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에 백두대간수목원이라고 있는데 그곳에는 전쟁,핵폭발,천재지변,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현재의 식물(=식량)이 멸종되는 때를 대비해 종자영구보관소인 씨드볼트가 전세계 두 번째로 생겼는데 관계자 왈, 지하40미터 터널안에 영하20도로 보관하며 기본 500년 정도는 씨앗 생명이 유지될걸로 본다더라. 인류숫자 보다 많은 100억개 정도의 씨앗이 현재 보관되있다고함
유동(121.182)2018-11-04 23:00
거기는 씨앗을 특수 건조과정을 거쳐 거의 완전건조상태(함수율5%이내)로 보관하는걸로아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완전건조상태는 자연건조상태인데 이 상태는 종류에 따라 함수율이 대략 10~20% 쯤의 상태라서 영하20도 정도에서는 세포내의 수분이 얼면서 부피팽창으로 세포벽이 파괴될수있기때메 세포벽이 팽압을 이겨낼수있는 수준이내로 함수율을 낮추는 걸거야
유동(121.182)2018-11-04 23:21
이십년 넘으면 실온이라면 아마도 단백질,탄수화물,지방 등의 성분이 여름철 고온에 변질,분해가 일부되어서 발아율이 떨어질것같지만 일부는 발아가능성 있다봄. 만약 냉장실이나 냉동실보관했다면 발아확률이 훨씬 높을거임. 만약 100년 쯤 된 종자였다면 발아가능성을 떠나서 학술적 가치가 있을거임. 어쩌면 그 보리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가장 오래된 보리종자였을수 있음
봉화에 백두대간수목원이라고 있는데 그곳에는 전쟁,핵폭발,천재지변,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현재의 식물(=식량)이 멸종되는 때를 대비해 종자영구보관소인 씨드볼트가 전세계 두 번째로 생겼는데 관계자 왈, 지하40미터 터널안에 영하20도로 보관하며 기본 500년 정도는 씨앗 생명이 유지될걸로 본다더라. 인류숫자 보다 많은 100억개 정도의 씨앗이 현재 보관되있다고함
거기는 씨앗을 특수 건조과정을 거쳐 거의 완전건조상태(함수율5%이내)로 보관하는걸로아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완전건조상태는 자연건조상태인데 이 상태는 종류에 따라 함수율이 대략 10~20% 쯤의 상태라서 영하20도 정도에서는 세포내의 수분이 얼면서 부피팽창으로 세포벽이 파괴될수있기때메 세포벽이 팽압을 이겨낼수있는 수준이내로 함수율을 낮추는 걸거야
이십년 넘으면 실온이라면 아마도 단백질,탄수화물,지방 등의 성분이 여름철 고온에 변질,분해가 일부되어서 발아율이 떨어질것같지만 일부는 발아가능성 있다봄. 만약 냉장실이나 냉동실보관했다면 발아확률이 훨씬 높을거임. 만약 100년 쯤 된 종자였다면 발아가능성을 떠나서 학술적 가치가 있을거임. 어쩌면 그 보리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가장 오래된 보리종자였을수 있음
아쉽게도 고장난 냉장고에서 상온보관+벌레먹은 흔적있는 봉투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