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영양분이라 말하는 각 원소들 마다 흡수가 잘 되고 잘 안되는 토양 산도가 서로 다른데 대체적으로는 중성토양인 산도6~7 정도에서 여러원소들의 흡수가 가장 원활하다고 볼수있음. 그래서 중성토양이 문안한 것임. 물론 작물에 따라 가장 좋은 토양산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특별한 몇몇 유형의 작물빼고는 대체적으로 중성토양이 가장 포용력이 좋아 문안하다고 보면될
유동(121.182)2018-12-11 02:48
답글
듯.
유동(121.182)2018-12-11 02:48
답글
산성쪽이건 염기성쪽이건 어는 한 쪽으로 치우친 토양은 특정 몇몇 원소들의 흡수는 원활한 반면 다른 특정 몇몇 원소들의 흡수는 상당히 저조해질수있으므로 작물의 성장세가 원활하지 못하거나 특정 원소들의 결핍 혹은 원소들의 흡수불균형으로 인해 맛,크기,모양 등이 좋지 못한 수확물이 생산되거나 생리장애 등이 나타날수 있음.
유동(121.182)2018-12-11 02:53
답글
그런데 대체적으론 산성쪽으로 치우친 토양 보다는 염기성쪽으로 치우친 토양이 그래도 좀 더 양호한 것으로 보임. 석회나 황산가리 같은 걸로 토양을 적당히 개량해 주고 식재하는 것이 좋음.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토양시료 가져가면 분석해서 해당작물에 적합한 처방을 해줌. 공짜로.
우리가 영양분이라 말하는 각 원소들 마다 흡수가 잘 되고 잘 안되는 토양 산도가 서로 다른데 대체적으로는 중성토양인 산도6~7 정도에서 여러원소들의 흡수가 가장 원활하다고 볼수있음. 그래서 중성토양이 문안한 것임. 물론 작물에 따라 가장 좋은 토양산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특별한 몇몇 유형의 작물빼고는 대체적으로 중성토양이 가장 포용력이 좋아 문안하다고 보면될
듯.
산성쪽이건 염기성쪽이건 어는 한 쪽으로 치우친 토양은 특정 몇몇 원소들의 흡수는 원활한 반면 다른 특정 몇몇 원소들의 흡수는 상당히 저조해질수있으므로 작물의 성장세가 원활하지 못하거나 특정 원소들의 결핍 혹은 원소들의 흡수불균형으로 인해 맛,크기,모양 등이 좋지 못한 수확물이 생산되거나 생리장애 등이 나타날수 있음.
그런데 대체적으론 산성쪽으로 치우친 토양 보다는 염기성쪽으로 치우친 토양이 그래도 좀 더 양호한 것으로 보임. 석회나 황산가리 같은 걸로 토양을 적당히 개량해 주고 식재하는 것이 좋음.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토양시료 가져가면 분석해서 해당작물에 적합한 처방을 해줌. 공짜로.
많은걸 배우네.. 유동감사~~^^
사과는 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