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농업의 소멸은 생각 이상으로(도시인들이 피부로 느끼는 이상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10년 쯤 후에는 도저히 손 쓸 수도 없고 돌이킬 수도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됨.
이는 긍정 혹은 부정의 가치판단의 대상도 되지 못하며 단지 아닌 하나의 사실이고 현상이고 역사일뿐임.
도시화,산업화,초고령화,지방소멸,대량실업,경기침체,노동의종말,기계화,4차산업화,글로벌화 등의 문제와 연관된 문제이기도함.
이러한 현상을 비관적으로 보면, 결국 종래의 가장 큰 경제단위이며 세계적 관점에서는 단일 경제 주체인 국가라는 단체가 이제는 더 이상 독립적이고 완전한 경제생태계로써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불완전한 경제생태계 즉 국제적관점에서의 경제논리로 인해 국가가 오직 하나의 경제 주체로 전락하고 마는 상황이 되는 것임. 이는 국가가 단일 경제권으로써의 완전한 역할을 할 수 없고 타국의 정세와 힘에 따라 심각히 영향을 받는 국제사회에 완전히 종속되어 독립적으로 생존이 불가능한 지위에 놓이게 되고 마는 것임.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국가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임.
https://m.nongmin.com/news/NEWS/POL/ASM/299428/view
https://m.nongmin.com/news/NEWS/POL/ASM/299623/view
농꾼들은 지금 어디에 있고 또 어디로 가는가?
보합세지. 이런 지표는 의미가 없음. 문제는 자본의유입과 국제 트레이드임. 농꾼의 가장 큰 현안은...자본(영리법인)의 유입임. 이미 시작 됐고. 자본은 유통을 장악한 그 자본임. 그 자본이 스맛팜의 규제를 풀기 위해서 노력 중이고.ㅎ
목살 구워서 소주 한 잔 했더만 도대체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몰겠네. ㅋ 아무튼 그렇다고. 알겠제?
목살? 돼지 목살? 부럽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