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도 내년쯤이면 합격각 나오는데 


사실 공무원은 그닥 생각이 없거든 


자본주의 사회에 어떻게 자본축적을 시켜야 하는가를 고민해야지 


20년전이든 10년전이든 똑같은 공무원 사회에 왜 가야하나 회의감 생김 


아버지 돈버는걸 보면 


한우축사와 과수원 및 논농사 바턴 받아서 


돈모으고 


진짜 내가 관심있는 부동산과 주식투자를


빨리 시작하고 싶음


어차피 학창시절부터 일손돕고 어깨넘어로 


본것이 있고 지금 축사 허가 받기도 까다로운데 


해볼만 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