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9월 중순의 야간이 예년보다 온도가 낮았고, 이후 계속 야간온도가 하강하는 추세였기 때문에, 배추의 자람 속도가 늦었고, 이것이 전체적인 배추성장을 나쁘게 하였다. 그러나 일찍 심은 경우는 잘 자랐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햇빛이 정상으로 들고, 거름이 좋고, 관수가 잘 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햇빛, 거름, 관수에서 우선적으로 원인을 찾아야 한다.
전성기.(jsg2015st)2018-11-13 06:24
답글
나는 올해 배추, 무 농사가 아주 형편없다. 9월 초중순에 파종하였기 때문인데, 왜냐하면 벌레피해를 회피하려는 목적이 우선이었기 때문이지. 시원해지면 벌레차단이 유리하므로 그렇다. 자연농법의 또다른 어려움이 이러한 것인데, 관행농법처럼 농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지. 올해 9월의 야간기온이 낮은 것이 치명적으로 작용해서 배추, 무 농사가 형편이 없는데, 특이하게 11월의 기온이 평균적으로 높아서 밭에 있는 배추, 무가 어쩌면 계속 자랄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지켜보고 있다.
전성기.(jsg2015st)2018-11-13 06:28
답글
아부지가 키우시는건데 저러더라구요
저희도 농약 안치고 키우기도 하고
아무래도 거름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서
거름을 준비했어요 - dc App
올해는 9월 중순의 야간이 예년보다 온도가 낮았고, 이후 계속 야간온도가 하강하는 추세였기 때문에, 배추의 자람 속도가 늦었고, 이것이 전체적인 배추성장을 나쁘게 하였다. 그러나 일찍 심은 경우는 잘 자랐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햇빛이 정상으로 들고, 거름이 좋고, 관수가 잘 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햇빛, 거름, 관수에서 우선적으로 원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올해 배추, 무 농사가 아주 형편없다. 9월 초중순에 파종하였기 때문인데, 왜냐하면 벌레피해를 회피하려는 목적이 우선이었기 때문이지. 시원해지면 벌레차단이 유리하므로 그렇다. 자연농법의 또다른 어려움이 이러한 것인데, 관행농법처럼 농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지. 올해 9월의 야간기온이 낮은 것이 치명적으로 작용해서 배추, 무 농사가 형편이 없는데, 특이하게 11월의 기온이 평균적으로 높아서 밭에 있는 배추, 무가 어쩌면 계속 자랄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지켜보고 있다.
아부지가 키우시는건데 저러더라구요 저희도 농약 안치고 키우기도 하고 아무래도 거름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서 거름을 준비했어요 - dc App
농진청 가서 생리장애 관련 pdf 보삼 - dc App
황화현상 나는게 한두가지라 아니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