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비용은 지역마다 장기 영농자금 대출 형식으로 빌려다가 짓는다고는 하지만 근교에 있는 화훼 농장 몇곳만 돌아봐도
답 나옴.그냥 보기에 좋은 거랑 직접 겪는건 다르니까.김영란법이다 뭐다 해서 꽃선물도 맘대로 못 하고 수출은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과 고른 품질로 키워야 하니 접근도 어렵고
익명(175.203)2018-05-25 17:51
화훼시설은 평당 한 50은 기본으로 잡고 생각해야할거야. 화훼는 밀폐공간에서 농약을 독하게 마이침. 입으로 먹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코로, 손으로 먹게 됨. 출하도중에도 쳐야함. 이건 양재동 도매상인들이나 꽃집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임. 하루종일 지하상가서 농약묻은 장미가지 만지면서 공기로 흡입하다가 그 손으로 음식도 먹고 하니까. 욕하는게 아니고 그냥그렇다고
유동(121.182)2018-05-26 10:18
학교나 관공서 같은 곳에서 조경용으로 많이 쓰는 값 저렴한 꽃으로 하는 대표님 봤는데 직장이랑 겸업하면서 한다는데 나름 괜찮다고 하시네~ 하우스 안에 천장에 뭐 연결해서 꽃들 거기에 실어다 옮길 수 있는 레일선반(?)을 달았는데 덕분에 팔이고 어깨고 아픈게 많이 줄었데~
초기 비용은 지역마다 장기 영농자금 대출 형식으로 빌려다가 짓는다고는 하지만 근교에 있는 화훼 농장 몇곳만 돌아봐도 답 나옴.그냥 보기에 좋은 거랑 직접 겪는건 다르니까.김영란법이다 뭐다 해서 꽃선물도 맘대로 못 하고 수출은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과 고른 품질로 키워야 하니 접근도 어렵고
화훼시설은 평당 한 50은 기본으로 잡고 생각해야할거야. 화훼는 밀폐공간에서 농약을 독하게 마이침. 입으로 먹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코로, 손으로 먹게 됨. 출하도중에도 쳐야함. 이건 양재동 도매상인들이나 꽃집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임. 하루종일 지하상가서 농약묻은 장미가지 만지면서 공기로 흡입하다가 그 손으로 음식도 먹고 하니까. 욕하는게 아니고 그냥그렇다고
학교나 관공서 같은 곳에서 조경용으로 많이 쓰는 값 저렴한 꽃으로 하는 대표님 봤는데 직장이랑 겸업하면서 한다는데 나름 괜찮다고 하시네~ 하우스 안에 천장에 뭐 연결해서 꽃들 거기에 실어다 옮길 수 있는 레일선반(?)을 달았는데 덕분에 팔이고 어깨고 아픈게 많이 줄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