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평민당 대빵이었던 김대중은 주한일본대사관의 히로히토 분향소를 새벽시간에 몰래 절하려 갔다가
기자에게 사진기 저격당함. ㅋㅋㅋ
백주대낮 떳떳한 조문은 누가 뭐라고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대중이었기에
조문은 해야겠고, 아무도 모르게 해야겠고, 그래서 새벽에 간 건데 안타까웁게 사진기 저격당함.
김대중이 저정도이면, 나머지 진보좌파인척 하는 것들은 더 말할 필요없음.
조상이 친일파로 흥했고, 그 연이 아직까지 일본쪽과 연결되어 있으니 숨은 친일행각은 쭉 이어집니다.
일본군 장교복장의 김수환 추기경(오른쪽, 2009년 사망)
강제징집의 사병이 아니라, 장교였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가 친일성향이 강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자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지난 대선에서 드루킹은 네이버와 한몸이 되어서 문재인후보를 지원했다. 또한 드루킹이 청와대에 일본 오사카 영사관 자리를 요구했음을 참고하면, 드루킹 또한 일본쪽과 어느정도 연이 있음을 유추할 수 있겠다.
이러한 정황을 참고하면, 노사모와 문재인은 일본쪽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음이 드러나느 것이다. 진성 노사모들의 종친회와 족보를 파헤치면 그 조상들이 친일파였음이 드러날 것임도 맞을 것이다. 그리고 그 친일후손들은 이시대에도 일본쪽과 연을 맺고 있으며, 그러한 예의 하나가 노사모 같은 단체들에 대한 친일 네이버, 드루킹 따위들의 문재인 대선 댓글 지원행각들인 것이다.
그래서 노사모는 그 조상들이 친일파이었고, 2018년 현재 그 후손들도 친일행각을 이어가고 있는 친일파인 것이다.
노사모는 친일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