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후에서 내가 알기로는, 한가지 작물이 사계절 재배가능한 것은 없고, 사계절 재배가능한 형식은 있음. 사계절 재배가능한 형식으로 이모작이 있는데, 예를들면 양파재배 + 벼재배 같은 것으로 이러한 형식은 노지맨땅 재배기법으로 진행됨.
전성기.(jsg2015st)2019-01-12 07:41
답글
한국에서 가능한 이모작기법을 살펴보면 연중상시 재배하는 형식이 가능한 것들이 있을 것임.
전성기.(jsg2015st)2019-01-12 07:43
노지에서 사계절 재배되는 작물의 의미를 연중 2회 이상의 재배가 가능하거나 연중 2~3계절 이상의 수확기를 가지는 작물로 정의한다면, 드물긴 하지만 있음. 예를들어 미나리나 부추같은 경우 노지에서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다회 수확이 가능하며, 버섯의 경우 품종에 따라 봄, 가을 2회 정도의 수확기를 가지기도함.
유동(121.182)2019-01-12 08:13
그리고 작기가 짧은 배추,파 등의 채소 등도 봄~가을까지 2회 이상의 재배가 가능은 함.
유동(121.182)2019-01-12 08:14
그리고 1~3월의 추운 계절에 노지서 수확 가능한 나물류가 더러 있음. 전호나물, 명이나물, 시금치 등이 그렇고 또 따뜻한 제주에서는 겨울노지 채소류가 꽤 생산됨. 물론 이런 노지재배상품이 현실적으로 시장에 유의미하게 다수 출하되는가하는 문제는 별론임.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생산성이 낮거나 시설상품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로 경제성이 별로임
유동(121.182)2019-01-12 08:24
적합성이 떨어져서 그렇지만 작기가 짧은 많은 채소류들이 봄,가을 2기작이 가능함. 토마토,오이,참외,수박,메론 같은 과채류들도 모종만 온실에서 길러내면 노지 정식 후 2기작이 가능은함.
유동(121.182)2019-01-12 08:33
그리고 이건 농담같이 들릴지 몰라도 시설이 아니더라도 콩나물이나 각종 새싹채소들은 작기를 순차적으로 중첩회전시키니 겨울만 빼곤 연중 수십회 재배,수확이 가능함. 이런건 이론상으론 완전외부+용기재배로도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론 단순 비가림시설이라도 해야함. 나는 단지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뿐임.
유동(121.182)2019-01-12 08:48
이건 좀 다른 이야긴데, 공장화된 식용버섯농장들은 시설에서 1년365일 매일 수확,출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생산하는 곳도 있음. 이런 곳 중엔 상시 근로자가 100~200명 규모인 곳도 있음. 근래 스마트팜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이 사실은 현장에선 수십년 전부터 존재하던 시스템일뿐임. 단지 인터넷과 모바일기술이 얼마만큼 사용되었나의 차이일뿐
유동(121.182)2019-01-12 08:58
대규모 시설농업의 자동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현장에서 실용화되어 있었음. 참고로 시설농업은 한국이 세계최고 수준에 와 있음. 몇 손가락 안에 꼽혀왔다는 의미임. 한국 농산물 특히 과일,채소류의 맛과 품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임. 딸기만 봐도 한국딸기의 맛과 품질은 세계 최고임. 노지과일도 별로 다르지 않음. 겉모양부터 차이가 남.
유동(121.182)2019-01-12 09:10
없지 않나?? 기후차이가 심해서 없을듯
익명(121.155)2019-01-12 12:00
울나라도 3모작이 가능한데...일단, 노지는 돈이 안됨. 이유는 안알랴줌. (겨울 노지 작목은, 올해 봄에 출하 되는데.. 가격이 마이 떨어질 거야.)
바트(175.215)2019-01-13 22:39
12월 추울때, 남부지방 가봤는데. 산이 파랗더라. 신기함. 윗지방은 산이 겨울이라 황량함. 6시 내고향 방송 봐도 남녁 겨울 시금치 언젠가 본적있다. 추운지방도 겨울 배추 봄똥은 알거구. 겨우살이도 방송에서 봐서 알거구. 아주 남쪽아니면, 겨울 땅이얼어서 곡갱이도 안들어감. 땅이 얼었는데 식물이 자라는게 말인안된다. 지역따라 노지재배가 아주없진 않으니 남녁 여행가보면 될거다. 남녁은 눈도 거의 안오는 아열대 맞나 지역일거다. 제주아닌 남녁에서는 귤도 자란다더라. 시설아닌, 구태여 곡갱이도 안들어가는 땅에서 농사수확을 바라는것은 사막에서 오아시스 보기처럼 힘들다.
한국기후에서 내가 알기로는, 한가지 작물이 사계절 재배가능한 것은 없고, 사계절 재배가능한 형식은 있음. 사계절 재배가능한 형식으로 이모작이 있는데, 예를들면 양파재배 + 벼재배 같은 것으로 이러한 형식은 노지맨땅 재배기법으로 진행됨.
한국에서 가능한 이모작기법을 살펴보면 연중상시 재배하는 형식이 가능한 것들이 있을 것임.
노지에서 사계절 재배되는 작물의 의미를 연중 2회 이상의 재배가 가능하거나 연중 2~3계절 이상의 수확기를 가지는 작물로 정의한다면, 드물긴 하지만 있음. 예를들어 미나리나 부추같은 경우 노지에서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다회 수확이 가능하며, 버섯의 경우 품종에 따라 봄, 가을 2회 정도의 수확기를 가지기도함.
그리고 작기가 짧은 배추,파 등의 채소 등도 봄~가을까지 2회 이상의 재배가 가능은 함.
그리고 1~3월의 추운 계절에 노지서 수확 가능한 나물류가 더러 있음. 전호나물, 명이나물, 시금치 등이 그렇고 또 따뜻한 제주에서는 겨울노지 채소류가 꽤 생산됨. 물론 이런 노지재배상품이 현실적으로 시장에 유의미하게 다수 출하되는가하는 문제는 별론임.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생산성이 낮거나 시설상품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로 경제성이 별로임
적합성이 떨어져서 그렇지만 작기가 짧은 많은 채소류들이 봄,가을 2기작이 가능함. 토마토,오이,참외,수박,메론 같은 과채류들도 모종만 온실에서 길러내면 노지 정식 후 2기작이 가능은함.
그리고 이건 농담같이 들릴지 몰라도 시설이 아니더라도 콩나물이나 각종 새싹채소들은 작기를 순차적으로 중첩회전시키니 겨울만 빼곤 연중 수십회 재배,수확이 가능함. 이런건 이론상으론 완전외부+용기재배로도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론 단순 비가림시설이라도 해야함. 나는 단지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뿐임.
이건 좀 다른 이야긴데, 공장화된 식용버섯농장들은 시설에서 1년365일 매일 수확,출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생산하는 곳도 있음. 이런 곳 중엔 상시 근로자가 100~200명 규모인 곳도 있음. 근래 스마트팜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이 사실은 현장에선 수십년 전부터 존재하던 시스템일뿐임. 단지 인터넷과 모바일기술이 얼마만큼 사용되었나의 차이일뿐
대규모 시설농업의 자동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현장에서 실용화되어 있었음. 참고로 시설농업은 한국이 세계최고 수준에 와 있음. 몇 손가락 안에 꼽혀왔다는 의미임. 한국 농산물 특히 과일,채소류의 맛과 품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임. 딸기만 봐도 한국딸기의 맛과 품질은 세계 최고임. 노지과일도 별로 다르지 않음. 겉모양부터 차이가 남.
없지 않나?? 기후차이가 심해서 없을듯
울나라도 3모작이 가능한데...일단, 노지는 돈이 안됨. 이유는 안알랴줌. (겨울 노지 작목은, 올해 봄에 출하 되는데.. 가격이 마이 떨어질 거야.)
12월 추울때, 남부지방 가봤는데. 산이 파랗더라. 신기함. 윗지방은 산이 겨울이라 황량함. 6시 내고향 방송 봐도 남녁 겨울 시금치 언젠가 본적있다. 추운지방도 겨울 배추 봄똥은 알거구. 겨우살이도 방송에서 봐서 알거구. 아주 남쪽아니면, 겨울 땅이얼어서 곡갱이도 안들어감. 땅이 얼었는데 식물이 자라는게 말인안된다. 지역따라 노지재배가 아주없진 않으니 남녁 여행가보면 될거다. 남녁은 눈도 거의 안오는 아열대 맞나 지역일거다. 제주아닌 남녁에서는 귤도 자란다더라. 시설아닌, 구태여 곡갱이도 안들어가는 땅에서 농사수확을 바라는것은 사막에서 오아시스 보기처럼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