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무기론은 개인적으로 국제화가 시작될수록 의미없다고 봄. 한국은 쌀포함 모든 농축산물을 무관세나 저관세로 수입해서 쓰는게 맞다고봄.
한국 농꾼은 품종개량으로 특수과채소 재배로 내수와 수출을 하는게 옳다고 봄.
이 좁은땅에서 이미 농축산물은 갈수록 경쟁력이 없어짐.
그리고 식량무기론이 맞다고 치더라도 우리나라는 (일부)종자와 다수의 비료 및 사료는 이미 다 수입해서 쓰고있는데 식량자급을논하는건 의미없다고 봄.
한국 농꾼은 품종개량으로 특수과채소 재배로 내수와 수출을 하는게 옳다고 봄.
이 좁은땅에서 이미 농축산물은 갈수록 경쟁력이 없어짐.
그리고 식량무기론이 맞다고 치더라도 우리나라는 (일부)종자와 다수의 비료 및 사료는 이미 다 수입해서 쓰고있는데 식량자급을논하는건 의미없다고 봄.
고부가의 단점은 안팔리면 망한다는거 /// 기초농산물은 꾸준히 팔리기때문에 포기하면 안되는 꿀사업인거같음
맞음. 한국에 있어서 기초농산물은 쌀농사가 해당될 것이고, 자기소유 및 임대를 포함한 농지로써 약 일십만평의 논에서 벼농사를 지어서 쌀을 수확하고, 판매하는 것이 현상황에서는 가장 좋은 진행으로 보임. 큰 돈은 아니겠지만, 도시 직장생활보다는 많은 수익이 보장될 것이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도 거의 없고, 괜츈할 것임. 그러나 그러한 기반시설(농지, 창고, 농기계)를 마련하는 것은 왠만한 도시 중견 자영업자 또는 소기업에 해당하는 것이라서 일반서민이 귀농해서 쌀농사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함정임.
또 다른 기초농산물로, 대도시 근교의 상추같은 풋채소 공급원으로써의 대규모 시설하우스가 있겠음. 연중 재배해서 공급하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고, 괜츈함. 그러나 이 역시 초기투입에 대한 자본 및 획득에 대한 노력과 에너지가 만만하지 아니한 것이 함정이라서, 일반서민에게는 그림의 떡.
그래서 일반서민이 귀농해서 살 수 있는 형식은, 나 같은 자연농법적 삶의 가성비 원탑이 있겠음. 그러나 생각의 전환이 동반되지 아니하면 절대로 나처럼 살 수 없다는 것도 함정. ㅋㅋㅋ
아, 그리고, 고부가 농산물은 팔리고 안팔리고를 떠나서, 윗선에서 키워주고 이끌어주는 부분이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윗선의 선택을 받고자해도 아무나 그러한 선택을 받을 수 없음.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서 일반 귀농서민이 나도 고부가 하겠다고 뛰어들다가는 인실좃각이 됨.
그래서 일반 서민 귀농자는 현실을 냉정히 파악하고, 돈벌겟다고 귀농할 생각은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 것임.
본문글중에서 그렇다고 인정되는 부분도 몇 개 있음. 무관세, 저관세로 식량 수입하는 것이 맞음. 특히 쌀은 현재 고관세로 장벽을 형성했는데, 결과적으로 국내 쌀값이 국제시세의 세배로 뛰어 버렸고, 예전 국내 쌀값의 두배로 뛰어 버림.
식량이 무기화되는 경우는, 엄청난 흉작이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거나, 세계대전이 발발하거나 그런 경우외에는 그다지 현실성 없는 것임.
한국은 세계적으로 순위권에 포함되는 인구밀도 원탑의 국가이기 때문에, 현재기준으로 식량자급률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웃기는 소리임. 절대로 식량자급률을 해외 일반국가들처럼 끌어 올릴 수 없는 상황임. 한국 남한인구 오백만명 ~ 일천만명이 되면 가능하겠지만, 지금처럼 오천만명의 남한인구에 있어서 식량자급률을 향상시키겠다는 것은 헛소리라는 것은 자명한 것임.
그리고 본문중에, 특수과채소 내수, 수출 부분에 있어서 나는 다르게 보는데, 현재 기준의 인구상황 및 식량자급상황에 있어서, 한국 농꾼은 또는 귀농인들은 자급자족해서 먹거리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현실성 있는 진행이라 봄. 앞으로 한국에 있어서 자연산 먹거리 구입비용은 상당히 치쏟을 것이며, 가공식품(주원료는 모두 외국 수입이고, 화학물질 범벅이라서 건강에는 치명타를 줌)이 일반 서민들의 먹거리로써 구입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서, 자연산 먹거리로 살아가는 것은 일반인의 로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임. 그래서 일부 서민들은 도시를 벗어나 그러한 자연농법적 삶을 진행하는 경우가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보고, 이것이 사회적으로 하나의 유행이 될 것으로도 생각함.
한국에 있어서, 농업은 내수나 수출 모두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최하위권에 포함되고, 상황이 호전될 역량도 전혀 없으며, 이러함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전통 농업국가로서의 한국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은 참으로 웃기는 헛소리라는 것도 우리 모두 인정할 필요가 있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농업의 본모습임. 그래서 농사지어서 돈 벌겠다는 발상은 쪽박차겠다는 지름길임.
농촌에서 충격적 장면을 봤다. 내용은 생략. 인공고기 합성이 언제 상용화 되나? 단가가 거의 자연고기 수준으로 많이 떨어졌다던데. 마트에서 재래시장에서 봐도, 농산물 무역개방이 많이 진행완성을 확인해 볼수있는데. 공장형 채소도 재래시장에서 볼수있는데. 한국에 식량의 무기화를 할수있는 나라가 어디인가? 쌀 미국산 동남아산 거의 없다. 즉 한국에 식량의 무기화 명함디밀 나라는 아직없다. 밀가루 미국아니라도 다른나라에서 수입가능하다. 밀가루 안먹어도 쌀 보리가 대체할수있다. 즉 쌀 보리 2기작으로 한국에 식량의 무기화는 현실성이 결여된다. 농업의 미래인 인조고기, 채소공장은 많은 토지가 필요없다. 거기다 쌀이면 농업의 미래가 보인다. 농업의 미래 흐름이 보이지 않나? 땅과 멀어지는 농업.
님말대로 농작물은 땅에서나는건데 땅으로부터 멀어지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