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겨 깔라 했드만...
다른 밭에서 피복한거 보니깐 빈 껍질인데도 새가 엄청 날려드네요 ㅋㅋㅋㅋ 까치랑 참새가 몇부대인지 가늠도 안됨..
직접가서 알있는 왕겨인지 몇분동안 뒤집어보고 만져보고 했는데도, 전부 빈 왕겨였음. 그래도 새가 날아들던데...
짚단이나 나뭇잎을 올리거나 비닐 멀칭하고 물넣을 구멍만 뚫어야 할지...
왕겨 깔라 했드만...
다른 밭에서 피복한거 보니깐 빈 껍질인데도 새가 엄청 날려드네요 ㅋㅋㅋㅋ 까치랑 참새가 몇부대인지 가늠도 안됨..
직접가서 알있는 왕겨인지 몇분동안 뒤집어보고 만져보고 했는데도, 전부 빈 왕겨였음. 그래도 새가 날아들던데...
짚단이나 나뭇잎을 올리거나 비닐 멀칭하고 물넣을 구멍만 뚫어야 할지...
무슨 작물에 무슨 용도로 사용할건지, 또 노지인지 시설인지 등에 따라 적당한 해법과 답변이 나올 수 있을 거 같네. 질문을 그렇게 하지말고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해야 답변도 본인이 원하는 수준에 가깝게 달리겠지.
보리에 사용할 계획, 노지에 화분 여러개 설치해서 품종구분해서 키우는 중이구요, 날이 추워 화분속 흙이 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왕겨 비슷한 용도의 피복재이면서 상업적 거래가 비교적 용이하게 되고 있는 것으로는 톱밥, 목재칩, 수피, 볏짚(구입후 잘게 절단) 등이 있는 것 같은데 비용도 고려해봐야겠지.
내 생각엔 생왕겨를 바로 깔지 말고 묵혀서 반쯤 퇴비화시킨 다음 깔아주면 새가 안 달라들거 같은데. 묵혀서 띄울라면 적당량의 소똥 같은 퇴비나 낙엽 등을 왕겨와 켜켜이 섞어가면서 쌓고, 같이 물도 뿌려주고 한 다음 투명비닐로 덮어서 온도를 높여주고 수분과 공기를 수시로 보충해줘야 퇴비화 진행이 빠를 것임. 현실적으로는 비닐이 최고의 피복재 중 하나라 봄
그냥 투명비늴 씌우고 구멍송송내서 물만 줘야겠네요.. 그게 저도 편할듯.. ㅠ
탄화왕겨도 판매한다는...말린 풀떼기도 예전엔 온상 멀칭으로 많이 사용했고. 지금 시기의 멀칭은 보온/보습이 주고. 요즘은 액상제로 포장 코팅하는 제품도 있음.
탄화왕겨는 황토집같은 친환경주택에 친환경단열재로도 사용하는데 가격이 비싼걸로 암. 아마 밭에다 뿌리기엔 좀 안 맞을거야.
탄화왕겨는 소량을 슬적 가볍게 뿌리는 경우는 있어도 피복효과를 위해 적어도 5~10센티 이상의 두께로 대량으로 뿌리는 경우는 아마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