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tF6Jej8yb4
경북에 비가 마이 오면, 하류는 홍수임.
물론 하천부지들. (요즘 이 하천부지와 인접 농가들이 보 개방에 걸림돌이고. 지하수 수위가 문제라고 하는데...글쎄임.)
딸기 모종들이 침수로 품귀현상이였는데...다들 잘 살아나서 살고 있다고 함. 잘 씻어 주니 잘 산다고 하네.
침수는 24시간을 한계로 잡으면 됨. 그만큼 지난 태풍이 무서웠다는 거고. 태풍은 남부 농가의 숙명임.
농갤이 재단장을 했네. 어색함. ㅋ
짤은 울동네 사과임.
유툽 자동 개시는 또 안 되네...ㅎ
올만에 한다는 인사가 거기 뭐꼬. 울 만코의 컨셉은 여전하군. 재수없거나 조롱하거나.
니 성의봐서 유툽 함 보고왔다. 근데 저 곡은 멜로디는 참 좋은데 리메이크나 인용적 관계에 있는 노래가 몇 개 있는 거 아님?. 최근 아이콘의 사랑을했다 이 노래도 쓸쩍 떠오르고. 보컬이 비슷한 그 이상의 무언가가.
ㄴ재해석임. 이디엠의 태생이 그럼. (내가 왜 유동을 조롱하겠음? 홧팅임.)
유동아..저 사과도 봐라는...다른 참새 새끼들처럼 입 벌리고 있다는. 지원금이지.ㅎ
레드러브인가? 아무튼 저 사과는 맛이 없음. 솔직히 생긴 것 부터가 좀 그래 생겼음. 내가 8~9년 전엔가 조사했던 품종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