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데도 회사하고 가깝고 인프라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데


초등학교가 멀어서 마눌하고 상의끝에 회사하고 멀지 않은곳에


초/중품아 아파트에 역세권 위주로 고르다 보니 결국 여기로 골랐어


계약은 작년초에 했는데 집주인 세금문제떄문에 잔금을 저번주에 치룸


덕분에 500만원싸게 사긴 했지만ㅋㅋ


뭐 광교집값 폭망 할꺼라고 하는데 이미 구입당시 대비


실거래가 기준 4억올라서 당분간은 떨어져도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아


암튼 벌써 두번째 집 등기이기도 하고 첫번째집이 등기치고 꽤 많이 올라서


두번째 집에들어갈때는 첫번째집팔면 인테리어좀 깔끔하게 새로하고 들어갈수 있을거 같음


전세 2년돌리고 애 초등학교 들어갈때 맞춰서 입주할꺼임


횽아들도 원하는곳 꼭 등기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