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고 뭐고 없이 언제 비오려나 하늘만 쳐다보면서 비 온다 이러면 그냥 좆빠지게 일만하고 그런거같은데....
보통 농사꾼들 저렇게 농사하냐??
저렇게하면 힘들어서 다 죽어버릴꺼같은데....
- dc official App
댓글 24
과학기술을 농사에 적용시킴에 있어서 나만큼 제대로 하는 사람 있으면 여기 댓글로 나와 토론해보자.
전성기.(jsg2015st)2018-08-09 17:04
우선적으로, 내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sg2015st , 그리고 이곳 디시 농갤에 올린 나의 과학기술, 농사, 내가 공부하는 과학기술서적을 검색해서 정보를 확보한 후 토론하기를 권한다. 아니면 내가 토론자에게 나의 과학기술지식 및 내가 그것을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주구장창 설명하는 댓글로 마무리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미리 알려주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8-09 17:06
이렇게 나의 과학기술에 대한 태도 및 형식을 이해했으면, 내가 이것을 농사에 적용하는 것이 어떤 과정, 형식, 태도로 진행하는지 알것이라는 전제하에 토론을 진행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조건에 찬성한 사람이면 아래 토론댓글에 글 올려라. 만약 그냥 재미로 댓글올리면 절대로 응답하지 않겠다. 충분히 나에 대한 사전지식을 공부한 후에 댓글토론 하겠다는 것이 내 입장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8-09 17:11
내가 진행하는 자연농법적 생활은 전 세계적인 토론진행에 있어서, 나는 가장 과학적인 진행이고, 그 진행의 궤적이 미래지향적인 것임도 맞다는 것을 어떤 사람과의 토론에서도 물려서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다. 대신에 토론의 그 모든 진행은 논리적, 합리적, 구체적, 현실적, 객관적인 시스템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야 한다. 그냥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인간들이 모여서 가부장적인 고함지르기 식의 토론으로 전개된다면 나는 그런 패거리 조폭 시스템은 관심 1도 없다.
전성기.(jsg2015st)2018-08-09 17:16
자신 있으면 도전해 보아라. 이상끝.
전성기.(jsg2015st)2018-08-09 17:18
농학의 농업경영적 차원에서 본다면 농업의 기본원리 중 주요 항목이 바로 생산성과 경제성인데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전성기의 사례는 비생산적, 비경제적임. 그래서 전성기 방식은 다소 비합리적이라 할 수 있음.
유동(121.182)2018-08-09 23:38
농업이란 본디 생산성과 경제성을 추구하는 식량활동이라 할수있고 이는 자연물채집에 비해서 재배를 통한 수확이 좀 더 생산적이고 경제적이고 안정적임을 기본전제로 하는 인간의 선택에 의해 채집생활에서 경작의 시대로 발전된 것임. 생산성과 경제성이 지나치게 떨어진다면 경작과 재배 가치가 없으며 오히려 채집의 시대로 회귀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 것임.
유동(121.182)2018-08-09 23:46
생산성과 경제성을 추구하는 이유는 더욱 풍족하고 윤택하고 편한 삶을 위한 것으로 볼수 있지만 이는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고 인류의 번영을 위한 것임. 간단히 말해 생산성과 경제성을 추구하지 않는 농없은 가치가 없거나 낮으며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며 인구의 절대적 감소를 가져오게 됨.
유동(121.182)2018-08-09 23:52
농사와 과학기술적용에 대한 부분을 토론하지 아니하고, 뜬금없는 생산성, 경제성을 논하는 유동은 제정신인가? 위에 분명히 언급해 놨음에도 말이야.
전성기.(jsg2015st)2018-08-09 23:58
나는 본문글에 대한 댓글을 단 것이고 전성기와는 토론하고싶은 생각이 없으니 토 달지마라.
유동(121.182)2018-08-10 00:22
니는 스스로 자신없는 부분은 논점에서 제외하고 싶고 스스로 자신있다 싶은 부분만 논하기를 원하지? 그래 너는 항상 옳다. 그리고 니는 항상 전지전능하다. 니 만의 논점과 니 만의 논리내에서는.
유동(121.182)2018-08-10 00:26
농업이 자연과학이나 과학기술만으로 개념되어지고 설명되고 존재한다는 착각에서부터 깨어나라. 그런 착각을 하지 않는다면 아집을 좀 버리고. 농업은 사회과학적현상에 오히려 더 가까울 수도 있다고 본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농업과 농사는 순수한 사회과학적 개념이고 재배는 자연과학적 개념과 사회과학적 개념이 혼합된 것이다.
유동(121.182)2018-08-10 00:35
성기는 농꾼이 아님. 영농 소득이 제로임. 가끔 품팔이는 하는 거 같고. 행정적으로도...농꾼은 지 산물을 시장에 내다팔아야 농꾼의 자격을 얻게 됨. 그래어인지 농업용 전기를 못 넣고 있고. 최소한 양심은 있는 성기라는 말.ㅋ
기무라(39.7)2018-08-10 13:49
ㄴ 나는 정부에서 인정하는 농업인자격을 모두 갖춘 사람이라서, 조건불리직불금을 수령하는 것임.
전성기.(jsg2015st)2018-08-10 14:51
ㄴ 그리고 필요도 없는 농업용 전기를 설치할 이유는 없음. 만약 필요하면 나는 농업용전기 내일이라도 설치가능함.
전성기.(jsg2015st)2018-08-10 14:52
농부가 아니라 자연인이라 생각하면 모든의문이 풀림. 너무 진지하게 볼거없음. - dc App
익명(223.39)2018-08-11 11:58
되도 않는 자연뽕에 취하면 농사든 뭐든 답이 안나옴. 그걸 마케팅적으로 이용해서 이윤을 창출한다든지 하는 것도 아니고. 농부도 하나의 직업이면 그걸로 생계와 축재가 가능해야되는데 본인 인건비도 안나오자나. 농업계의 안아키라고 보면 비슷할거같음. - dc App
익명(223.39)2018-08-11 12:02
ㄴ 나는 농지, 사는 집, 먹거리, 기타 등등등 의식주에 관한 전반을 내가 가진 것으로 인프라를 구축했고,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귀농한 사람들 중에 내 나이(1970년 생) 또래의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꺼 물려받아서 농사짓는다고 보면 된다. 즉, 계급장 떼고 있는 그대로의 근원부터 정산해보면 내 나이 또래의 귀농인들은 농지도 제대로 소유할 처지의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고, 당연히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빚이라는 것과 연을 맺을 수밖에 없는 처지다.
전성기.(jsg2015st)2018-08-11 19:03
ㄴ 그러나 나는 자급자족 지속가능한 삶에 있어서 계속 증진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내 블로그 이웃은 약 일천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나는 블로그 이웃을 구걸하거나 그러는 사람이 아님도 잘 알 것이므로, 내 블로그 이웃들은 자신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가입했으며, 언제든지 스스로 떠나도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는 그런 시스템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므로 블로그 이웃 일천명은 그러한 자유로움 속에서 나온 결과이므로 이또한 경이롭다고 봄이 맞을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8-11 19:07
ㄴ 223.39.*.* 의 논리면 빚을 잔뜩 내어서 살더라도, 농사지어서 수익내서 살아가면 정상적인 농부라는 논리인데, 그러다 몇년 지나서 가진 재산 모두 경매로 민주화 참교육 당해봐야 뭐가 제대로 된 삶인지 알것이야.
전성기.(jsg2015st)2018-08-11 19:10
ㄴ 모든 것은 근원부터 살펴보고, 이후의 일들을 진행하는 것이 진리다. 근원따위 던져버리고, 일부의 과정만이 전부인 것처럼 말해봐야 나같은 사람에게는 씨알도 안 먹힌다. 참고로 나는 빚과는 무관하게 살고 있으며, 미래의 삶에서도 빚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삶 전부를 통해서 나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하다가 죽음을 맞이해서 삶이 끝나는 시점에서, 나는 농지도 있고, 살 집도 있고, 삶의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으므로 누군가 새로 들어와서 살아감에 있어서 충분한 재화와 용역이 있다고 평가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8-11 19:18
ㄴ 그러나 내 또래의 다른 사람중에 그러한 죽음의 시점에서 과연 나만큼 세상에 남긴 재화와 용역의 가치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많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빚잔치하면 나보다 훨씬 못할 것이야. 이러한 분석이 바로 근원부터 살펴보는 분석이다. 이상끝.
전성기.(jsg2015st)2018-08-11 19:21
삶의 인프라라는 것을 유지하는 그 자체가 육체적으로 너무 고단해서 그거 이외의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인 것 같은데. 사회적 교류가 거세되어 있으니 군대랑 비슷한가? 군대는 그래도 사람 많이 있으니까 그것도 아니네. 아무튼 제로라이프를 실현하고 있으니 나름대로 견고한 삶이긴 하다. 아프거나 사고나지만 않으면 유지는 할 수 있겠네. - dc App
과학기술을 농사에 적용시킴에 있어서 나만큼 제대로 하는 사람 있으면 여기 댓글로 나와 토론해보자.
우선적으로, 내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sg2015st
, 그리고 이곳 디시 농갤에 올린 나의 과학기술, 농사, 내가 공부하는 과학기술서적을 검색해서 정보를 확보한 후 토론하기를 권한다. 아니면 내가 토론자에게 나의 과학기술지식 및 내가 그것을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주구장창 설명하는 댓글로 마무리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미리 알려주는 것이다.
이렇게 나의 과학기술에 대한 태도 및 형식을 이해했으면, 내가 이것을 농사에 적용하는 것이 어떤 과정, 형식, 태도로 진행하는지 알것이라는 전제하에 토론을 진행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조건에 찬성한 사람이면 아래 토론댓글에 글 올려라. 만약 그냥 재미로 댓글올리면 절대로 응답하지 않겠다. 충분히 나에 대한 사전지식을 공부한 후에 댓글토론 하겠다는 것이 내 입장이다.
내가 진행하는 자연농법적 생활은 전 세계적인 토론진행에 있어서, 나는 가장 과학적인 진행이고, 그 진행의 궤적이 미래지향적인 것임도 맞다는 것을 어떤 사람과의 토론에서도 물려서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다. 대신에 토론의 그 모든 진행은 논리적, 합리적, 구체적, 현실적, 객관적인 시스템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야 한다. 그냥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인간들이 모여서 가부장적인 고함지르기 식의 토론으로 전개된다면 나는 그런 패거리 조폭 시스템은 관심 1도 없다.
자신 있으면 도전해 보아라. 이상끝.
농학의 농업경영적 차원에서 본다면 농업의 기본원리 중 주요 항목이 바로 생산성과 경제성인데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전성기의 사례는 비생산적, 비경제적임. 그래서 전성기 방식은 다소 비합리적이라 할 수 있음.
농업이란 본디 생산성과 경제성을 추구하는 식량활동이라 할수있고 이는 자연물채집에 비해서 재배를 통한 수확이 좀 더 생산적이고 경제적이고 안정적임을 기본전제로 하는 인간의 선택에 의해 채집생활에서 경작의 시대로 발전된 것임. 생산성과 경제성이 지나치게 떨어진다면 경작과 재배 가치가 없으며 오히려 채집의 시대로 회귀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 것임.
생산성과 경제성을 추구하는 이유는 더욱 풍족하고 윤택하고 편한 삶을 위한 것으로 볼수 있지만 이는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고 인류의 번영을 위한 것임. 간단히 말해 생산성과 경제성을 추구하지 않는 농없은 가치가 없거나 낮으며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며 인구의 절대적 감소를 가져오게 됨.
농사와 과학기술적용에 대한 부분을 토론하지 아니하고, 뜬금없는 생산성, 경제성을 논하는 유동은 제정신인가? 위에 분명히 언급해 놨음에도 말이야.
나는 본문글에 대한 댓글을 단 것이고 전성기와는 토론하고싶은 생각이 없으니 토 달지마라.
니는 스스로 자신없는 부분은 논점에서 제외하고 싶고 스스로 자신있다 싶은 부분만 논하기를 원하지? 그래 너는 항상 옳다. 그리고 니는 항상 전지전능하다. 니 만의 논점과 니 만의 논리내에서는.
농업이 자연과학이나 과학기술만으로 개념되어지고 설명되고 존재한다는 착각에서부터 깨어나라. 그런 착각을 하지 않는다면 아집을 좀 버리고. 농업은 사회과학적현상에 오히려 더 가까울 수도 있다고 본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농업과 농사는 순수한 사회과학적 개념이고 재배는 자연과학적 개념과 사회과학적 개념이 혼합된 것이다.
성기는 농꾼이 아님. 영농 소득이 제로임. 가끔 품팔이는 하는 거 같고. 행정적으로도...농꾼은 지 산물을 시장에 내다팔아야 농꾼의 자격을 얻게 됨. 그래어인지 농업용 전기를 못 넣고 있고. 최소한 양심은 있는 성기라는 말.ㅋ
ㄴ 나는 정부에서 인정하는 농업인자격을 모두 갖춘 사람이라서, 조건불리직불금을 수령하는 것임.
ㄴ 그리고 필요도 없는 농업용 전기를 설치할 이유는 없음. 만약 필요하면 나는 농업용전기 내일이라도 설치가능함.
농부가 아니라 자연인이라 생각하면 모든의문이 풀림. 너무 진지하게 볼거없음. - dc App
되도 않는 자연뽕에 취하면 농사든 뭐든 답이 안나옴. 그걸 마케팅적으로 이용해서 이윤을 창출한다든지 하는 것도 아니고. 농부도 하나의 직업이면 그걸로 생계와 축재가 가능해야되는데 본인 인건비도 안나오자나. 농업계의 안아키라고 보면 비슷할거같음. - dc App
ㄴ 나는 농지, 사는 집, 먹거리, 기타 등등등 의식주에 관한 전반을 내가 가진 것으로 인프라를 구축했고,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귀농한 사람들 중에 내 나이(1970년 생) 또래의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꺼 물려받아서 농사짓는다고 보면 된다. 즉, 계급장 떼고 있는 그대로의 근원부터 정산해보면 내 나이 또래의 귀농인들은 농지도 제대로 소유할 처지의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고, 당연히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빚이라는 것과 연을 맺을 수밖에 없는 처지다.
ㄴ 그러나 나는 자급자족 지속가능한 삶에 있어서 계속 증진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내 블로그 이웃은 약 일천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나는 블로그 이웃을 구걸하거나 그러는 사람이 아님도 잘 알 것이므로, 내 블로그 이웃들은 자신의 자유의지에 의해서 가입했으며, 언제든지 스스로 떠나도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는 그런 시스템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므로 블로그 이웃 일천명은 그러한 자유로움 속에서 나온 결과이므로 이또한 경이롭다고 봄이 맞을 것이다.
ㄴ 223.39.*.* 의 논리면 빚을 잔뜩 내어서 살더라도, 농사지어서 수익내서 살아가면 정상적인 농부라는 논리인데, 그러다 몇년 지나서 가진 재산 모두 경매로 민주화 참교육 당해봐야 뭐가 제대로 된 삶인지 알것이야.
ㄴ 모든 것은 근원부터 살펴보고, 이후의 일들을 진행하는 것이 진리다. 근원따위 던져버리고, 일부의 과정만이 전부인 것처럼 말해봐야 나같은 사람에게는 씨알도 안 먹힌다. 참고로 나는 빚과는 무관하게 살고 있으며, 미래의 삶에서도 빚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삶 전부를 통해서 나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하다가 죽음을 맞이해서 삶이 끝나는 시점에서, 나는 농지도 있고, 살 집도 있고, 삶의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으므로 누군가 새로 들어와서 살아감에 있어서 충분한 재화와 용역이 있다고 평가되는 것이다.
ㄴ 그러나 내 또래의 다른 사람중에 그러한 죽음의 시점에서 과연 나만큼 세상에 남긴 재화와 용역의 가치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많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빚잔치하면 나보다 훨씬 못할 것이야. 이러한 분석이 바로 근원부터 살펴보는 분석이다. 이상끝.
삶의 인프라라는 것을 유지하는 그 자체가 육체적으로 너무 고단해서 그거 이외의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인 것 같은데. 사회적 교류가 거세되어 있으니 군대랑 비슷한가? 군대는 그래도 사람 많이 있으니까 그것도 아니네. 아무튼 제로라이프를 실현하고 있으니 나름대로 견고한 삶이긴 하다. 아프거나 사고나지만 않으면 유지는 할 수 있겠네. - dc App
저게 원시시대지 정상으로 보이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