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귀농과 귀촌의 연관 검색어가...\'텃세\'인데..
그런거 없음. (이주민과의 갈등은 있음. 이 갈등을 텃세로 보면 안 되고.)
우리지역에는 주소를 달리하는 농꾼들이 적지 않음.
(요즘은 도시에서 출퇴근함. 이분들은 작목반을 통해서 지역 인맥을 쌓고. 농림지역 임차농들이 주거와 경작지를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 )
넓은 의미의 시골 텃세는...커뮤니티 융화임.
좁은 의미의 시골 텃세는...이권의 싸움이고.
그런거 없음. (이주민과의 갈등은 있음. 이 갈등을 텃세로 보면 안 되고.)
우리지역에는 주소를 달리하는 농꾼들이 적지 않음.
(요즘은 도시에서 출퇴근함. 이분들은 작목반을 통해서 지역 인맥을 쌓고. 농림지역 임차농들이 주거와 경작지를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 )
넓은 의미의 시골 텃세는...커뮤니티 융화임.
좁은 의미의 시골 텃세는...이권의 싸움이고.
시골텃새라는 것은 어떻게보면 귀농,귀촌인들의 관점으로 온라인상에서 만들어진 것임. 나이 많은 토박이들은 온라인세상과 친하지 않으니 온라인세상에서 전파되는 시골텃세는 사실 이방인들의 일방적 변론일 수도 있음. 현실에서 보면 텃세도 어느 정도는 수긍이 가지만 그 반대편의 시각에선 귀농,귀촌인들의 몰상식,부적응,융통성없음,무소통 같은 부분도 존재함.
이 게시글은 남겨 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