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갤러 여러분~
27살 앰생 백수 영어 조금 한다는 이유로 기회가 생겨
3월달 부터 토지 재량제 사업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농갤러분들 한테 인사부터 박고 시작하려고 왓습니다.
툭 까놓고 말해서 가능할꺼 같나요?
종종와서 인사 받고 궁금한거 있으면 묻겠습니당~
안녕하세요 농갤러 여러분~
27살 앰생 백수 영어 조금 한다는 이유로 기회가 생겨
3월달 부터 토지 재량제 사업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농갤러분들 한테 인사부터 박고 시작하려고 왓습니다.
툭 까놓고 말해서 가능할꺼 같나요?
종종와서 인사 받고 궁금한거 있으면 묻겠습니당~
토지 재량제? 토지 개량제 오타냐?
영업직 취업을 했다는 말인지, 수입판매업체를 차려서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업을 시작했다면 유통조직(영업조직)을 새로 만들어 가야하는게 그리 쉽겠나? 자본이 많이 들어가야하거나 아니면 기존 업체에 납품하여 그들 업체의 영업망을 활용하는 수밖에. 아무래도 이런 분야는 온라인 및 소매는 부적합하다 보이고.
아무튼 입갤 환영
환영하오. 새해 새로운 사업이 잘 되기를 바라오. 농갤의 다른 햏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토지개량을 위한 농자재 사업을 시작하시나보구려. 참으로 중요한 분야요. 본햏은 지력 증진이 필요할 시 한다는 게, 0. 객토를 하던가, 1. 도야지오줌, 소똥 등을 부리고 EM을 뿌린 후 몇번 깊이 로터리 치던가, 2. 3년에 한번씩 관공서에서 주는 규산질비료 석회질비료 뿌리던가, 3. 아니면 용성인비나 동그리라는 복합석회비료를 뿌리던가, 4. 보리 호밀등 녹비작물을 심어 초여름에 갈아엎던가, 하는 등 겨우 이정도밖에 할 줄 모르니 안습이오. 외국에선 토양개량을 어떻게 하는지 그에 필요한 비료등 농자재로 무얼 쓰는지 대단히 궁금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