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 평균치로 그렇다는 말이다.
2010년 농가수는 대략 130만, 농업인수는 대략 300만에서
현재(2017년 기준) 농가수는 대략 100만, 농업인수는 대략 240만으로 감소함. 농업인수는 7년간 1/6이 이상이 감소하여 이제 국가전체 인구의 5%도 되지않음.
40세 이하 청년농은 2010년 3만3천가구에서 현재 9천여가구로 7년간 2/3 이상이 감소하여 현재 전체농가의 1%도 채 되지 않음.
또 농촌의 고령화율은 42.5%로 국가전체 고령화율의 3배이상임.
한해 국가농업총소득은 10조원이고 농가당 농업소득은 1천만원 수준으로 수십년간 정체되어 있음(정체라고 표현하였으나 지난 10여년간은 소폭 감소세를 보여왔고 또 물가상승률을 감안하거나 도시근로자소득증가와 비교해 보면 사실상 심각한 수준의 감소를 의미함. )
농업인구의 감소와 농업소득의 감소가 맞물리고 있음은 국가농업규모의 축소를 의미하고, 청년농의 급감은 향후 농업규모가 급감할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임.
지방소멸화=농어촌소멸화=농어업소멸화
(이상, 편의상 대략적 수치로 말한 것이며 관련자료를 임팩트있게 재구성해 보았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참조바람.
2017년 농림어업조사 통계자료 발표 요약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261848&memberNo=36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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