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 낫, 호미로 농사지으면 길따위 필요없다. 주거서식지에서 약 오백미터 이내에 농지가 있으면 걸어다니면서 농사짓기에 부담없다. 오직 지게, 낫, 호미로 자연농법을 하는 경우에만 허락된 것이고, 관행농법은 길이 없으면 절대로 농사짓는 것이 불가능한데, 왜냐하면 최소 경운기라도 다녀야 관행농법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전성기.(jsg2015st)2022-01-16 13:40
답글
예전 고려, 조선, 1980년대정도에도 맹지였고, 아무런 문제없이 농사잘 짓던 농지였지만, 이후 관행농법의 활성화로 그런 맹지 농지에는 농사짓는 것이 불가능해져서 그냥 묵전으로 수십년 방치된 땅이 시골에는 수두룩하고, 어떤 곳은 집단적으로 그렇게 맹지로 방치되면서 나무수풀로 되어버린 곳이 약 오천평가까이 되는 곳도 가끔씩 보인다. 예전에는 그런 오천평에 여러집의 농가들이 농사지으면서 몇천년을 이어오다가 최근 1990년대부터 묵전이 되기시작한 것이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3:46
답글
이런 맹지묵전농지는 그야말로 천재일우의 기회로 개발이라도 진행되면 로또가 되는 것인데, 그 확률은 백만분의 일이고, 대부분의 맹지묵전농지는 그 미래가 암울한 것이지. 시골 산골에서 어떤 마을을 기준으로 보면, 그런 맹지묵전농지의 비율이 마을전체농지(답, 전, 기타)의 약50%까지 되는 곳도 있고, 그런 곳중에서 넓은 곳은 오천평정도의 맹지묵전농지가 산속에 수풀이 무성하게 형성되어서 있기도하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3:52
답글
참고로, 이런 맹지묵전농지는 평당 9,000원 미만에서 매매되는 것이 타당하다 보이고, 이런 곳은 유해야생조수의 피해가 극에 달한 곳이므로 방어용 울타리없이는 농사짓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진심 농사짓겠다는 마음이 있고, 그대신에 관행농법이 아니고 몸으로 지게지고 농사짓겠다는 진심이 있다면 농지 일천평정도 구하는 것은 최대 일천만원만 있으면 가능하고, 시골 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찾아가서 자문을 구하면 쉽게 그런 농지에 관해서 알려준다. 그런데 이런 농지는 공인중개사의 부동산업체에서는 정보가 전혀없다. 오직 시골산골현장인들에게만 정보가 있을 뿐이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3:56
답글
그래서 농사에 진심이 있고, 관행농법이 아니고, 지게지고 농사지을 수있다는 각오만 되어 있다면, 평당 2천원~3천원정도의 산골 맹지묵전농지를 구할 수 있고, 약 일천평정도 구입한다고 가정하면 이백만원~삼백만원이면 가능한 것이고, 구입이후에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육체노동이 요구될 것이다. 이게 싫으면 그냥 귀농번화가에서 부동산통해서 농지구입하면되는데, 그 비용은 최소 5억이상 잡아야 할 것이고, 구색을 갖추려면 20~30억은 요구된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3:59
답글
그러나 맹지묵전농지라면 몇백만원에서 최대 일천만원이내에 일천평정도의 농지구입이 가능하며, 주거서식지에서 오백미터이내라면 충분히 걸어다니면서 지게지고 농사짓는 것에 아무런 무리가 없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4:01
답글
그러므로 농사에 진심이라고 말하면서 땅이없어서 농사못짓는다는 사람의 말은 다시 재해석하면 농사에 비진심이고 값싼 땅이 없어서 농사못짓겠다고 말하것이 맞을 것이다. 몸으로 직접 농사짓는 경우에 현재 대한민국에는 단군이래 가장 싼값에 농지구입이 가능한 시기이며, 그 가성비는 한민족 오천년 역사에서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해 주고 있다. 그러나 관행농법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이런 시골산골 맹지묵전농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땅이며, 그런 관행농법의 귀농비용은 최소 오억원부터 시작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20~30억원은 요구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심 농사짓겠다는 마음이면 일천만원이하이면 일천평정도의 농지마련이 가능하고, 주거서식지마련에는 이천만원정도로 산정하면 전체 이것저것 모두 계산하면 오천만원이하로 귀농이 가능하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4:07
답글
땅이 없고, 있어도 너무 비싸서 농지마련이 어럽다는 소리는 모두 농사보다는 나중에 땅팔아서 돈벌겠다는 비진심 농사의 특징일 뿐이다. 도시의 아파트 투기꾼의 행태와 그 맥락이 일치하는 것이지. 이런 사람들은 농사라는 것에 대해서 진심 진실 제대로 하는 것은 없고, 오직 돈에만 관심이 있는 것인데,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99.9%를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다보니, 초보 귀농예정인들은 실상을 파악하는데만 약 오년이상이 걸리거나, 평생 실상 조차 파악못하고 마는 경우도 허다하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4:13
답글
요즈음은 인터넷의 시대라서 각잡고 정보를 찾아내면 모든 정보가 파악가능하지만, 그 시간과 노력은 엄청나게 요구되거나, 현장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인터넷만으로 정보를 파악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제대로 된 귀농정보는 이런 농업갤정도에서만 가능하고, 돈벌기에 바쁜 귀농 커뮤니티나, 유튜브 동영상에서는 모두 헷소리가 작열하는 돈에 눈먼 자들의 광란의 파티일 뿐인 것으로, 이런 곳은 제대로 된 귀농정보를 내보낼 역량자체가 없는 곳들이다. 현재 최고의 귀농정보 사이트는 디시 농업갤이지만, 이곳에서 입수하는 귀농정보는 에상을 뒤엎는 참담한 것들 뿐이라서 멘붕에 빠지므로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음도 사실이지만, 그게 진정한 현실의 귀농정보라는 것도 사실이다.
전성기.(jsg2015st)2022-01-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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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ㅇ(121.142)2022-01-17 07:14
전성기 저 등신새끼 저놈 말하는거보면 딱 대깨문이고 지능이 떨어짐; 맹지라는게 뭔지 모르는건가 ㅋㅋ
익명(218.53)2022-01-17 09:22
답글
닥쳐 전성기아재가 진리다
ㅇ(210.101)2022-01-18 10:28
진짜개씹지랄을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2-01-17 22:52
길내는거 포장안하고 평탄화만 하는건 얼마나 듬???
익명(223.38)2022-01-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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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냥 포크레인 한대 불러서 일당주면 되지않을까??
익명(210.220)2022-01-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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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면 싸게 길낼수있지않나
아니면 자갈같은거라도 사서깔던가
익명(223.38)2022-01-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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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케하려고했는데 도로부터 하우스위치까지 4미터 높이라 허가대상이라함
익명(210.220)2022-01-18 12:40
답글
ㅇㅎ...쉽지않네
익명(223.38)2022-01-18 12:40
답글
게다가 기존에 진입로 있는건 불법이라고 원상복구 떨어짐 ㅋ
익명(210.220)2022-01-18 12:41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꽤나들겠네ㅋㅋㅋ시골땅이 그런게 골때리긴해
익명(223.38)2022-01-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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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도 첨엔 한 2천 들겠지하고 달려들었다가 지금은 선금주기전엔 공사못하겠다함 돌겠네 ㅋㅋ
익명(210.220)2022-01-18 12:44
답글
내명의 땅에 귀농자금 3억 받아도 하우스 다섯동 지으려면 택도없음 ㅋㅋ
익명(210.220)2022-01-18 12:46
논문을 써놨네 - dc App
익명(175.211)2022-01-19 02:06
허가문제가 ㄹㅇ 빡세다.... - dc App
히하(younhe0721)2022-01-20 00:04
시공사 업체 끼지말고 직접 장비 불러서 시키면 안되나? 토목설계나 허가에 필요한 서류만 설계사무소 도움받고.
사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갈게 없거나 주변 민원 넣을 사람만 없으면 관에 알리지말고 임의로 쓸적해뿌도 되지않나 싶은데. 그러다 문제없이 오랜시간 지나면 알아서 해결되겠지뭐 ㅋㅋ
유동(106.102)2022-01-22 18:27
답글
귀농창업자금으로 진행하는거라 시공사 필수임 ㅋ
익명(210.220)2022-01-22 18:30
답글
비슷한 경우를 봤기때문에 하는말임. 지적도상 하천을 물고있는 맹지인데 장비불러서 하천변을 따라 임의로 폭3미터 길이 100미터쯤의 도로를 개설해서 사용하는 경우 봤는데 수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문제는 없는 상태임.(물론 홍수때는 물에잠기고 법적도로가 아닌 현황도로에 불가해서 그땅에 건물허가는 안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면 법적도로로 인정되어버릴 여지도 있음)
유동(106.102)2022-01-22 18:39
답글
자금받아서 하는거라서 그런거면 어쩔수없고
유동(106.102)2022-01-22 18:40
답글
내가 예를 든 케이스의 사람이 사실은 내말듣고 그렇게 한거임 ㅋㅋ 아직까지는 아무런 문제없이 현황도로로 잘 사용하고있음
유동(106.102)2022-01-22 18:42
답글
어떤 상황인지 잘은 몰라도 도로개설이 당장 급한거 아니라면 관에다 요구해서 지자체예산으로 해줄수 있는 경우도 있음. 같은 사안이라도 이야기하기 나름이고 설득하기 나름일수 있음. 예를들어 자기땅이 강을 건너가야 접할수 있는 맹지인데 농사를 짓기너무 힘들다고 다리건설을 요구하면 해줄수도 있는것임. 암튼.
80미터 맹지면 길만들수있기라도한게 어디냐? 뭐 300평 이러면 모르겠다만
지게, 낫, 호미로 농사지으면 길따위 필요없다. 주거서식지에서 약 오백미터 이내에 농지가 있으면 걸어다니면서 농사짓기에 부담없다. 오직 지게, 낫, 호미로 자연농법을 하는 경우에만 허락된 것이고, 관행농법은 길이 없으면 절대로 농사짓는 것이 불가능한데, 왜냐하면 최소 경운기라도 다녀야 관행농법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예전 고려, 조선, 1980년대정도에도 맹지였고, 아무런 문제없이 농사잘 짓던 농지였지만, 이후 관행농법의 활성화로 그런 맹지 농지에는 농사짓는 것이 불가능해져서 그냥 묵전으로 수십년 방치된 땅이 시골에는 수두룩하고, 어떤 곳은 집단적으로 그렇게 맹지로 방치되면서 나무수풀로 되어버린 곳이 약 오천평가까이 되는 곳도 가끔씩 보인다. 예전에는 그런 오천평에 여러집의 농가들이 농사지으면서 몇천년을 이어오다가 최근 1990년대부터 묵전이 되기시작한 것이다.
이런 맹지묵전농지는 그야말로 천재일우의 기회로 개발이라도 진행되면 로또가 되는 것인데, 그 확률은 백만분의 일이고, 대부분의 맹지묵전농지는 그 미래가 암울한 것이지. 시골 산골에서 어떤 마을을 기준으로 보면, 그런 맹지묵전농지의 비율이 마을전체농지(답, 전, 기타)의 약50%까지 되는 곳도 있고, 그런 곳중에서 넓은 곳은 오천평정도의 맹지묵전농지가 산속에 수풀이 무성하게 형성되어서 있기도하다.
참고로, 이런 맹지묵전농지는 평당 9,000원 미만에서 매매되는 것이 타당하다 보이고, 이런 곳은 유해야생조수의 피해가 극에 달한 곳이므로 방어용 울타리없이는 농사짓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진심 농사짓겠다는 마음이 있고, 그대신에 관행농법이 아니고 몸으로 지게지고 농사짓겠다는 진심이 있다면 농지 일천평정도 구하는 것은 최대 일천만원만 있으면 가능하고, 시골 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찾아가서 자문을 구하면 쉽게 그런 농지에 관해서 알려준다. 그런데 이런 농지는 공인중개사의 부동산업체에서는 정보가 전혀없다. 오직 시골산골현장인들에게만 정보가 있을 뿐이다.
그래서 농사에 진심이 있고, 관행농법이 아니고, 지게지고 농사지을 수있다는 각오만 되어 있다면, 평당 2천원~3천원정도의 산골 맹지묵전농지를 구할 수 있고, 약 일천평정도 구입한다고 가정하면 이백만원~삼백만원이면 가능한 것이고, 구입이후에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육체노동이 요구될 것이다. 이게 싫으면 그냥 귀농번화가에서 부동산통해서 농지구입하면되는데, 그 비용은 최소 5억이상 잡아야 할 것이고, 구색을 갖추려면 20~30억은 요구된다.
그러나 맹지묵전농지라면 몇백만원에서 최대 일천만원이내에 일천평정도의 농지구입이 가능하며, 주거서식지에서 오백미터이내라면 충분히 걸어다니면서 지게지고 농사짓는 것에 아무런 무리가 없다.
그러므로 농사에 진심이라고 말하면서 땅이없어서 농사못짓는다는 사람의 말은 다시 재해석하면 농사에 비진심이고 값싼 땅이 없어서 농사못짓겠다고 말하것이 맞을 것이다. 몸으로 직접 농사짓는 경우에 현재 대한민국에는 단군이래 가장 싼값에 농지구입이 가능한 시기이며, 그 가성비는 한민족 오천년 역사에서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해 주고 있다. 그러나 관행농법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이런 시골산골 맹지묵전농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땅이며, 그런 관행농법의 귀농비용은 최소 오억원부터 시작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20~30억원은 요구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심 농사짓겠다는 마음이면 일천만원이하이면 일천평정도의 농지마련이 가능하고, 주거서식지마련에는 이천만원정도로 산정하면 전체 이것저것 모두 계산하면 오천만원이하로 귀농이 가능하다.
땅이 없고, 있어도 너무 비싸서 농지마련이 어럽다는 소리는 모두 농사보다는 나중에 땅팔아서 돈벌겠다는 비진심 농사의 특징일 뿐이다. 도시의 아파트 투기꾼의 행태와 그 맥락이 일치하는 것이지. 이런 사람들은 농사라는 것에 대해서 진심 진실 제대로 하는 것은 없고, 오직 돈에만 관심이 있는 것인데,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99.9%를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다보니, 초보 귀농예정인들은 실상을 파악하는데만 약 오년이상이 걸리거나, 평생 실상 조차 파악못하고 마는 경우도 허다하다.
요즈음은 인터넷의 시대라서 각잡고 정보를 찾아내면 모든 정보가 파악가능하지만, 그 시간과 노력은 엄청나게 요구되거나, 현장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인터넷만으로 정보를 파악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제대로 된 귀농정보는 이런 농업갤정도에서만 가능하고, 돈벌기에 바쁜 귀농 커뮤니티나, 유튜브 동영상에서는 모두 헷소리가 작열하는 돈에 눈먼 자들의 광란의 파티일 뿐인 것으로, 이런 곳은 제대로 된 귀농정보를 내보낼 역량자체가 없는 곳들이다. 현재 최고의 귀농정보 사이트는 디시 농업갤이지만, 이곳에서 입수하는 귀농정보는 에상을 뒤엎는 참담한 것들 뿐이라서 멘붕에 빠지므로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음도 사실이지만, 그게 진정한 현실의 귀농정보라는 것도 사실이다.
멈춰!
전성기 저 등신새끼 저놈 말하는거보면 딱 대깨문이고 지능이 떨어짐; 맹지라는게 뭔지 모르는건가 ㅋㅋ
닥쳐 전성기아재가 진리다
진짜개씹지랄을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내는거 포장안하고 평탄화만 하는건 얼마나 듬???
그건 그냥 포크레인 한대 불러서 일당주면 되지않을까??
그렇게하면 싸게 길낼수있지않나 아니면 자갈같은거라도 사서깔던가
나도 글케하려고했는데 도로부터 하우스위치까지 4미터 높이라 허가대상이라함
ㅇㅎ...쉽지않네
게다가 기존에 진입로 있는건 불법이라고 원상복구 떨어짐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꽤나들겠네ㅋㅋㅋ시골땅이 그런게 골때리긴해
시공사도 첨엔 한 2천 들겠지하고 달려들었다가 지금은 선금주기전엔 공사못하겠다함 돌겠네 ㅋㅋ
내명의 땅에 귀농자금 3억 받아도 하우스 다섯동 지으려면 택도없음 ㅋㅋ
논문을 써놨네 - dc App
허가문제가 ㄹㅇ 빡세다.... - dc App
시공사 업체 끼지말고 직접 장비 불러서 시키면 안되나? 토목설계나 허가에 필요한 서류만 설계사무소 도움받고. 사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갈게 없거나 주변 민원 넣을 사람만 없으면 관에 알리지말고 임의로 쓸적해뿌도 되지않나 싶은데. 그러다 문제없이 오랜시간 지나면 알아서 해결되겠지뭐 ㅋㅋ
귀농창업자금으로 진행하는거라 시공사 필수임 ㅋ
비슷한 경우를 봤기때문에 하는말임. 지적도상 하천을 물고있는 맹지인데 장비불러서 하천변을 따라 임의로 폭3미터 길이 100미터쯤의 도로를 개설해서 사용하는 경우 봤는데 수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문제는 없는 상태임.(물론 홍수때는 물에잠기고 법적도로가 아닌 현황도로에 불가해서 그땅에 건물허가는 안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면 법적도로로 인정되어버릴 여지도 있음)
자금받아서 하는거라서 그런거면 어쩔수없고
내가 예를 든 케이스의 사람이 사실은 내말듣고 그렇게 한거임 ㅋㅋ 아직까지는 아무런 문제없이 현황도로로 잘 사용하고있음
어떤 상황인지 잘은 몰라도 도로개설이 당장 급한거 아니라면 관에다 요구해서 지자체예산으로 해줄수 있는 경우도 있음. 같은 사안이라도 이야기하기 나름이고 설득하기 나름일수 있음. 예를들어 자기땅이 강을 건너가야 접할수 있는 맹지인데 농사를 짓기너무 힘들다고 다리건설을 요구하면 해줄수도 있는것임.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