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데도 회사하고 가깝고 인프라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데
초등학교가 멀어서 마눌하고 상의끝에 회사하고 멀지 않은곳에
초/중품아 아파트에 역세권 위주로 고르다 보니 결국 여기로 골랐어
계약은 작년초에 했는데 집주인 세금문제떄문에 잔금을 저번주에 치룸
덕분에 500만원싸게 사긴 했지만ㅋㅋ
뭐 광교집값 폭망 할꺼라고 하는데 이미 구입당시 대비
실거래가 기준 4억올라서 당분간은 떨어져도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아
암튼 벌써 두번째 집 등기이기도 하고 첫번째집이 등기치고 꽤 많이 올라서
두번째 집에들어갈때는 첫번째집팔면 인테리어좀 깔끔하게 새로하고 들어갈수 있을거 같음
전세 2년돌리고 애 초등학교 들어갈때 맞춰서 입주할꺼임
횽아들도 원하는곳 꼭 등기치길 바래~~
마이 올랐네. 근데 최근 3개월간 거래가는 왜 없냐? 3개월간 거래가 없었다면 좀 문제가 있는데. 조심해라. 2년 후 혹은 그 이후에도 계속 작년 추세일거라고 생각하지는 말길. 작년 비트코인때 그런 심리때문에 다들 훅 갔잖아. 작년 이맘때 쯤 내가 비트코인 위험하다고 폭락한다고 조심하라 그러고나서 이내 줄 곧 내리막이더만. 그래도 끝까지 붙잡고 있더라 다들
거기 폭망할거라는 의미는 아님. 항상 긴장하고 흐름을 잘 읽어라는 의미임. 물량이 상대적으로 희소한 대형평수라면 좀 더 안전하다고 본다. 흔한 평형대가 시장흐름의 영향을 많이,급격하게 받을 수 밖에 없고. 희소상품은 시장흐름에 시간차를 두고 좀 뒤 늦게 따라가는 경향이 있더라. 이런 부분을 잘 읽고 활용하는게 답일거야.
요는 그 4억이 니 주머니에 들어오지 않은 이상 아직 니 돈이 아니라는 말.
노파심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3개월간 거래가 없다는 것은 시세가 정체되었거나 하락할 조짐일 가능성이 높다. 급등의 흐름 후에는 급락의 흐름이 올 확률도 많다. 내 닉넴 유동의 의미가 다른게 아니고 바로 흐름, 플로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