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농사 하겠다면 이정도는 돼야 한국에서는 정답이다. 자가소유 + 임대 해서 일십만평 농지, 초기투입자본(농자재, 농기계, 창고, 기타 등등) 일억원 현금 일시불이 가능하다면 도시직장생활 집어던지고 쌀농사 하는 것이 개이득이다. 이경우 쌀값이 폭락해서 절대로 손해보는 일은 없다. 수확이 흉년이 되어서 팔 쌀이 없다면 모를까, 이를 제외한 어떤 상황이 와도 손해보지는 않고, 매년 수익이 보장될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20:16
2~3만평 농지로 쌀농사하겠다고 뛰어들면 인실좃당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20:17
참고로, 위의 기준을 외국 넓은 땅으로 확대해서 산정하면, 1인의 농업경영을 기준으로, 일백만평농지에서 농업경영을 한다고 보면 된다. 주로 곡류수출이 이들의 자부심이고, 농부로서의 핵심역량이다. 즉, 전세계인과 가축들의 먹거리로 밀, 쌀, 옥수수, 감자를 생산하고 수출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손해란 없다. 어떤 형식이든지 생산만 하면, 소비는 반드시 해 주므로, 매년 들어오는 이득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손해보는 일은 없다. 그러나 이러한 형식을 한국에서 실현하겠다고 덤비는 농부가 있다면 그놈은 정신이상자 일 뿐이지. 한국에서는 일백만평의 농지가 아니라, 일십만평의 농지이고, 수출이 아니라, 국내소비용으로 가는 것이 가능한 최대의 최선책이라 보면 된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20:23
요즘 한국에서 논 2~3만평 이하를 가지고 대농이라고 자부심가지고 쌀농사 짓겠다고 들어오는 젊은 농꾼이 있다면, 찬물 한사발 마시고 제 정신 차리기를 말씀드린다. 제정신 못차리고 쌀농사 짓는 순간부터, 매일 정부정책을 탓하면서 징징거리는 인생이 앞을 장식할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20:26
한국에서 일십만평의 쌀농사 짓는 사람들은 정부정책 따위에 징징거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들은 직불금따위느 관심없지만, 보통 일천만원 정도의 직불금이 매년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되고, 수확해서 물량을 확보하기만 하면 쌀은 소비되므로, 가격이 하락해도 소농들이 나가 떨어지는 것이 먼저이므로, 일십만평의 대농은 가만히 지켜보다가 정해진 가격으로 매도하고 이익만 챙기면 된다. 다만, 이경우 예년보다 수익은 줄어들겠지만, 월급 일천만원에서 월급 오백만원으로 줄어들었다고 삶이 망가지지는 않음이다. 그런데 월급 일백만원에서 오십만원으로 줄어들면 삶이 망가짐은 자명하고, 이경우 후자는 2~3만평 이하의 소농인거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20:31
참고로, 자가소유농지없이 전부를 임대로 하는 것은 인실좃각이다. 일십만평에서 적어도 3~4만평정도의 농지는 자가소유로 확보해야 앞날이 든든하게 쌀농사 짓는거다. 전체농지를 임대로 할경우, 임대료와 주변상황의 변동에 따른 따라가기에 자칫잘못하면 망하는 수가 있다.
전성기.(jsg2015st)2018-09-15 20:34
성기 이 새끼는 택도 없는 일베충 글에 성의를 보이네. 성기 댓글 내용도 존나 부실함. 성기는 걍 텃밭농이지...농꾼이 못 됨.
ㄴ 생활빚 내역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쌀농사경험있으시고 자가소유 트랙터 있는 정도라면 논 임대해서 쌀농사 지어도 되시겠다. 다만, 큰 돈 벌겠다는 것이 아니고, 소소하게 벌어서 빚갚는 정도라면 충분히 해 볼 만하다는 거다. 핵심은 생활빚 내역 이겠지만....
전성기.(jsg2015st)2018-09-16 11:35
ㄴ 문제는, 농지를 빚내서 다량확보하고, 농자재 농기계 창고 기타등등 모두 빚으로 마련하고, 이렇게 시작하면 매년 이자갚아나가야 하는데, 통계적으로 성공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징징징의 시작인 거다. 그런데 글쓴이 아버님의 경우는 이런 경우와는 다른 케이스로 보이시고, 그냥 소소하게 쌀농사 지어서 꾸준히 빚갚으시고, 뭐 그런 경우라면 쌀농사도 괜츈하다. 다만, 매년 평균 매출액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이 되는 거다. 시골의 농사는 그저 소소하게 가늘고 길게 끝까지 자연과함께 살아가는 것이 진리다.
쌀농사 하겠다면 이정도는 돼야 한국에서는 정답이다. 자가소유 + 임대 해서 일십만평 농지, 초기투입자본(농자재, 농기계, 창고, 기타 등등) 일억원 현금 일시불이 가능하다면 도시직장생활 집어던지고 쌀농사 하는 것이 개이득이다. 이경우 쌀값이 폭락해서 절대로 손해보는 일은 없다. 수확이 흉년이 되어서 팔 쌀이 없다면 모를까, 이를 제외한 어떤 상황이 와도 손해보지는 않고, 매년 수익이 보장될 것이다.
2~3만평 농지로 쌀농사하겠다고 뛰어들면 인실좃당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참고로, 위의 기준을 외국 넓은 땅으로 확대해서 산정하면, 1인의 농업경영을 기준으로, 일백만평농지에서 농업경영을 한다고 보면 된다. 주로 곡류수출이 이들의 자부심이고, 농부로서의 핵심역량이다. 즉, 전세계인과 가축들의 먹거리로 밀, 쌀, 옥수수, 감자를 생산하고 수출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손해란 없다. 어떤 형식이든지 생산만 하면, 소비는 반드시 해 주므로, 매년 들어오는 이득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손해보는 일은 없다. 그러나 이러한 형식을 한국에서 실현하겠다고 덤비는 농부가 있다면 그놈은 정신이상자 일 뿐이지. 한국에서는 일백만평의 농지가 아니라, 일십만평의 농지이고, 수출이 아니라, 국내소비용으로 가는 것이 가능한 최대의 최선책이라 보면 된다.
요즘 한국에서 논 2~3만평 이하를 가지고 대농이라고 자부심가지고 쌀농사 짓겠다고 들어오는 젊은 농꾼이 있다면, 찬물 한사발 마시고 제 정신 차리기를 말씀드린다. 제정신 못차리고 쌀농사 짓는 순간부터, 매일 정부정책을 탓하면서 징징거리는 인생이 앞을 장식할 것이다.
한국에서 일십만평의 쌀농사 짓는 사람들은 정부정책 따위에 징징거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들은 직불금따위느 관심없지만, 보통 일천만원 정도의 직불금이 매년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되고, 수확해서 물량을 확보하기만 하면 쌀은 소비되므로, 가격이 하락해도 소농들이 나가 떨어지는 것이 먼저이므로, 일십만평의 대농은 가만히 지켜보다가 정해진 가격으로 매도하고 이익만 챙기면 된다. 다만, 이경우 예년보다 수익은 줄어들겠지만, 월급 일천만원에서 월급 오백만원으로 줄어들었다고 삶이 망가지지는 않음이다. 그런데 월급 일백만원에서 오십만원으로 줄어들면 삶이 망가짐은 자명하고, 이경우 후자는 2~3만평 이하의 소농인거다.
참고로, 자가소유농지없이 전부를 임대로 하는 것은 인실좃각이다. 일십만평에서 적어도 3~4만평정도의 농지는 자가소유로 확보해야 앞날이 든든하게 쌀농사 짓는거다. 전체농지를 임대로 할경우, 임대료와 주변상황의 변동에 따른 따라가기에 자칫잘못하면 망하는 수가 있다.
성기 이 새끼는 택도 없는 일베충 글에 성의를 보이네. 성기 댓글 내용도 존나 부실함. 성기는 걍 텃밭농이지...농꾼이 못 됨.
/전성기 고맙다 근데 시발 난 10만평에 1억은 커녕 아부지가 집에 트랙터도있고 생활빚값을겸 논10개정도 임대해서 한다길래 물어본건데 네말대로면 뜯어말려야것노 요새쌀농사가 안좋긴 하나보네
ㄴ 생활빚 내역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쌀농사경험있으시고 자가소유 트랙터 있는 정도라면 논 임대해서 쌀농사 지어도 되시겠다. 다만, 큰 돈 벌겠다는 것이 아니고, 소소하게 벌어서 빚갚는 정도라면 충분히 해 볼 만하다는 거다. 핵심은 생활빚 내역 이겠지만....
ㄴ 문제는, 농지를 빚내서 다량확보하고, 농자재 농기계 창고 기타등등 모두 빚으로 마련하고, 이렇게 시작하면 매년 이자갚아나가야 하는데, 통계적으로 성공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징징징의 시작인 거다. 그런데 글쓴이 아버님의 경우는 이런 경우와는 다른 케이스로 보이시고, 그냥 소소하게 쌀농사 지어서 꾸준히 빚갚으시고, 뭐 그런 경우라면 쌀농사도 괜츈하다. 다만, 매년 평균 매출액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이 되는 거다. 시골의 농사는 그저 소소하게 가늘고 길게 끝까지 자연과함께 살아가는 것이 진리다.
갠적으로 쌀농사보다 철마다 가서 이앙기 컴바인 순회공연이 나은 듯 합니다..
평당 5만원짜리 싼 땅이라도 십만평이면 50억..ㄷㄷ 직불금이랑 다 쳐서 저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