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들어 밭 두둑 두군대 테스트로 박아 놓고관찰 한 시간 뒤개미 손님 줄 지어 들어 옴.엉덩이 들썩이면서 신나게 쳐먹는 것 보고 내일쯤이면 각이 나오겠다 싶었는데애들 컨디션도 더 좋아 보이고 그닥 개체수 감소 눈에 띄질 않아비싼돈들여개미 간식챙긴건 아닌지
진딧물약 쳐야겠네. 침투이행성은 몇 주 간은 약효가 유지 됨. 예방용으로 함 쳐 놔라.
바닥에 비닐깔고 물엿을 묽게해서 뿌려놓고 햇빛에 안 마르도록 상자 같은 걸로 쓸쩍 덮어 놔봐라. 거기다 과자나 빵가루 같은 거도 뿌려놓으면 더 좋을거고. 아마 개미가 발빠져서 죽을걸. 한 마디로 개미지옥. 그냥 내 생각이라 결과는 장담 몬함.
그냥 묽게 갠 물엿을 신문지에 발라서 바닥에 펼쳐놓고 안 날리게 돌로 눌러 놓는 방법이 쫌 더 수월하겠네.
진딧물 때문에 개미 잡는 거 아님? 글타면, 할 말이 없고. 코니도 좋다. 종류(입제/액상/수화제)별로 다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