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반갑습디다
제가 이참에 귀농을하여서 말입디다 논을 두마지기 ~ 삿는데
거 대~ 지로 바꾸어서 전원주택을 지어보려고해도
읍내관청에 있는 높으신분들이 개발제한구역이라고 집짓는거는 허가가 안난답디다.
이왕 마지기로 사버린거 아까우니 뭐라도 심어먹어야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가 읍내랑 걸이가 멀어서말입니다
고즈넉한곳이라 오가기도 진이빠지니 농막도 콘테나 하나 줏어다가놓코
태풍이 불어오면 작물들 날아가지말아라고 하우스를 하나 지어야 하겠는데
포사크 한대 불러서 대지를 정지(整地) 하는게 옳찬켓습니까?
질문이 있는데
궤도 포사크한대 하루 부르는 값이 얼마나합디까?
20평정도 흙을 한차불러서 뻘땅을 땅돋우는데 얼마합디까?
하우스를 300평정도로 하려면 얼마가 듭디까?
(사람불러서 하면 좋지만 제가 직접해보려고합니다 어렵습디까?)
횐님들 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자연농법이라서 관련한 문의사항에 대해서 드릴 말씀이 없군요. 논 두마지기면 약 400~500평 정도 되겠는데, 저 같으면 호미, 낫, 지게로 농사지으면서 그렇게 가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약 일천평을 호미, 낫, 지게로 농사지으면서 자급자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02급 무한궤도 일전에 시간당 25만원 주고 불렀는데 작업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