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도는 2005년과 2016년 7월의 소멸위험지수를 나타낸 것이다.
두 지도를 비교하면 지방소멸 위험이 얼마나 빠르게 확대되는지 알 수 있다.
소멸위험지수 1.0 미만은 공동체(국가, 지자체)가 인구학적 쇠퇴 위험에 진입했다는 의미다.
0.5 미만은 인구유출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30년 후 현재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며, 추가적인 젊은 인구 유출 시 소멸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0.2 미만은 소멸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지역을 나타낸다.
두 지도를 비교하면 지방소멸 위험이 얼마나 빠르게 확대되는지 알 수 있다.
소멸위험지수 1.0 미만은 공동체(국가, 지자체)가 인구학적 쇠퇴 위험에 진입했다는 의미다.
0.5 미만은 인구유출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30년 후 현재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며, 추가적인 젊은 인구 유출 시 소멸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0.2 미만은 소멸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지역을 나타낸다.
혹시 재테크를 염두에 두고 땅이나 집을 사려거든 위 2016년 지도에서 녹색,연두색 지역, 최소한 노랑색 이상의 지역이 아니면 사지마라. 주황색 이하 지역은 피해야 할 지역임. 특히 빵강색은 쳐다보지도 않는게 좋음.
군위,의성은 한마디로 좃망인 것임.
우리 시지역 아파트시세를 보면 최근 2~3년간 한 해 약10% 정도 하락하고 있음. 신축은 미분양 속출에 마이너스피로 나오고 있기도 함. 인구는 한정되있고 외부유입도 없으니 어차피 신축아파트의 수요는구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이 갈아타는 것이고 그러니 신축아파트분양과 동시에 구아파트는 매물이 쏟아지게 되고 또 구아파트가 팔려먀 신축아파트에 잔금 치르고 입주할수
있는 것인데 구아파트매물이 넘쳐나고 시세가 떨어지고 있으니 싼 가격이라도 앞으로 더 떨어질것이 무서워 아무도 사려는 이가 없게 되고 결국 구아파트가 팔리지 않아 입주해야할 신축아파트의 잔금을 지불하지 못한채 새아파트의 꿈은 날아가고 눈물을 머금은 채 손해를 감수하고 분양가 이하로라도 다시 내놓게 되고 마는 것임. 이는 전국적인 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