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수억이상가는 부동산 재산 있고 땅도 추가로 가지고있다면 ㅅㅌㅊ 정확한 위치는 어디냐? 토지는 어려운게 개발될만한 위치가아니면 평생자기꺼다
익명(220.100)2018-05-24 00:12
지가 산정 기준이 올해부터 일부 변경 됨. 공시지가는7~ 8만원대겠네. 요즘 대도시 상가들 망조임. 그 정도 지가면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음. 토지는 주택하고는 다름.
59분(39.7)2018-05-24 19:52
3천평에 10억 겨우가는거면 개발가능성없는 시골인데 이런데는 그냥 가격만 불러서 10억이고 막상 팔려고 올려놔도 사러오는사람 아무도 없다
익명(203.217)2018-05-24 22:26
진짜 토지투자가 목적이라면 거주지 주변 20km 이내를 구매하지 몇년이나 묶여있을수가 없으니깐 차액남기고 몇번 구르려면 세금 면제받을수있는 거주지 이내 20km 장기보유특별공제로 몇년마다 팔아야하는데 이런곳은 진짜 지방도시라고 하더라도 평당 100은 기본으로 찍어줌
익명(203.217)2018-05-24 22:28
정부에서도 도시확장은 더이상 없다고 재개발 도시재생만 한다고 지금 신호를 보내고있는데 외곽이라면 빨리 토지 처리하고 도심주변으로 오는게 좋을꺼다
익명(203.217)2018-05-24 22:29
나 좀 변두리지만 3000평 10억땅 가지고있다!! 라고 백날 딸딸이 쳐봤자 시세오르는거는 도심지옆 땅이 두배 세배 오를때 10퍼 20펴 겨우오르는수준 앞으로 탈지방 탈촌동네는 가속화될껀데 지금 토지투자가 절정에 이르렀을때 즉 외곽까지 그 투기투자의 은혜가 퍼져있을때 재빨리 처리하는게 좋을꺼다
익명(203.217)2018-05-24 22:31
애시당초 당장 돈이안나오는 (월세라던가 각종 수입)이 안나오는 변두리 토지에 투자하는거는 돈이남아돌고 어릴적에 못살적에 농사를 한번이라도 지어본 40~50대 이상이 구매의지가 있는거지 앞으로 10년이지나면 논에 관심도 없는 건물주건물주거리는 현 it 세대가 투자의 주축이 될건데 건물도 못짓는 변두리 토지가 팔리기나하겠나?
익명(203.217)2018-05-24 22:33
평생 농사지을목적으로 산게 아니라면 몇년이내에 처리하고 근처 제법인구있는 도심지로 옮겨가는게 좋을거다
익명(203.217)2018-05-24 22:34
몇 등분해서 시세 좋을때 조금씩조금씩 처분해나길 추천. 원래 주식도 쌀 때 사서 목표치 이상이 되면 조금씩 처분을 시작해나가는게 좋음. 더 큰 기대로 그대로 들고 있는건 과욕임. 비유를하자면, 확실한 10프로를 먹느냐 아니면 확실한 10프로는 포기하고 불확실한 100프로에 도박을 하느냐의 문제임. 현실에서의 가능성은 수치로 표현될수 없음.
유동(121.182)2018-05-26 10:39
수치로 표현되는 가능성이라는 논리는 상상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억지논리이고 결과론임. 결과론은 모든 논리를 사실로 만들수 있는 궤변이 가능하게됨. 될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그 확률이 몇 퍼센트다 그래서 그 결과도 몇 퍼센트의 수치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와 같은 논리는 자연과 현실이 아니고 머릿속에서만 성립이 되는 인간들의 변명임.
유동(121.182)2018-05-26 10:46
물론 내 생각에 위의 땅은 앞으로도 조금씩 더 올라갈 확률이 많음. 더 오를 확률이 있다고 더 기다렸다가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기대심이 바로 도박인 것임. 지금이 충분히 오른 가격이라면 지금부터가 매수를 지작해야할 시점이라는 것임. 막말로 땅이 어디 며칠만에 팔아치울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내놓고도 5년 쯤 후에나 팔릴수도 있고 덩어리가 너무 크면 팔기어려움
유동(121.182)2018-05-26 10:58
예를들자면 600평씩 5개의 필지로 분필하고 5년에 한 필지씩 앞으로 총 25년간에 걸쳐서 매수를 해 나가라는 그런 말임. 어디까지나 개념설명을 위한 예임. 그러면서 다른 곳에 투자할 비용도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임. 가장 합리적인 플랜이라 생각하는 방법임. 위험을 줄여나가면서 동시에 수익도 추구해나가는 전통적이고 모범적인 플랜임.
유동(121.182)2018-05-26 11:15
위험과 수익은 분산시켜야 합리적임. 예를들어 보험을 드는 것도 미래의 위험을 현재로 분산시키는 원리이고 할부매입은 현재의 위험을 미래로 분산시키는 것임. 또 퇴직금,연금 등의 방식은 현재의 수익을 미래로 분산시키는 것이고. 내가 말한 방식이 좋지 못하다면 보험가입이나 카드할부 따위도 하지 말아야 함.
10억 겨우가네 그것도 팔면 양도세로 몇억뜯기는거고 부동산 재산이 그거하나라면 부모님 노후자금겨우 충당할듯 투자재능이있다면 그거처리하고 대출땡겨서 상가같은거 등기치면 어찌어찌 굴러갈껀데 잘모르면 피똥싸는게 상가
다른 수억이상가는 부동산 재산 있고 땅도 추가로 가지고있다면 ㅅㅌㅊ 정확한 위치는 어디냐? 토지는 어려운게 개발될만한 위치가아니면 평생자기꺼다
지가 산정 기준이 올해부터 일부 변경 됨. 공시지가는7~ 8만원대겠네. 요즘 대도시 상가들 망조임. 그 정도 지가면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음. 토지는 주택하고는 다름.
3천평에 10억 겨우가는거면 개발가능성없는 시골인데 이런데는 그냥 가격만 불러서 10억이고 막상 팔려고 올려놔도 사러오는사람 아무도 없다
진짜 토지투자가 목적이라면 거주지 주변 20km 이내를 구매하지 몇년이나 묶여있을수가 없으니깐 차액남기고 몇번 구르려면 세금 면제받을수있는 거주지 이내 20km 장기보유특별공제로 몇년마다 팔아야하는데 이런곳은 진짜 지방도시라고 하더라도 평당 100은 기본으로 찍어줌
정부에서도 도시확장은 더이상 없다고 재개발 도시재생만 한다고 지금 신호를 보내고있는데 외곽이라면 빨리 토지 처리하고 도심주변으로 오는게 좋을꺼다
나 좀 변두리지만 3000평 10억땅 가지고있다!! 라고 백날 딸딸이 쳐봤자 시세오르는거는 도심지옆 땅이 두배 세배 오를때 10퍼 20펴 겨우오르는수준 앞으로 탈지방 탈촌동네는 가속화될껀데 지금 토지투자가 절정에 이르렀을때 즉 외곽까지 그 투기투자의 은혜가 퍼져있을때 재빨리 처리하는게 좋을꺼다
애시당초 당장 돈이안나오는 (월세라던가 각종 수입)이 안나오는 변두리 토지에 투자하는거는 돈이남아돌고 어릴적에 못살적에 농사를 한번이라도 지어본 40~50대 이상이 구매의지가 있는거지 앞으로 10년이지나면 논에 관심도 없는 건물주건물주거리는 현 it 세대가 투자의 주축이 될건데 건물도 못짓는 변두리 토지가 팔리기나하겠나?
평생 농사지을목적으로 산게 아니라면 몇년이내에 처리하고 근처 제법인구있는 도심지로 옮겨가는게 좋을거다
몇 등분해서 시세 좋을때 조금씩조금씩 처분해나길 추천. 원래 주식도 쌀 때 사서 목표치 이상이 되면 조금씩 처분을 시작해나가는게 좋음. 더 큰 기대로 그대로 들고 있는건 과욕임. 비유를하자면, 확실한 10프로를 먹느냐 아니면 확실한 10프로는 포기하고 불확실한 100프로에 도박을 하느냐의 문제임. 현실에서의 가능성은 수치로 표현될수 없음.
수치로 표현되는 가능성이라는 논리는 상상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억지논리이고 결과론임. 결과론은 모든 논리를 사실로 만들수 있는 궤변이 가능하게됨. 될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그 확률이 몇 퍼센트다 그래서 그 결과도 몇 퍼센트의 수치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와 같은 논리는 자연과 현실이 아니고 머릿속에서만 성립이 되는 인간들의 변명임.
물론 내 생각에 위의 땅은 앞으로도 조금씩 더 올라갈 확률이 많음. 더 오를 확률이 있다고 더 기다렸다가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기대심이 바로 도박인 것임. 지금이 충분히 오른 가격이라면 지금부터가 매수를 지작해야할 시점이라는 것임. 막말로 땅이 어디 며칠만에 팔아치울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내놓고도 5년 쯤 후에나 팔릴수도 있고 덩어리가 너무 크면 팔기어려움
예를들자면 600평씩 5개의 필지로 분필하고 5년에 한 필지씩 앞으로 총 25년간에 걸쳐서 매수를 해 나가라는 그런 말임. 어디까지나 개념설명을 위한 예임. 그러면서 다른 곳에 투자할 비용도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임. 가장 합리적인 플랜이라 생각하는 방법임. 위험을 줄여나가면서 동시에 수익도 추구해나가는 전통적이고 모범적인 플랜임.
위험과 수익은 분산시켜야 합리적임. 예를들어 보험을 드는 것도 미래의 위험을 현재로 분산시키는 원리이고 할부매입은 현재의 위험을 미래로 분산시키는 것임. 또 퇴직금,연금 등의 방식은 현재의 수익을 미래로 분산시키는 것이고. 내가 말한 방식이 좋지 못하다면 보험가입이나 카드할부 따위도 하지 말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