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로 마을 입구서 부터 길가 잡초 정리 하고 막판에
산소 바로 옆길서 예초기 잘못 조절해 일부러 사다 심은 듯한 잣나무? 비슷 하게 보이는 묘목 두 그루를 풀과 같이 깔끔하게 잘라버렸음.내일 묘목 파는데 가서 비슷한거 사다 심기는 해야 할듯 싶은데 몸은 몸대로 힘들고 내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까 힘이 쭉쭉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