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빡대갈통 조삼모사같은 병신새끼들이나 최저시급인상을 환영하며 빨리 1만원으로 올려야한다고 주장할때   

필자는 좌파들이 득세하는 농업갤러리에서 혼자 그것은 말도안되는 정책이며 사회적 혼란만 야기시킬뿐이라고   

논평한적이 있다. 그리고 필자의 예언은 현실이 되고야말았다.   

벌써부터 기업에서는 꼼수를 부리며 식비나 기타 경비를 조정하여 최저시급에 대한 형식적인 틀만 맞추고있고(오히려 전보다 더 힘들어짐)    
식당은 거짓말처럼 줄줄이 가격인상을 시행하고 나섰다. 즉 니들이 월급을 더받는다고 쳐도   

처저시급인상이라는 핑계를 빌미로 물가가 같이 상승되기때문에 실질적의로 너의 부는 축적되지가 않는다는것이다.   

중학교 사회시간에 인플레이션이 뭔지 책한자라도 들여본 새끼들이라면 당연히 알법한 사실인데 그것조차 모르고   

최저임금인상해라!! 최저임금인상해라!! 주장하면서 이땅의 꿈없는 20대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 표를 문죄인한테 던졌는가?   

지금 7500원대인데도 이모양이다. 최저시급 만원인상? 우리나라보다 최소 4배이상의 경제규모를 갖고 있고 내수경제로   

만으로도 국가가 돌아갈 수 있는 일본에서도 최저시금 만원넘는곳을 찾기는 드물다.   

최저시급 1만원이 되는순간 너희는 최소 1만원짜리 짬뽕과 15000원짜리 설농탕을 먹고 있을것이며   

편의점은 전부 무인화로 돌아갈 가며, 기업들의 신규채용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땅의 젊은이들은 어디가서 일하나?   

백수되는거시다.   

정신들차려라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