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팜,수직농장이란말이나오는데 이런 기술로 정기적,안정적으로 수확이가능하면 공장화,기업화가될수인을까요? 농부아재들 견해가궁금합ㄴ1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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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한국은 딸기, 토마토 시설하우스재배가 주류로 부상할 것이고, 여기에 스마트팜, 고설양액재배, 생화학 + 전자통신기술접목, 컴퓨터 프로그래밍제어로 갈 것이으로 보인다. 이 딸기, 토마토는 수출 및 내수로 소비될 것이고, 여기에 종사하는 농업인은 월급받는 회사원이라 보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초기투입자본이 너무 높아서 일반개인이 소유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지.
전성기.(jsg2015st)2018-06-18 21:38
그리고 이러한 시설하우스는 거의 공장화라고 보면된다. 결론적으로 공장화, 기업화라고 보면 되는 것이지. 한국의 기존 과수, 과채는 수입산에 밀려서 자동 퇴출될 것으로 보이고, 이것을 딸기, 토마토가 대신 할 것이라 보면 됨.
전성기.(jsg2015st)2018-06-18 21:42
과거 한국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포항제철이 먹여 살렸다. 그러나 나머지 세 곳은 거의 망했다고 보면 되고, 삼성전자만이 살아남아서 보다 강력하게 한국을 먹여살리고 있다고 봄이 사실일 것이다. 그리고 미래의 한국은 삼성전자와 수출형 딸기, 토마토의 스마트팜이 먹여살릴 것으로 나는 예상함.
전성기.(jsg2015st)2018-06-18 21:45
그럼 앞으로의 미래?농부의 소양은 농업적 지식과 정보통신기술지식을 갖춰야겠네요 - dc App
ㄷㄷ(175.119)2018-06-18 21:52
ㄴ 아니지. 딸기, 토마토의 특성상 뿌리가 흙이 아닌 양액속에서 유지되므로, 기존의 재배방식은 불필요하고, 거의 대부분이 자동화된 시스템속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재배지 바닥은 흙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덮여서 흙은 보이지 않을 것이고, 잡초따위는 하나도 자라지 못한다.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02
딸기, 토마토에 한해서 이러한 재배방식은 농약사용이 없어도 수확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이러한 자동화재배시스템에 사람이 쓸데없이 기존농업기술을 적용할 필요도 없고, 기계가 알아서 자동으로 밤낮없이 잘 처리해 줄것이다. 사람이 하는 것은 수확하고 판매하고 관리하는 것 뿐이다. 현재까지의 기술로 봐서 수확은 자동화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판매 및 관리도 기계가 하기에는 차원이 다른 것이므로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다.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06
그래서 농업적지식따위 없어도 건강한 몸만 있으면 이러한 곳에서 종업원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07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지식은 간단한 스위치조작 및 시그널에 따른 상황처리 정도면 충분할 것이며, 이것은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고, 해당 농장의 사람들로부터 한두시간 전달 받으면 누구나 습득가능한 정도일 뿐인 것으로 보면 된다.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10
그러나 내가 위에 제시한 스마트팜 시스템의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엄청난 지식쳬계로 여기에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통달한 후, 농업을 마스터하고, 이후 전기전자 정보통신, 컴퓨터 하드웨어, 프로그래밍언어(기계어 기반의 제어일 것이므로 기계어를 능수능란한게 다루는 것은 필수이고 최신 컴퓨터 언어도 당연히 알아야 함) 까지 완벽히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에 그 어떤 한사람이 이것을 마스터한다는 것은 불가능이 가깝다. 그래서 이러한 시스템을 설치해 주는 건설회사라는 기업이 존재하는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17
아 그리고 바로 위 댓글에서, 유체역학, 열역학, 정역학의 기계공학적 지식도 마스터해야한다.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19
결론적으로, 건강한 몸과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농업적 지식이나 정보통신기술지식이 없어도 이러한 스마트팜에서 근무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배운 지식은 노지의 흙에서 농사짓는데는 아무런 소용없는 기술이고 무용지물이라 보면된다. 오직 인공적인 재배시스템이 갖추어진 곳에서 기계를 이용해서 재배 및 수확하는 기술일 뿐인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6-18 22:23
영양가있는답변이네요 뭔가 지식을배워가는기분입니당~-~~ - dc App
ㄷㄷ(175.119)2018-06-18 22:34
스맡팜 수직농장 개념 나온지 꽤됐는데 과채류 위주임 얘들은 저장이 오래 안되서 연중 발생하는 도시수요에 맞추려면 주년(=1년내내) 재배에 단거리 운송이 유리하거든. 도시근교 땅값비싸니 좁은 면적에 꾹꾹 담아 재배하려다 보니 기하학상 수직적인 배열이 된 것이고, 여름이건 겨울이건 상관없는 재배환경 유지하는데 드는 관리비용 절감은 대형시설이 유리하고 걍 토양도 재껴버리니깐 스맡팜이 된것이고.(물론 토양 환경이 없어 무균적이고 유익한 효과나 지속성을 기대하기 어려워 유기농업으로 치지 않음)
익명(39.120)2018-06-19 09:38
한편 수목은 덩치커서 건물안에 집어넣기 어렵고 월동되고 저장도 되는 편들이라 노지재배하고 곡물은 저장성좋고 가격이싸므로 노지재배를 하는 것임.
아직 초반이라 시설 짓는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부품단가 떨어지면 보편화 되겠지~ - dc App
*.*(dakeru)2018-06-19 12:04
토마토, 딸기, 상추같은 작물은 흙에서 이격되어서 재배해도 수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쌀, 나무같은 작물은 그게 쉽지가 않다는 것으로, 가능은 하겠지만 경제적으로 배보다 배꼽이 커서 현실적이지 못한 것이지.
전성기.(jsg2015st)2018-06-19 12:59
그리고 흙에서 이격된 고설수직양액재배의 작물들은 색깔, 크기, 부드러운 식감을 엄청 강하게 해서 소비자의 선택을 유도할 것이다. 노지 흙에서 햇빛보면서 자란 작물의 경우와 비교한다면 온실속의 화초와 들판에서 그냥 자란 화초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당연히 모든 종합적인 면(건강, 영양, 자연스러움 등등) 을 검토한다면 흙에서 이격된 고설수직양액재배는 암, 아토피, 불임같은 치명적 질병들의 발생요인들중에 한가지로 보면 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6-19 13:06
톡 쏘는 맛, 강한 향기, 씹히는 느낌이 강한 것이 자연농법으로 수확된 작물들의 특징인데, 이러한 자연농법적 작물들은 향기, 식감, 느낌으로 먹고, 결코 과식을 유도하지 않으며, 먹은 후 소화과정에서 부담없이 배설까지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그러나 고설수직양액재배의 컬러풀한 색깔, 큰 크기, 부드러운 식감은 과식을 유도하며, 먹은 후 소화과정에서 부담스러운 증세를 유발하며, 수십년 이런 식생활은 결국 암, 아토피, 불임같은 것이 스믈스믈 기어나오게 하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6-19 13:14
고설수직양액재배의 딸기, 토마토, 상추가 무농약재배로 가능하지만, 그렇게 인공적으로 재배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산물들이 자연스럽지 못한 딸기, 토마토, 상추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인간이 흡입하게 되는 것이지. 양액속에 비밀스러운 화학물질을 첨부하고, 온실이나 비닐을 통한 햇빛의 전자파적인 불평형 왜곡으로 광합성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점, 강한 밀폐공간을 형성해서 공기성분의 비자연스러운 형성 등등등 이러한 점들을 짚어내는 것은 반드시 공론화 되어야 하지만, 아마 나 같은 극소수의 아웃사이더외에는 관심이 거의 없을 것이고, 차후 엄청난 시간이 흐른 뒤에야 공론화로 토론되지 않을까 나는 예상해 본다.
한국은 딸기, 토마토 시설하우스재배가 주류로 부상할 것이고, 여기에 스마트팜, 고설양액재배, 생화학 + 전자통신기술접목, 컴퓨터 프로그래밍제어로 갈 것이으로 보인다. 이 딸기, 토마토는 수출 및 내수로 소비될 것이고, 여기에 종사하는 농업인은 월급받는 회사원이라 보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초기투입자본이 너무 높아서 일반개인이 소유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이러한 시설하우스는 거의 공장화라고 보면된다. 결론적으로 공장화, 기업화라고 보면 되는 것이지. 한국의 기존 과수, 과채는 수입산에 밀려서 자동 퇴출될 것으로 보이고, 이것을 딸기, 토마토가 대신 할 것이라 보면 됨.
과거 한국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포항제철이 먹여 살렸다. 그러나 나머지 세 곳은 거의 망했다고 보면 되고, 삼성전자만이 살아남아서 보다 강력하게 한국을 먹여살리고 있다고 봄이 사실일 것이다. 그리고 미래의 한국은 삼성전자와 수출형 딸기, 토마토의 스마트팜이 먹여살릴 것으로 나는 예상함.
그럼 앞으로의 미래?농부의 소양은 농업적 지식과 정보통신기술지식을 갖춰야겠네요 - dc App
ㄴ 아니지. 딸기, 토마토의 특성상 뿌리가 흙이 아닌 양액속에서 유지되므로, 기존의 재배방식은 불필요하고, 거의 대부분이 자동화된 시스템속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재배지 바닥은 흙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덮여서 흙은 보이지 않을 것이고, 잡초따위는 하나도 자라지 못한다.
딸기, 토마토에 한해서 이러한 재배방식은 농약사용이 없어도 수확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이러한 자동화재배시스템에 사람이 쓸데없이 기존농업기술을 적용할 필요도 없고, 기계가 알아서 자동으로 밤낮없이 잘 처리해 줄것이다. 사람이 하는 것은 수확하고 판매하고 관리하는 것 뿐이다. 현재까지의 기술로 봐서 수확은 자동화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판매 및 관리도 기계가 하기에는 차원이 다른 것이므로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농업적지식따위 없어도 건강한 몸만 있으면 이러한 곳에서 종업원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지식은 간단한 스위치조작 및 시그널에 따른 상황처리 정도면 충분할 것이며, 이것은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고, 해당 농장의 사람들로부터 한두시간 전달 받으면 누구나 습득가능한 정도일 뿐인 것으로 보면 된다.
그러나 내가 위에 제시한 스마트팜 시스템의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엄청난 지식쳬계로 여기에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통달한 후, 농업을 마스터하고, 이후 전기전자 정보통신, 컴퓨터 하드웨어, 프로그래밍언어(기계어 기반의 제어일 것이므로 기계어를 능수능란한게 다루는 것은 필수이고 최신 컴퓨터 언어도 당연히 알아야 함) 까지 완벽히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에 그 어떤 한사람이 이것을 마스터한다는 것은 불가능이 가깝다. 그래서 이러한 시스템을 설치해 주는 건설회사라는 기업이 존재하는 것이지.
아 그리고 바로 위 댓글에서, 유체역학, 열역학, 정역학의 기계공학적 지식도 마스터해야한다.
결론적으로, 건강한 몸과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농업적 지식이나 정보통신기술지식이 없어도 이러한 스마트팜에서 근무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배운 지식은 노지의 흙에서 농사짓는데는 아무런 소용없는 기술이고 무용지물이라 보면된다. 오직 인공적인 재배시스템이 갖추어진 곳에서 기계를 이용해서 재배 및 수확하는 기술일 뿐인 것이다.
영양가있는답변이네요 뭔가 지식을배워가는기분입니당~-~~ - dc App
스맡팜 수직농장 개념 나온지 꽤됐는데 과채류 위주임 얘들은 저장이 오래 안되서 연중 발생하는 도시수요에 맞추려면 주년(=1년내내) 재배에 단거리 운송이 유리하거든. 도시근교 땅값비싸니 좁은 면적에 꾹꾹 담아 재배하려다 보니 기하학상 수직적인 배열이 된 것이고, 여름이건 겨울이건 상관없는 재배환경 유지하는데 드는 관리비용 절감은 대형시설이 유리하고 걍 토양도 재껴버리니깐 스맡팜이 된것이고.(물론 토양 환경이 없어 무균적이고 유익한 효과나 지속성을 기대하기 어려워 유기농업으로 치지 않음)
한편 수목은 덩치커서 건물안에 집어넣기 어렵고 월동되고 저장도 되는 편들이라 노지재배하고 곡물은 저장성좋고 가격이싸므로 노지재배를 하는 것임.
쌀같은건 스마트팜으로 운용하기엔 적합해보이지않는거같은데 맞나용 - dc App
쌀도 곡물의 일종입니다~ 저장잘되잖아요 햅쌀이 젤 맛잇지만 햅쌀 나올때까지 작년쌀 먹잖아요
아직 초반이라 시설 짓는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부품단가 떨어지면 보편화 되겠지~ - dc App
토마토, 딸기, 상추같은 작물은 흙에서 이격되어서 재배해도 수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쌀, 나무같은 작물은 그게 쉽지가 않다는 것으로, 가능은 하겠지만 경제적으로 배보다 배꼽이 커서 현실적이지 못한 것이지.
그리고 흙에서 이격된 고설수직양액재배의 작물들은 색깔, 크기, 부드러운 식감을 엄청 강하게 해서 소비자의 선택을 유도할 것이다. 노지 흙에서 햇빛보면서 자란 작물의 경우와 비교한다면 온실속의 화초와 들판에서 그냥 자란 화초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당연히 모든 종합적인 면(건강, 영양, 자연스러움 등등) 을 검토한다면 흙에서 이격된 고설수직양액재배는 암, 아토피, 불임같은 치명적 질병들의 발생요인들중에 한가지로 보면 되는 것이다.
톡 쏘는 맛, 강한 향기, 씹히는 느낌이 강한 것이 자연농법으로 수확된 작물들의 특징인데, 이러한 자연농법적 작물들은 향기, 식감, 느낌으로 먹고, 결코 과식을 유도하지 않으며, 먹은 후 소화과정에서 부담없이 배설까지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그러나 고설수직양액재배의 컬러풀한 색깔, 큰 크기, 부드러운 식감은 과식을 유도하며, 먹은 후 소화과정에서 부담스러운 증세를 유발하며, 수십년 이런 식생활은 결국 암, 아토피, 불임같은 것이 스믈스믈 기어나오게 하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고설수직양액재배의 딸기, 토마토, 상추가 무농약재배로 가능하지만, 그렇게 인공적으로 재배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산물들이 자연스럽지 못한 딸기, 토마토, 상추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인간이 흡입하게 되는 것이지. 양액속에 비밀스러운 화학물질을 첨부하고, 온실이나 비닐을 통한 햇빛의 전자파적인 불평형 왜곡으로 광합성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점, 강한 밀폐공간을 형성해서 공기성분의 비자연스러운 형성 등등등 이러한 점들을 짚어내는 것은 반드시 공론화 되어야 하지만, 아마 나 같은 극소수의 아웃사이더외에는 관심이 거의 없을 것이고, 차후 엄청난 시간이 흐른 뒤에야 공론화로 토론되지 않을까 나는 예상해 본다.
ㄴ그래서 양액재배 농산물은 무농약이나 gap까지는 내주더라도 유기농인증 안 내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