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시스템을 말하셨는데 계측만 될뿐 이후 행동은 답이 있나요? 가령 노지에서 탄소농도가 높아지면 어떻게 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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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공학은 인간감각을 기초로 탄생했으며, 현재는 인간감각을 초월하는 계측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감각의 어떤 부분은 센서공학에서 접근조차 엄두를 내지 못하는 고유의 영역으로 인간만이 계측가능한 것이 있는가 하면, 인간감각이 접근조차 못하는 범위까지 계측가능한 것이 센서공학이기도 하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8:52
대학에서는 제어계측공학과라는 학과있고, 이 학과는 전기, 전자, 통신, 정보통신, 재료공학, 인문사회과학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학과로, 최근에 생긴 학문이라 보면된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8:54
이러한 맥락에서, 본문글 질문을 살펴보면, 지극히 간단한 답변이 가능하다. 센서에서 인지한 수치는 젠더라는 전자회로기판을 통해서 컴퓨터 화면에 표시가능하다. 즉, 센서, 젠더, 컴퓨터,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제대로 요소들이 갖추어지고, 기능하면 컴퓨터 화면에 수치가 나타나게 된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8:57
이후의 이 자료를 활용하는 것은 주체측의 마음먹기에 달렸다. 서버에 등록되고,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클라우드에 수치를 전달하고, 이후 스마트폰같은 곳까지 전달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8:59
여기까지는 정보공개차원의 행동이고, 이렇게 공개된 정보에 대해서 어떤 것을 행할지는 그 사회시스템이 알아서 할 일이다. 예를들면, 농지에 어떤 제어시스템을 설치하고, 이 제어시스템이 주입된 정보에 따라서 어떤 동작을 하게 하는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9:02
이쯤되면, 과학기술공학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고, 인문사회과학이 주입되는 단계이다. 문제는 과학기술공학을 모르고, 과학기술공학을 공부도 안하는 문돌이들이 추상적 감상적 망상적 집단조폭주의로 뭉쳐서 소설, 영화, 문학에 나오는 헛튼소리를 찌걸이는 경우인데, 이런 막장스러운 경우가 발생하면 시스템은 망가지고,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9:07
문돌이들의 경우, 전자공학이 1 과 0 으로 이루어져 있고, 1 이면 불이 켜지고, 0 이면 불이 꺼지는 것이 전부이고, 이것을 그대로 설계도에 적용하면 되는 줄 아는데, 실지로 현장의 전자공학에서는 1 과 0 , 그리고 노이즈가 있다. 그리고 이 노이즈는 시스템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노이즈를 공부하고 안다는 것은 현재 문돌이들이 감히 접근할 영역이 아니라는 것이고, 문돌이들에게 이 노이즈를 가르치다보면 문돌이들이 하품하면서 도망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언제가 그렇듯이 문돌이가 없는 곳은 없다는 것이 함정이고, 심지어 공대를 졸업한 놈들중에도 문돌이라 부를 만한 놈들이 수두록하다는 것이 더 큰 함정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19:12
그리고 위에 언급한 노이즈라는 것은 전자파형태로 영향을 끼치는 잡음, 회로내부에서 발생하는 불평형 에너지, 반도체제조과정부터 존재하는 불량요소 등등이 원인이 되어서 정상라인이 아닌, 비정상라인으로 시스템에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말한다.
센서공학은 인간감각을 기초로 탄생했으며, 현재는 인간감각을 초월하는 계측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감각의 어떤 부분은 센서공학에서 접근조차 엄두를 내지 못하는 고유의 영역으로 인간만이 계측가능한 것이 있는가 하면, 인간감각이 접근조차 못하는 범위까지 계측가능한 것이 센서공학이기도 하다.
대학에서는 제어계측공학과라는 학과있고, 이 학과는 전기, 전자, 통신, 정보통신, 재료공학, 인문사회과학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학과로, 최근에 생긴 학문이라 보면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문글 질문을 살펴보면, 지극히 간단한 답변이 가능하다. 센서에서 인지한 수치는 젠더라는 전자회로기판을 통해서 컴퓨터 화면에 표시가능하다. 즉, 센서, 젠더, 컴퓨터,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제대로 요소들이 갖추어지고, 기능하면 컴퓨터 화면에 수치가 나타나게 된다.
이후의 이 자료를 활용하는 것은 주체측의 마음먹기에 달렸다. 서버에 등록되고,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클라우드에 수치를 전달하고, 이후 스마트폰같은 곳까지 전달하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정보공개차원의 행동이고, 이렇게 공개된 정보에 대해서 어떤 것을 행할지는 그 사회시스템이 알아서 할 일이다. 예를들면, 농지에 어떤 제어시스템을 설치하고, 이 제어시스템이 주입된 정보에 따라서 어떤 동작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이쯤되면, 과학기술공학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고, 인문사회과학이 주입되는 단계이다. 문제는 과학기술공학을 모르고, 과학기술공학을 공부도 안하는 문돌이들이 추상적 감상적 망상적 집단조폭주의로 뭉쳐서 소설, 영화, 문학에 나오는 헛튼소리를 찌걸이는 경우인데, 이런 막장스러운 경우가 발생하면 시스템은 망가지고,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문돌이들의 경우, 전자공학이 1 과 0 으로 이루어져 있고, 1 이면 불이 켜지고, 0 이면 불이 꺼지는 것이 전부이고, 이것을 그대로 설계도에 적용하면 되는 줄 아는데, 실지로 현장의 전자공학에서는 1 과 0 , 그리고 노이즈가 있다. 그리고 이 노이즈는 시스템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노이즈를 공부하고 안다는 것은 현재 문돌이들이 감히 접근할 영역이 아니라는 것이고, 문돌이들에게 이 노이즈를 가르치다보면 문돌이들이 하품하면서 도망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언제가 그렇듯이 문돌이가 없는 곳은 없다는 것이 함정이고, 심지어 공대를 졸업한 놈들중에도 문돌이라 부를 만한 놈들이 수두록하다는 것이 더 큰 함정이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노이즈라는 것은 전자파형태로 영향을 끼치는 잡음, 회로내부에서 발생하는 불평형 에너지, 반도체제조과정부터 존재하는 불량요소 등등이 원인이 되어서 정상라인이 아닌, 비정상라인으로 시스템에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