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갤이 소멸의 길로 치닫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지방,농촌,농업이 소멸하고 있기때문임. 이는 -지방(농업인=농갤러)- 활동인구,유입인구,트래픽 이 모든 것의 감소를 야기하고 있음.

다르게 말하면 매스미디어,통신,유통,시장경제 등이 고도로 발달할수록 정보 및 자원의 비대칭성이 약해질 수 있고 이는 사회,문화,가치관 등이 고도로 획일화되어 버림으로써 풍요속의 빈곤과 같은 새로운 문제점이 발생되기도 함. 한마디로 어두운 밤 등불에 때거지로 모여드는 불나방의 모습과 같은 것임.

모두 같은 비전을 보게되고 모두 최고의 같은 삶만을 추구해버리면서 서울이 아니고 메이저가 아니면 나머지 모든 것은 시장의 축소, 관심도의 하락을 가져오고 결국은 소멸로 귀결됨.

(저출산사회, 초고령화사회로의 진입은 엄밀히 말하면 지방소멸과 농촌소멸의 본질적 원인은 아님, 단지 그러한 현상이 지방소멸을 더욱 가속화시키는 것일뿐임)

소리없는 폭풍처럼 다가 올 지방소멸의 충격을 정부도,사회도, 아무도 그 심각성에 대해 관심도, 자각도 없는 현시국은 태풍의 전야만큼이나 기분 나쁘게 고요함.

지방소멸의 현실>>
https://m.blog.naver.com/nong-up/221375503385


돌파구가 없다면 대안과 가치의 재정립을 통해서 준비라도 해야 하는데, 국가와 지방정부는 현실과 미래를 보지 못하고 실요성 없는 돌파정책에만 머물러 있어 곧 아노미상태에 빠질 수 있음.

지방소멸의 대안 그리고 지자체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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