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잘짓고 빨리 키우면 좋지 근데 배드에다가 스마트팜 해서 키운거보다 밭에다 심어놓고 자동 수확기로 빠르게 수확만 할수 있다면 난 차라리 스마트팜 안하고 그냥 자동화 수확시설 쪽으로 하겟음
가장 시급한게 노동력 아님 ? 그러면 시설 밭작물 자동화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 생각되는데 ... 그것만 되도 농알못들이 우리나라 채소값 비싸니 어쩌니 이딴말 도 안나오고 우리도 그냥저냥 가격 나오도 어찌저찌 살만하지 않을까 ?
농사 잘짓고 빨리 키우면 좋지 근데 배드에다가 스마트팜 해서 키운거보다 밭에다 심어놓고 자동 수확기로 빠르게 수확만 할수 있다면 난 차라리 스마트팜 안하고 그냥 자동화 수확시설 쪽으로 하겟음
가장 시급한게 노동력 아님 ? 그러면 시설 밭작물 자동화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 생각되는데 ... 그것만 되도 농알못들이 우리나라 채소값 비싸니 어쩌니 이딴말 도 안나오고 우리도 그냥저냥 가격 나오도 어찌저찌 살만하지 않을까 ?
딸기 자동 수확기 가동하는거 구경했었는데 현실적이지가 않아보였음. 말그대로 줄기를 잘라서 수확을 하는데, 절삭후 낙하에 따른 충격을 고려하는 것도 어렵고... 다 제치고라도 사람이 직접 수확하는게 더 빨라보였음. 휴게소 커피 판매 같은걸 로봇손으로 하는거 몇번 봤는데 그런거야 정해진 행동양식대로 하면 되는거니 오류없이 척척 하는데.. 수확이란게 적정 시기가 모든 주들이 한번에 다같이 오는게 아니기도 하고 ... 일관적이지도 않으니.. 넘어야할 벽이 너무 많다고 생각함.
점점 발전하는거 기대하고 개발하는거지
사람 속도 3분지 1만 되어도 로봇은 쿨타임 없이 일하는게 가능하자너
키오스크처럼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효율성이 생기면 사용되겠는데... 작물의 상태를 데이터 상태의 객관화를 얼마나 잘 시킬수 있을지 모르겠넴..