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귀농과 귀촌의 연관 검색어가...\'텃세\'인데..
그런거 없음. (이주민과의 갈등은 있음. 이 갈등을 텃세로 보면 안 되고.)

우리지역에는 주소를 달리하는 농꾼들이 적지 않음.
(요즘은 도시에서 출퇴근함. 이분들은 작목반을 통해서 지역 인맥을 쌓고. 농림지역 임차농들이 주거와 경작지를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 )

넓은 의미의 시골 텃세는...커뮤니티 융화임.
좁은 의미의 시골 텃세는...이권의 싸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