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평민당 대빵이었던 김대중은 주한일본대사관의 히로히토 분향소를 새벽시간에 몰래 절하려 갔다가

기자에게 사진기 저격당함. ㅋㅋㅋ

백주대낮 떳떳한 조문은 누가 뭐라고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대중이었기에

조문은 해야겠고, 아무도 모르게 해야겠고, 그래서 새벽에 간 건데 안타까웁게 사진기 저격당함.

김대중이 저정도이면, 나머지 진보좌파인척 하는 것들은 더 말할 필요없음.

조상이 친일파로 흥했고, 그 연이 아직까지 일본쪽과 연결되어 있으니 숨은 친일행각은 쭉 이어집니다.



일본군 장교복장의 김수환 추기경(오른쪽, 2009년 사망)

강제징집의 사병이 아니라, 장교였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