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도 생각해봐. 여기 표고하우스 빈 농장들 종종 보이더라. 주변에 시작한 사람도 임대로 초기비용 줄이고 자리잡는 중이더라고
익명(121.167)2022-01-21 13:09
표고버섯재배에서 배양키트로 실내재배를 이용하는 것은 폼나고 편하고 우아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초기설치 및 이후의 유지관리비용은 결국 빚으로 남을 뿐이다. 누구나 쉽게 다 접근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러나 전통적인 표고재배방식인 통참나무 재배방식을 선택하고 재배주가 직접 산에서 참나무 수거작업까지 지휘해서 진행하는 형식이면 결국 살아남는 것인데, 그러나 이러한 재배형식은 우아하고 폼나고 편안한 것과는 차원이 다르고, 태산준령의 경사진 위험스러운 곳에서 벌목용 포크레인과 엔진톱으로 무장한 팀원들의 유기적인 목숨건 작업을 그것도 12월~2월 사이에 복풍한판의 몰아침을 감당하면서 해야한다.
전성기.(jsg2015st)2022-01-21 13:58
답글
아니 원목재배하면 지원을 아예 못받아 예를들어 5:5로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것도 제외고 배지도 절반정도 지원해주는 사업도 있는데 원목은 수확시기도 늦어서 미래를보면 배지재배가 맞어
익명(210.220)2022-01-21 14:02
답글
이러한 통참나무 표고재배에는 온풍기, 냉풍기따위는 필요없고, 그저 직접 설치해도 가능한 비닐하우스 정도와 땅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 곳은 결국 성공하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한 스킬은 젊을때부터 수련하지 않으면 결코 범접하지 못하는 영역과 역량의 구역인 것이 함정이다. 우아한 실내 배양키트 표고농사는 그냥 20~30억 초기 현금 투자자만 접근해야 성공하는 영역이고, 통참나무 표고농사는 돈없더라도 젊을때부터 역량을 쌓은 스킬보유자에게만 허용된 영역이다. 다른 영역은 없다. 이게 표고버섯재배의 유일한 사실일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헷소리다. 글쓴이는 돈에 쪼들리면서까지 표고버섯을 하다가는 빚으로 인생 조질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다.
전성기.(jsg2015st)2022-01-21 14:02
답글
ㅇㅇ(210.220) // 아직 시골에서의 농업지원금에 대해서 무지하군.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경운기가격이 삼백만원이고, 이중에 150만원을 지원해주고, 자부담 150만원이라고 치면, 이게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 뜻은 이러하다, 경운기 실제가격은 150만원이라는 것이고, 지원금 150만원은 경제활성화차원에서 실행되는 국가의 정책지원금이라는 것이다. 농업지원금이 활성화되면서 전반적으로 모든 농자재의 가격상승이 지원금이 없을때보다 2~3배 높아지는 것은 확실하다. 야금야금 알게 모르게 몇 년 지나면 그렇게 고착화되어서 현실에서 굳어버리는 것이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과거는 문지마세요 그렇게 가는 거다. 이게 농업지원금의 역할이다.
전성기.(jsg2015st)2022-01-21 14:09
답글
ㅇㅇ(210.220) // 그러므로 님께서는 농업지원금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한다면 아직 헷병아리 수준의 푸념일 뿐이고, 관련 공무원들과 시공업체 관계자들은 아무도 그것을 새겨듣지 아니하며 업무지침만 준수하면 되는 것이다. 농부의 푸념따위는 신경쓸 이유가 없는 것이지. 그러므로 직접 몸과 머리를 굴려서 악착같이 구두쇠같이 자린고비같이 모든 것을 스스로 제작하고 설치하고 심지어 배양키트까지 자작해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면 성공할 것이고, 아니면 그냥 2~3배의 비용만 지불하고 평생을 빚속에서 허덕이다 인생 종치는 것이다. 농업지원금만으로 설치가능하고 자부담은 전혀없는 형식을 진행한다면 모를까 아니면 공허한 희망일 뿐이지.
전성기.(jsg2015st)2022-01-21 14:14
글쓴게이야 저사람말 진지하게받아들일 필요없음ㅋㅋ
익명(211.38)2022-01-22 09:45
전성기 저 새끼는 정신감정좀 받아야됨.
익명(218.53)2022-01-22 14:03
답글
정성기 아재 말처럼 안하면 빚으로 진짜 머리 돌아버릴지도모름
ㅇ(121.142)2022-01-22 16:14
공부하면서 자재 사다가 직접 만들어라
업자한테 다 맡기면 뭐가 남냐. 할수있는건 몸으로 떼우는게 농꾼의 정신이지.
유동(106.102)2022-01-22 16:08
마트에서 흔해빠진 일반식용버섯은 대형공장식재배 아니면 승산없고 개인소형농가는 약용 아니면 특수식용버섯이라야 승산있는건 알테고. 또 판매가 중요하다는것도 알테고.(직판아니면 답없음)
임대도 생각해봐. 여기 표고하우스 빈 농장들 종종 보이더라. 주변에 시작한 사람도 임대로 초기비용 줄이고 자리잡는 중이더라고
표고버섯재배에서 배양키트로 실내재배를 이용하는 것은 폼나고 편하고 우아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초기설치 및 이후의 유지관리비용은 결국 빚으로 남을 뿐이다. 누구나 쉽게 다 접근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러나 전통적인 표고재배방식인 통참나무 재배방식을 선택하고 재배주가 직접 산에서 참나무 수거작업까지 지휘해서 진행하는 형식이면 결국 살아남는 것인데, 그러나 이러한 재배형식은 우아하고 폼나고 편안한 것과는 차원이 다르고, 태산준령의 경사진 위험스러운 곳에서 벌목용 포크레인과 엔진톱으로 무장한 팀원들의 유기적인 목숨건 작업을 그것도 12월~2월 사이에 복풍한판의 몰아침을 감당하면서 해야한다.
아니 원목재배하면 지원을 아예 못받아 예를들어 5:5로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것도 제외고 배지도 절반정도 지원해주는 사업도 있는데 원목은 수확시기도 늦어서 미래를보면 배지재배가 맞어
이러한 통참나무 표고재배에는 온풍기, 냉풍기따위는 필요없고, 그저 직접 설치해도 가능한 비닐하우스 정도와 땅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 곳은 결국 성공하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한 스킬은 젊을때부터 수련하지 않으면 결코 범접하지 못하는 영역과 역량의 구역인 것이 함정이다. 우아한 실내 배양키트 표고농사는 그냥 20~30억 초기 현금 투자자만 접근해야 성공하는 영역이고, 통참나무 표고농사는 돈없더라도 젊을때부터 역량을 쌓은 스킬보유자에게만 허용된 영역이다. 다른 영역은 없다. 이게 표고버섯재배의 유일한 사실일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헷소리다. 글쓴이는 돈에 쪼들리면서까지 표고버섯을 하다가는 빚으로 인생 조질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다.
ㅇㅇ(210.220) // 아직 시골에서의 농업지원금에 대해서 무지하군.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경운기가격이 삼백만원이고, 이중에 150만원을 지원해주고, 자부담 150만원이라고 치면, 이게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 뜻은 이러하다, 경운기 실제가격은 150만원이라는 것이고, 지원금 150만원은 경제활성화차원에서 실행되는 국가의 정책지원금이라는 것이다. 농업지원금이 활성화되면서 전반적으로 모든 농자재의 가격상승이 지원금이 없을때보다 2~3배 높아지는 것은 확실하다. 야금야금 알게 모르게 몇 년 지나면 그렇게 고착화되어서 현실에서 굳어버리는 것이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과거는 문지마세요 그렇게 가는 거다. 이게 농업지원금의 역할이다.
ㅇㅇ(210.220) // 그러므로 님께서는 농업지원금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한다면 아직 헷병아리 수준의 푸념일 뿐이고, 관련 공무원들과 시공업체 관계자들은 아무도 그것을 새겨듣지 아니하며 업무지침만 준수하면 되는 것이다. 농부의 푸념따위는 신경쓸 이유가 없는 것이지. 그러므로 직접 몸과 머리를 굴려서 악착같이 구두쇠같이 자린고비같이 모든 것을 스스로 제작하고 설치하고 심지어 배양키트까지 자작해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면 성공할 것이고, 아니면 그냥 2~3배의 비용만 지불하고 평생을 빚속에서 허덕이다 인생 종치는 것이다. 농업지원금만으로 설치가능하고 자부담은 전혀없는 형식을 진행한다면 모를까 아니면 공허한 희망일 뿐이지.
글쓴게이야 저사람말 진지하게받아들일 필요없음ㅋㅋ
전성기 저 새끼는 정신감정좀 받아야됨.
정성기 아재 말처럼 안하면 빚으로 진짜 머리 돌아버릴지도모름
공부하면서 자재 사다가 직접 만들어라 업자한테 다 맡기면 뭐가 남냐. 할수있는건 몸으로 떼우는게 농꾼의 정신이지.
마트에서 흔해빠진 일반식용버섯은 대형공장식재배 아니면 승산없고 개인소형농가는 약용 아니면 특수식용버섯이라야 승산있는건 알테고. 또 판매가 중요하다는것도 알테고.(직판아니면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