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tF6Jej8yb4


경북에 비가 마이 오면, 하류는 홍수임.
물론 하천부지들. (요즘 이 하천부지와 인접 농가들이 보 개방에 걸림돌이고. 지하수 수위가 문제라고 하는데...글쎄임.)


딸기 모종들이 침수로 품귀현상이였는데...다들 잘 살아나서 살고 있다고 함. 잘 씻어 주니 잘 산다고 하네.
침수는 24시간을 한계로 잡으면 됨. 그만큼 지난 태풍이 무서웠다는 거고. 태풍은 남부 농가의 숙명임.

농갤이 재단장을 했네. 어색함. ㅋ
짤은 울동네 사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