋게 타오르는 숯을 화로로 옮기기 위한 도구이고,
재료는 전부 시골에 버려진 물품을 재활용해서 자체제작한 것임.
추가로 하나가 더 있으면 편리할 것으로 생각되어서,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하나 더 제작함.
위의 사진은 최근에 작업한 낙엽멀칭.
파종은 3, 4월에 많이 마쳤고, 5월에는 주로 풀제거, 낙엽멀칭, 집짓기, 여러가지 일상생활관련 작업들, 남은 파종작업들,
일부 모종 옮겨심기, 기타등등의 일들을 주로 할 계획이며, 이러한 진행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완벽한 매뉴얼이 완성되어서
매년 일정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아직 아니고, 계속 연구개발중이고 차후 몇년간은 계속 그럴 것임.
시간이 흘려서 어느정도 일정하고 고정된 상황이 정해지고 매뉴얼화가 완성되면, 그때는 농산물도 판매할 예정인데,
그 판매량은 아주 소량일 것이고, 배달도 지역로컬푸드형식으로 내가 직접 시내버스타고 가져다 주는 형식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으며, 판매액은 연간 수십만원 ~ 일백만원정도의 물물교환 또는 현금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재배농지는 일천평의 자연농법일 것이며, 이 일천평 농지에서 보다 우선적인 것은 내가 먹는 먹거리부터
자급(80% 이상)이 가능하도록 한 후, 외부에 판매하는 것을 진행할 계획임.
그러나 현재는 농사관련해서 연구개발실험이 많이 진행중이고, 변동사항들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들이
워낙 많아서 계속 자료를 검증, 검토, 정리, 공부중인 상황이고, 이것이 언제 완료될지는 나도 모르겠음.
2018년 5월 7일의 감자밭 모습인데, 위의 사진은 옆집밭의 비닐멀칭한 감자이고, 아래 사진은 노지낙엽멀칭의 내 감자임.
내 감자는 여기말고 다른 곳에도 몇 곳 있는데, 상황은 모두 비슷함.
비닐멀칭의 장단점을 비교검토해 볼 수있는 사진들인데,
나의 최종결론으로는 비닐멀칭은 그닥 좋은 재배법은 아니라고 결론내었음.
아 ! 그리고 치과에 가야할 것 같음. 신경치료하고 덮어 씌워야 할 것으로 보임. ㅋ
나는 다른 병은 없는데, 어릴때부터 충치가 있었고, 나이들어서 말썽을 부리고 있음.
극소수이지만, 나이 들어도 이빨에 충치하나 없고, 모든 이빨이 깨끗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사람들이 특별한 치아관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사람들과 비슷하게 생활했는데도 그러했음.
현대인의 70~80%는 치과를 주기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어느 신문기사에서 본적이 있는데,
치아에 있어서 나도 그러한 현대인의 한명임. ㅋ
몇십만원 깨지게 생겼네. 흐앙 ~ ~ ~ .
골 잘 쳤네. 열공해라. 성기ya.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