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도는 2005년과 2016년 7월의 소멸위험지수를 나타낸 것이다.
두 지도를 비교하면 지방소멸 위험이 얼마나 빠르게 확대되는지 알 수 있다.
소멸위험지수 1.0 미만은 공동체(국가, 지자체)가 인구학적 쇠퇴 위험에 진입했다는 의미다.
0.5 미만은 인구유출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30년 후 현재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며, 추가적인 젊은 인구 유출 시 소멸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0.2 미만은 소멸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지역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