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합실(버스 터미날/기차역/병원 등)에서 짱 박혀 있을 듯. (성기는 농업용 전기가 아닐 거야. )
랄프(175.215)2018-07-21 18:44
시골산골에서는 에어컨 따위 던져버림
전성기.(jsg2015st)2018-07-21 21:28
시골산골에서는 아무리 더워도 서울과는 차원이 다름. 서울의 찜통더위는 이런 시골산골에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서울의 한밤중 열대야 폭염도 없음. 참고로 나는 요즘 밤에 잘때 창문 닫고 잔다. 자정쯤 지나면 서늘해지기 때문이지. 그러나 서울의 열대야 폭염은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면 온통 땀으로 범벅일 정도였는데, 그런 열대야 폭염은 이곳 시골산골에서 9년 동안 겪어 본 적이 없음.
전성기.(jsg2015st)2018-07-21 21:33
귀농해서 시골산골에 사는 사람의 경우에 있어서, 여름에 덥다고 에어컨 사용하는 인간은 제대로 귀농을 한 것이 아니라고 보면 된다. 컽멋만 든 귀농인이라고 보면 된다. 시골산골에서는 에어컨이 불필요함을 지내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기 때문이다.
대합실(버스 터미날/기차역/병원 등)에서 짱 박혀 있을 듯. (성기는 농업용 전기가 아닐 거야. )
시골산골에서는 에어컨 따위 던져버림
시골산골에서는 아무리 더워도 서울과는 차원이 다름. 서울의 찜통더위는 이런 시골산골에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서울의 한밤중 열대야 폭염도 없음. 참고로 나는 요즘 밤에 잘때 창문 닫고 잔다. 자정쯤 지나면 서늘해지기 때문이지. 그러나 서울의 열대야 폭염은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면 온통 땀으로 범벅일 정도였는데, 그런 열대야 폭염은 이곳 시골산골에서 9년 동안 겪어 본 적이 없음.
귀농해서 시골산골에 사는 사람의 경우에 있어서, 여름에 덥다고 에어컨 사용하는 인간은 제대로 귀농을 한 것이 아니라고 보면 된다. 컽멋만 든 귀농인이라고 보면 된다. 시골산골에서는 에어컨이 불필요함을 지내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