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농민신문. 2018-05-15. 치솟는 값·수익성 급락…농가 ‘수송아지 살까 말까’  김태억 기자



저희 집은 암소 없이 한우 비육만 하는데 안 그래도 성적이 그저 그런데 요새 송아지 값이 너무 올라서 

소 키우는게 점점 힘드네요... 제작년엔 송아지가 400만원대면 난리가 났었는데 요샌 기본이 되었습니다.. 번식농가가 많이 줄어서 송아지 구하기도 버겁네요.

규모를 키우자니 돈도 없고 허가가 쉽지 않아서 축사 짓기 쉽지 않은데다 볏짚 사일리지로 반은 돈주고 사옵니다.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